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KitchenTool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키친툴에서 다루는 브랜드들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Kajidonya키친툴카지동야KA-23

스텐 원형 채망의 세 가지 규격 중 어떤 크기를 골라야 할까요?

치수 표기만 보고는 실제 요리할 때 식재료가 어느 정도나 담길지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카지동야] kajidonya 스텐원형채망 (3size)
hmmm 편집 답변

손질할 재료 양에 따라 선택하면 되며, 가장 작은 규격은 양파 4분의 1개, 중간은 반 개, 가장 큰 규격은 1개 분량에 맞습니다.

Toyo Sasaki키친툴도요사사키TS-31

'도요사사키'라는 이름에 들어간 '도요'와 '사사키'는 무엇을 가리키나요?

도요사사키의 식기를 살펴보다 보면 서로 다른 두 고유명사가 합쳐진 듯한 독특한 브랜드 이름에 눈길이 머뭅니다. 각각의 단어가 무엇을 뜻하고 왜 함께 쓰이게 되었는지 궁금해집니다.

공식 자료 기준

오랜 시간 유리 시장에서 경쟁하던 일본의 두 제조사가 2002년에 합병하며 각자의 이름을 나란히 이어붙인 것입니다.

무광 18-8 스테인리스로 제작한 양수냄비입니다. 양옆으로 국물을 흘리지 않고 따르기 좋은 주둥이 구조를 갖추었으며, 내열 손잡이와 냄비에 밀착되는 뚜껑을 더했습니다. 직화 조리 후 식기세척기에 넣어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조리부터 덜어내는 순간까지 손이 편한 구성을 살폈습니다.

  1. 깔끔한 물따르기와 소재

    18-8 무광 스테인리스 소재로 내구성을 챙겼으며, 테두리의 푸어링 림 구조 덕분에 국물을 밖으로 흘리지 않고 말끔하게 따라낼 수 있습니다.

  2. 조리 편의와 내열 손잡이

    가스와 하이라이트 같은 직화 조리와 식기세척기 사용을 모두 지원합니다. 양쪽 손잡이에는 150℃까지 견디는 페놀수지를 적용했습니다.

  3. 밀착 뚜껑과 넉넉한 용량

    공기 구멍이 없는 뚜껑이 본체에 알맞게 밀착됩니다. 만수 용량 3.8L, 적정량 3L로 일상적인 국물 요리를 넉넉하게 끓여냅니다.

18-8 스테인리스로 제작된 지름 12.8cm, 높이 5.8cm 크기의 볼입니다. 최대 500ml까지 담을 수 있어 양념이나 고명을 준비할 때 쓰기 알맞습니다. 사용 후에는 식기세척기로 세척하거나 여러 개를 겹쳐 보관할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작은 조리 과정을 깔끔하게 돕는 쓰임새와 관리 편의를 살폈습니다.

  1. 관리하기 쉬운 18-8 스테인리스

    18-8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들어져 부식에 강하며 식기세척기에 넣어 세척할 수 있습니다.

  2. 포개어 두는 간결한 보관

    사용하지 않을 때는 같은 규격의 볼 여러 개를 차곡차곡 겹쳐 수납할 수 있습니다.

  3. 소량 조리에 알맞은 규격

    지름 12.8cm, 높이 5.8cm 크기로 최대 500ml 용량까지 담겨 양념이나 고명을 준비하기 알맞습니다.

뼈 질감을 나타낸 흰색 반점 무늬 표면에 해골 마크와 영문 타이틀을 새긴 170ml 잔입니다. 위로 갈수록 넓어지는 구조로 컵 여러 개를 포개어 보관할 수 있습니다. 면 요리 장국이나 디저트, 음료를 담는 그릇으로 쓰며 전자레인지 조리도 지원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독특한 협업 그래픽과 폭넓은 쓰임새를 한데 모았습니다.

  1. 넷플릭스 원피스 협업 디자인

    바바르 소바 시리즈와 넷플릭스가 협업한 식기로, 뼈 질감을 연출한 표면에 오프닝 타이틀 로고와 해골 마크를 새겼습니다.

  2. 다양한 쓰임새의 소바잔

    면 요리의 장국 그릇은 물론 차나 주류를 담는 잔, 디저트 컵이나 소스볼로 나누어 쓸 수 있습니다.

  3. 전자레인지 조리 지원

    170ml 크기의 소형 식기로 음식을 담아 전자레인지에 바로 넣어 데울 수 있습니다.

24% 크리스탈 소재로 제작된 360ml 용량의 잔입니다. 아래쪽에는 빗살이 교차하는 입체 무늬를 둘렀고 입이 닿는 윗부분은 무늬 없이 매끈하게 이어집니다. 지름 7.3cm에 높이 13.7cm 크기이며 365g의 무게감으로 일상에서 음료를 담아 쓰기 알맞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에 전해지는 무게감과 크리스탈 소재의 쓰임을 살펴 골랐습니다.

  1. 360ml 용량과 무게감

    지름 7.3cm, 높이 13.7cm 크기에 360ml 용량을 담을 수 있습니다. 365g의 무게로 바닥을 안정감 있게 받쳐 줍니다.

  2. 24% 크리스탈 소재

    24% 크리스탈 재질을 사용하여 식기로서 깔끔하고 선명한 바탕을 갖추었습니다.

  3. 기계 생산 방식과 개체 차이

    머신메이드 공정으로 제작되어 제품마다 림 라인이나 패턴에 미세한 단차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18-8 스테인리스로 만든 조개 모양 국자입니다. 양쪽 주입부가 대칭으로 좁아져 있어 어느 손으로 쥐어도 국물이나 소스를 깔끔하게 모아 따를 수 있습니다. 식탁이나 조리 공간에서 덜어낼 양에 맞춰 세 가지 크기 중 골라 씁니다.

왜 이 상품인지

식탁 위에서 양손 모두 편하게 국물을 덜어낼 수 있도록 살폈습니다.

  1. 양손 모두 편한 대칭 구조

    조개 모양 헤드의 양쪽 주입부가 대칭을 이루어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 구분 없이 국물과 소스를 덜어내기 수월합니다.

  2.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한 스테인리스

    18-8 스테인리스로 만들어 식기세척기에 넣어 간편하게 씻을 수 있습니다.

  3. 용량에 맞춘 세 가지 크기

    35ml 소형부터 50ml 중형, 70ml 대형까지 세 가지 크기가 있어 덜어내는 양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두터운 받침 위에 둥근 볼이 이어진 유리잔 2개 세트입니다. 위로 차곡차곡 포개어 보관할 수 있어 찬장 자리를 넓게 씁니다. 제조사 표시 기준 225ml 용량으로 매일 마시는 음료나 와인을 담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보관과 관리가 번거롭지 않은 데일리 와인글라스를 찾았습니다.

  1. 포개어 보관하는 구조

    잔을 위로 겹쳐 쌓아 둘 수 있어 좁은 찬장에서도 수납공간을 아껴 씁니다.

  2.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식기세척기로 세척할 수 있어 사용 후에도 손쉽게 관리합니다.

  3. 225ml 용량 규격

    제조사 표시 기준 225ml 크기로 부담 없이 한 잔씩 담아 마시기 알맞습니다.

장인이 버너 워크 기법으로 유리 소재를 빚어 만든 음료용 막대입니다. 길이 15cm에 무게는 15g으로 가벼워 잔에 꽂아 두고 음료를 섞을 때 씁니다.

왜 이 상품인지

매일 마시는 음료의 쓰임에 맞춰 손으로 빚은 머들러를 살폈습니다.

  1. 장인의 손길로 빚은 유리

    버너 워크 기법을 활용해 장인이 손으로 하나씩 빚어냅니다.

  2. 가벼운 무게와 알맞은 길이

    15cm 길이에 15g 무게로 손에 쥐었을 때 부담 없이 가볍게 저을 수 있습니다.

  3. 주의가 필요한 소재

    내열유리가 아니므로 직화나 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 사용을 피해 부드럽게 다뤄야 합니다.

Kimura Glass키친툴기무라글라스KG-26

지름과 높이가 같은 피보 오소독스와 피보 알로라는 무엇이 다른가요?

두 와인잔 모두 지름 5.2cm에 높이 24.8cm로 겉모양 규격이 같아, 상세 페이지를 보면서 어떤 잔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는 상황입니다.

[기무라글라스] KIMURA GLASS 피보 알로라 (280ml)
[기무라글라스] KIMURA GLASS 피보 오소독스 (245ml)
hmmm 편집 답변

수작업으로 만들어 93g으로 가벼운 오소독스와, 기계 공정을 적용해 115g의 무게를 지닌 알로라의 제작 방식 및 무게 차이입니다.

녹에 강한 무도장 주철로 만들어 코팅을 칠하지 않고도 오래 쓰는 조리용 팬입니다. 측면이 깊게 올라와 있어 바닥뿐 아니라 팬 전체 공간을 넓게 쓰기 좋습니다. 가스 불은 물론 인덕션 화구에 그대로 올려 요리할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열원 제약과 녹 관리 부담을 덜어 매일 꺼내 쓰기 좋은 무쇠 팬을 살폈습니다.

  1. 인덕션 화구 지원

    가스 직화는 물론 인덕션에서도 쓸 수 있어 주방 열원에 구애받지 않고 조리합니다.

  2. 녹에 강한 무도장 주철

    표면에 코팅을 칠하지 않은 주철 소재이면서도 녹이 잘 슬지 않아 관리가 수월합니다.

  3. 깊이감 있는 측면 구조

    옆면이 깊게 올라오는 구조를 갖추어 바닥뿐 아니라 팬의 안쪽 공간까지 넉넉하게 씁니다.

도자기로 빚은 그릇과 뚜껑, 안에 받쳐 쓰는 세라믹 채반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채반에 식재료를 올려 뚜껑을 덮은 뒤 전자레인지로 조리합니다. 1인분과 2인분 기준의 두 가지 크기로 나뉩니다.

왜 이 상품인지

도자기 본체에 채반을 더해 전자레인지 조리를 돕는 쓰임새를 살폈습니다.

  1. 전자레인지 조리 지원

    도자기 재질로 만들어 전자레인지에 바로 넣어 음식을 데우거나 익힐 수 있습니다.

  2. 세라믹 채반 동봉

    용기 안쪽에 넣어 쓰는 세라믹 채반이 기본 구성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3. 두 가지 용량 구성

    1인분 기준 400ml 용량의 S 사이즈와 2인분 기준 800ml 용량의 M 사이즈로 나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