hmmm, a good brandKitchenTool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키친툴에서 다루는 브랜드들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바탕에 법랑을 둘러 마감한 커트러리입니다. 오목한 스푼과 갈래가 나뉜 포크로 구성되어 일상 식탁에서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에 쥐고 입에 닿는 도구이기에 소재와 제작 특성을 고루 살폈습니다.

  1. 스테인리스 위의 법랑 마감

    스테인리스 재질을 바탕으로 겉면에 법랑 마감을 더해 표면을 감쌌습니다.

  2. 공정에서 생기는 흔적

    유약 흐름과 농도, 테두리 두께나 삼발이 자국 같은 개체마다의 차이가 고유하게 남습니다.

  3. 가열 기기와 세척기 사용 제한

    식기세척기와 전자레인지는 물론 인덕션, 직화, 오븐에 넣어 쓸 수 없어 손세척으로 관리합니다.

Nakagawa Masashichi Shoten키친툴나카가와상점NMS-11

잔 설명에 나오는 ‘히키아시’는 어떤 방식으로 만드는 기법인가요?

상품 설명에 생소한 공예 단어인 히키아시가 적혀 있어, 유리를 다루는 구체적인 제작 방식이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나카가와상점] 몰드 블로잉 스템 글라스 200ml (2type)
hmmm 편집 답변

히키아시는 잔 밑부분의 유리를 직접 아래로 잡아당겨 손잡이 기둥인 스템을 매끄럽게 뽑아내는 제작 기법입니다.

구리로 만든 잔 두 개를 오동나무 상자에 담은 사케잔 세트입니다. 잔 안쪽은 주석으로 도금하고 겉면은 투명하게 칠해 마감했습니다. 150ml 용량으로 술을 덜어 마실 때 씁니다.

왜 이 상품인지

오동나무 상자에 담긴 구성과 구리의 안팎 마감을 살폈습니다.

  1. 두 잔 세트와 오동나무 상자

    사케잔 두 개가 한 세트로 묶여 있으며, 오동나무 상자에 담아 전달합니다.

  2. 안팎을 달리 마감한 구리

    구리로 된 본체의 겉면은 투명 도장으로, 안쪽 면은 주석 도금으로 처리했습니다.

  3. 150ml 용량과 88g 무게

    잔 한 개당 무게는 88g이며, 음료는 제조사 표시 기준 150ml까지 담깁니다.

유리 표면에 기리코 공예 기법으로 삼잎무늬를 깎아 새긴 톨 규격의 유리잔 세트입니다. 높이 11.8cm의 잔 두 개가 칸막이가 있는 전용 오동나무 상자에 담겨 구성됩니다. 손으로 만들어 잔마다 고유한 차이가 나며 차가운 음료를 넉넉히 담아 마시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으로 깎아 낸 섬세한 유리 무늬와 이를 정갈하게 담아낸 상자의 매무새를 살폈습니다.

  1. 기리코 기법의 삼잎무늬

    유리 표면을 직접 깎아내는 기리코 공예 기법을 적용해 삼잎무늬를 정교하게 새겼습니다.

  2. 오동나무 상자 포장

    오동나무 상자에 담겨 제공됩니다.

  3. 수작업으로 생기는 개성

    손으로 하나씩 작업하여 제품마다 두께와 높이, 중량에 자연스러운 차이가 나타납니다.

스테인리스 프레임에 나무 손잡이를 결합한 접이식 행주 거치대입니다. 두 프레임의 간격을 조절하거나 완전히 펼쳐 행주를 크기별로 걸어 말립니다. 사용 후에는 평평하게 접어 주방 선반이나 틈새에 보관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행주 크기에 맞춰 펼쳐 널고 틈새에 납작하게 보관할 수 있어 골랐습니다.

  1. 간격 조절과 넓은 건조

    프레임 간격을 조절해 행주 두 개를 동시에 걸거나, 완전히 펼쳐 너른 행주를 말릴 수 있습니다.

  2. 납작하게 접히는 보관성

    거치대를 평평하게 접을 수 있어 주방 선반이나 좁은 틈새에 깔끔하게 넣어둘 수 있습니다.

  3. 나무 소재 손잡이

    스테인리스 프레임 한쪽 축에 나무 소재 손잡이를 더해 마감했습니다.

Nakagawa Masashichi Shoten키친툴나카가와상점NMS-7

카펫용 롤 테이프 클리너를 일반 마룻바닥이나 다다미에 쓰면 왜 안 되나요?

집 안을 청소하다 보면 바닥재 구분 없이 테이프 클리너를 굴리고 싶어집니다. 제품 안내에 나무바닥과 다다미에는 사용을 금한다고 적혀 있어 그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나카가와상점] 카펫 롤 테이프 클리너
hmmm 편집 답변

섬유 먼지를 떼어내기 위해 합성 고무 점착제를 써 접착력이 강하므로, 매끄러운 바닥이나 다다미 표면에 테이프가 달라붙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리 겉면에 기리코 기법으로 삼잎무늬를 깎아 새긴 180ml 크기의 잔 세트입니다. 높이가 6.9cm로 나지막하며, 여러 잔을 위로 차곡차곡 포개어 오동나무 상자에 보관할 수 있습니다. 식사 자리나 술자리에서 한 손에 가볍게 쥐고 음료를 나누어 마시기 알맞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에 쥐기 편한 아담한 크기와 정갈한 보관 방식을 보고 골랐습니다.

  1. 기리코 기법 삼잎무늬

    유리 공예 기법인 기리코를 써서 겉면에 삼잎무늬를 정교하게 깎아 새겼습니다.

  2. 오동나무 상자 포장

    전용 오동나무 상자에 잔을 담아 전해 쓰지 않을 때도 깔끔하게 보관하기 좋습니다.

  3. 포개어 두는 보관

    여러 개의 잔을 위로 차곡차곡 포개어 둘 수 있어 수납 자리를 적게 차지합니다.

Nakagawa Masashichi Shoten키친툴나카가와상점NMS-5

삼잎무늬 유리 컵 숏과 톨은 둘 다 위로 포개어 보관할 수 있나요?

찬장 수납공간이 넉넉하지 않아 컵을 위로 쌓아 둘 수 있는지 고민하는 상황입니다. 두 가지 크기 옵션 가운데 어느 쪽이 겹쳐 보관하기에 알맞은지 확인하고자 묻습니다.

[나카가와상점] 삼잎무늬 유리 컵 숏 (180ml)
[나카가와상점] 삼잎무늬 유리 컵 톨 (245ml)
hmmm 편집 답변

낮고 넓은 숏은 위로 차곡차곡 포개어 보관할 수 있지만, 길쭉한 톨은 겹쳐 쌓는 기능이 확인되지 않아 따로 세워 두어야 합니다.

Nakagawa Masashichi Shoten키친툴나카가와상점NMS-4

순동 맥주잔을 더 차갑게 쓰려고 냉동실에 넣어 두어도 되나요?

맥주를 차갑게 마시기 위해 잔을 미리 얼려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리로 만든 잔도 일반 잔처럼 냉동 보관해도 괜찮은지 궁금해집니다.

[나카가와상점] 순동 맥주 잔 360ml (오동나무 상자)
hmmm 편집 답변

급격한 온도 변화로 잔이 변형되거나 파손될 위험이 있으므로 순동 맥주잔은 냉동실에 넣지 않아야 합니다.

Nakagawa Masashichi Shoten키친툴나카가와상점NMS-3

히노키 도마 표면에 기름이 배어 나오는데 그대로 써도 되나요?

도마 표면에 기름기가 묻어난 것을 보면 오염이나 변질이 아닌지 걱정되기 쉽습니다. 세제로 닦아내야 할지 아니면 그대로 음식을 썰어도 될지 판단이 서지 않는 순간입니다.

[나카가와상점] 슬림 히노키 도마 (식기세척기O / 2size)
hmmm 편집 답변

오염이 아니라 히노키 고유의 유분이 겉으로 드러난 현상이며, 잡균 번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므로 안심하고 그대로 쓰셔도 좋습니다.

Nakagawa Masashichi Shoten키친툴나카가와상점NMS-2

종이로 만든 귀찌는 실제로 착용했을 때 어떤 점이 편한가요?

종이로 제작된 장신구를 처음 보면 착용감이나 실용성이 쉽게 짐작되지 않습니다. 금속 장신구와 비교해 일상에서 착용할 때 어떤 장점이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나카가와상점] YURAGU 귀찌
hmmm 편집 답변

한 개당 무게가 최대 1.6g에 불과해 하루 종일 귀에 걸고 있어도 무게로 인한 피로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Nakagawa Masashichi Shoten키친툴나카가와상점NMS-1

토기 그릇이나 밥솥 설명에 나오는 '눈먹임'은 어떤 과정인가요?

도자기로 된 식기나 조리도구를 장만할 때 처음 쓰기 전 눈먹임을 거치라는 안내를 마주하게 됩니다. 낯선 용어인 만큼 정확히 무엇을 하는 과정이고 왜 필요한지 짚어보고 싶어집니다.

[나카가와상점] 시가라키야키 면기 700ml
[나카가와상점] 카모시카 도구점 밥솥
hmmm 편집 답변

눈먹임은 거친 흙 표면의 미세한 구멍을 전분질로 채워 음식물이 스며들거나 얼룩과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돕는 밑손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