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KitchenTool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키친툴에서 다루는 브랜드들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장인이 버너 워크 기법으로 유리 소재를 빚어 만든 음료용 막대입니다. 길이 15cm에 무게는 15g으로 가벼워 잔에 꽂아 두고 음료를 섞을 때 씁니다.

왜 이 상품인지

매일 마시는 음료의 쓰임에 맞춰 손으로 빚은 머들러를 살폈습니다.

  1. 장인의 손길로 빚은 유리

    버너 워크 기법을 활용해 장인이 손으로 하나씩 빚어냅니다.

  2. 가벼운 무게와 알맞은 길이

    15cm 길이에 15g 무게로 손에 쥐었을 때 부담 없이 가볍게 저을 수 있습니다.

  3. 주의가 필요한 소재

    내열유리가 아니므로 직화나 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 사용을 피해 부드럽게 다뤄야 합니다.

Nakagawa Masashichi Shoten키친툴나카가와상점NMS-24

더 쿠킹 페이퍼의 3층 구조는 어떤 소재로 어떻게 결합되어 있나요?

조리 과정에서 기름이나 수분을 닦아내는 종이의 구조와 안전성이 궁금한 상황입니다. 입에 닿는 음식을 다루는 만큼 어떤 섬유가 쓰였고 접착제 없이 어떻게 결합되었는지 확인하고 싶어집니다.

[나카가와상점] 더 쿠킹 페이퍼
hmmm 편집 답변

더 쿠킹 페이퍼는 수지계 접착제를 쓰지 않고 가공 셀룰로스 계열의 펄프를 레이온으로 짜내어 결합한 세 겹의 부직포 구조입니다.

Nakagawa Masashichi Shoten키친툴나카가와상점NMS-23

모기장 행주 설명에 나오는 '풀 메김'은 어떤 가공이고 왜 처음 쓰기 전에 빨아야 하나요?

새 행주를 바로 쓰려다 풀 메김이 되어 있으니 먼저 세탁하라는 상품 설명을 만났을 때 생기는 의문입니다. 낯선 가공법의 뜻과 세탁해야 비로소 쓸 수 있는 이유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나카가와상점] 5중 스트라이프 행주
[나카가와상점] 8중 무지 행주
hmmm 편집 답변

풀 메김은 형태를 잡으려고 풀을 먹여 빳빳하게 굳힌 가공이라, 물로 풀기를 빼내야 원단 본래의 부드러움과 흡수력이 살아나기 때문입니다.

청백자 유약을 덧발라 옅고 푸른빛이 감도는 그릇입니다. 테두리가 넓고 가운데가 오목하여 수프나 소스가 있는 요리를 담기 알맞습니다. 포개어서 보관하기 수월하며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서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은은하게 감도는 푸른빛과 일상에서 쓰기 편한 구성을 살펴 골랐습니다.

  1. 청백자 유약의 푸른 수색

    청백자 유약을 덧발라 옅고 푸른빛이 도는 수색을 띱니다.

  2. 두 가지 크기와 용량

    지름 21cm의 200ml 소 크기와 지름 24cm의 300ml 대 크기 중에서 쓰임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3. 수월한 보관과 관리

    테두리 림이 있어 겹쳐서 보관하기 좋고,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쓸 수 있어 다루기 편합니다.

청백자로 만든 접시로, 지름 15.5cm부터 24cm까지 소·중·대 세 가지 크기로 나뉩니다. 접시 바닥면과 굽 자리에는 유약을 바르지 않고 마감했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 넣어 쓸 수 있어 매일 식탁에 올리기 수월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자주 쓰는 식기인 만큼 크기 구성과 관리 편의를 먼저 살폈습니다.

  1. 세 가지 크기와 무게 구성

    소, 중, 대 세 가지 크기로 지름은 15.5cm부터 24cm까지 갖추었습니다. 무게는 규격에 따라 215g부터 608g까지 나뉩니다.

  2.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지원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 넣어 쓸 수 있어 관리가 간편합니다. 직화나 인덕션, 오븐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3. 유약이 없는 바닥 마감

    접시 바닥면과 굽 자리에는 유약을 덧바르지 않은 상태로 마감했습니다.

장인이 직접 손으로 사슴 그림을 그려 넣은 아리타 콩접시입니다. 가장자리가 낮게 올라온 구조여서 곁들임 찬이나 소스를 덜어 내기 좋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매일 쓰는 식기로 편하게 다룹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길이 깃든 그림과 일상에서 쓰기 편한 구성을 보고 골랐습니다.

  1. 두 가지 색상

    빨강과 파랑 두 가지 색상으로 마련되어 상차림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손으로 그린 사슴

    장인이 접시마다 사슴 그림을 직접 그려 넣어 제각기 은은한 멋이 배어납니다.

  3. 간편한 식기 사용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 모두 쓸 수 있어 데우거나 설거지할 때 편리합니다.

Nakagawa Masashichi Shoten키친툴나카가와상점NMS-18

내열 유리가 아닌 소바컵인데 식기세척기에 넣어도 괜찮을까요?

소바컵이 내열 유리가 아니라는 설명을 보면 식기세척기의 뜨거운 열기 때문에 깨지지 않을까 망설여집니다. 세척기의 편리함과 그릇의 안전 사이에서 어떤 방식을 골라야 할지 고민되는 순간입니다.

[나카가와상점] 화이트 패턴 유리 소바컵 (3type)
hmmm 편집 답변

식기세척기 사용은 가능하지만, 급격한 온도 변화로 인한 파손을 막고 오래 쓰려면 손세척을 선택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로 8.7cm, 세로 6.3cm 규격의 마름모 콩접시입니다. 반찬이나 양념을 소량씩 덜어 상에 올리기 알맞으며 옐로우와 그린 두 가지 색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매일 차리는 식탁에서 다루기 편한 쓰임새를 보고 골랐습니다.

  1.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

    전자레인지로 바로 데우고 식기세척기로 세척할 수 있어 상차림과 뒷정리가 수월합니다.

  2. 소량을 덜어내기 좋은 크기

    가로 8.7cm, 세로 6.3cm 규격이라 반찬이나 양념을 남기지 않고 조금씩 담아내기 알맞습니다.

  3. 두 가지 색상 구성

    옐로우와 그린 두 가지 색으로 나와 식탁 분위기에 맞추어 고를 수 있습니다.

한 점씩 손으로 덩굴무늬를 그려 넣은 미노야키 도자기 콩접시입니다. 완만한 깊이의 작은 크기로 식사 자리에서 찬이나 양념을 덜어 내기 좋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쓸 수 있어 매일 다루기 편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식탁에 편안하게 올릴 수 있는 도자기를 고른 까닭입니다.

  1. 손으로 그린 덩굴무늬

    붓으로 당초무늬를 직접 한 점씩 그려 내어 손길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2.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지원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모두 쓸 수 있어 일상에서 다루기 수월합니다.

  3. 제작 과정이 남긴 흔적

    유약 뭉침이나 기포, 바닥 굽의 자국과 철점처럼 가마를 거치며 생겨난 고유한 흔적이 담깁니다.

유약을 입혀 구운 도자기에 손으로 무늬를 그리고 다시 구워낸 콩접시입니다. 지름 9cm 규격에 가장자리 테두리가 완만하게 올라와 있습니다. 젓갈이나 양념 같은 작은 찬거리를 덜어 상에 낼 때 씁니다.

왜 이 상품인지

식탁에 알맞게 놓이는 쓰임새와 손그림이 지닌 개성을 보고 골랐습니다.

  1. 손으로 직접 그린 채색 문양

    유약을 입혀 구운 뒤 손으로 그림을 그려 다시 소성해 제작하여 그릇마다 색감과 표현에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2. 지름 9cm의 규격

    지름 9cm, 높이 2cm 크기로 만들어져 양념이나 곁들임 찬을 소량 덜어 담기에 알맞습니다.

  3.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쓸 수 있어 관리가 편하며, 그릇 상태를 오래 유지하려면 손세척을 권합니다.

돌이 섞인 거친 흙을 손물레로 빚고 받침을 깎아 구워낸 작은 도자기 접시입니다. 오목한 접시 아래로 굽이 솟아 지름 9cm에 높이 4.5cm 크기를 지닙니다. 식사 자리에서 작은 찬이나 곁들임 음식을 담는 자리에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물레로 깎아 올린 굽과 흙의 질감을 눈여겨보고 골랐습니다.

  1. 손으로 빚고 깎은 제작 방식

    손물레로 하나씩 매만진 뒤 받침 부분을 직접 깎아 만들었습니다.

  2. 거친 흙이 드러내는 표면 질감

    돌이 섞인 거친 흙을 사용하여 구워내는 과정에서 표면에 작은 돌의 흔적과 요철이 생깁니다.

  3. 높이가 있는 소형 규격

    지름 9cm에 높이 4.5cm로 받침이 위로 솟아 있는 작은 접시입니다.

스테인리스 바탕에 법랑 마감을 입혀 제작했습니다. 스푼은 13cm, 포크는 13.2cm의 작은 규격입니다. 다과나 디저트를 먹는 자리에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세 가지 까닭으로 이 상품을 골랐습니다.

  1. 스테인리스 위 법랑 마감

    스테인리스 소재 바탕에 법랑 마감을 적용해 제작했습니다.

  2. 소형 규격 구성

    스푼 길이는 13cm, 포크 길이는 13.2cm로 다과나 디저트에 맞춘 크기입니다.

  3. 부드러운 손세척 관리

    식기세척기와 가열 기구 사용이 불가하며 세척할 때는 부드러운 스펀지로 닦아 관리하도록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