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KitchenTool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키친툴에서 다루는 브랜드들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24% 크리스탈 소재로 제작된 360ml 용량의 잔입니다. 아래쪽에는 빗살이 교차하는 입체 무늬를 둘렀고 입이 닿는 윗부분은 무늬 없이 매끈하게 이어집니다. 지름 7.3cm에 높이 13.7cm 크기이며 365g의 무게감으로 일상에서 음료를 담아 쓰기 알맞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에 전해지는 무게감과 크리스탈 소재의 쓰임을 살펴 골랐습니다.

  1. 360ml 용량과 무게감

    지름 7.3cm, 높이 13.7cm 크기에 360ml 용량을 담을 수 있습니다. 365g의 무게로 바닥을 안정감 있게 받쳐 줍니다.

  2. 24% 크리스탈 소재

    24% 크리스탈 재질을 사용하여 식기로서 깔끔하고 선명한 바탕을 갖추었습니다.

  3. 기계 생산 방식과 개체 차이

    머신메이드 공정으로 제작되어 제품마다 림 라인이나 패턴에 미세한 단차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Kimura Glass키친툴기무라글라스KG-26

지름과 높이가 같은 피보 오소독스와 피보 알로라는 무엇이 다른가요?

두 와인잔 모두 지름 5.2cm에 높이 24.8cm로 겉모양 규격이 같아, 상세 페이지를 보면서 어떤 잔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는 상황입니다.

[기무라글라스] KIMURA GLASS 피보 알로라 (280ml)
[기무라글라스] KIMURA GLASS 피보 오소독스 (245ml)
hmmm 편집 답변

수작업으로 만들어 93g으로 가벼운 오소독스와, 기계 공정을 적용해 115g의 무게를 지닌 알로라의 제작 방식 및 무게 차이입니다.

소다 유리를 기계로 성형해 만든 340ml 용량의 고블렛 잔입니다. 지름 11cm에 높이 7.6cm로 넓고 낮게 만들어졌으며, 짧은 기둥과 받침이 볼을 안정적으로 받쳐 줍니다. 음료나 디저트를 담아 식탁에 편안하게 올릴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안정적인 비율과 기계 성형의 개성을 갖춘 잔을 고른 세 가지 까닭입니다.

  1. 넓고 낮은 비율

    지름 11cm에 높이 7.6cm의 널찍한 규격이며, 무게는 155g입니다.

  2. 머신메이드 소다 유리

    소다 유리를 기계로 성형하여 잔마다 테두리와 기둥 라인 마감에 미세한 차이가 납니다.

  3. 열원 제한과 세척 관리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등 열원에 넣을 수 없으며, 부드러운 스펀지로 닦아 관리합니다.

24% 크리스탈 소재로 제작한 유리잔입니다. 지름 7.5cm에 높이 14.5cm 크기이며, 무게는 370g입니다. 430ml의 음료를 넉넉하게 담아 마실 때 씁니다.

왜 이 상품인지

음료를 넉넉히 담아 테이블 위에 두고 오래 즐기기 위해 골랐습니다.

  1. 430ml의 용량

    지름 7.5cm, 높이 14.5cm 크기로 430ml의 음료를 담습니다. 370g의 무게로 바닥을 든든하게 받칩니다.

  2. 크리스탈 24% 소재

    24% 크리스탈 재질을 사용해 제작했습니다.

  3. 세척 및 사용 시 주의사항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직화나 오븐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세척할 때는 연마제나 금속 수세미를 피하고 부드러운 스펀지를 써야 합니다.

납 성분을 넣지 않은 얇은 무연 크리스탈을 손으로 빚어 만든 와인 잔입니다. 볼 중간이 넓게 벌어지고 입구로 모이는 구조이며, 100g 무게에 1.01L 용량을 담아냅니다. 넉넉한 부르고뉴 와인을 따라 식탁에 두고 마시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넓은 볼을 지녔으면서도 무게가 가볍고 통일된 높이를 갖추어 골랐습니다.

  1. 가벼운 무게의 무연 크리스탈

    납 성분을 넣지 않은 무연 크리스탈로 제작해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100g의 가벼운 무게로 손목에 전해지는 부담을 덜어 줍니다.

  2. 섬세하게 만든 칼리 크리스탈

    얇은 유리를 손으로 하나씩 다듬어 낸 핸드메이드 잔입니다. 고급 잔에 쓰이는 칼리 크리스탈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3. 통일된 19cm 높이

    그라나다 시리즈는 용량이 다른 잔들과 나란히 두어도 전체 높이가 19cm로 같습니다. 식탁에 함께 올려두어도 위쪽 선이 나란히 이어집니다.

와타나베 유코와 협업하여 만든 핸드메이드 유리잔입니다. 지름 4.7cm에 높이 7cm 크기로 70ml의 음료를 담습니다. 차나 술을 적은 양으로 나누어 마시는 자리에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일상에서 자주 손이 가는 잔의 쓰임새를 살피며 세 가지 이유로 골랐습니다.

  1. 와타나베 유코 협업 디자인

    와타나베 유코와의 협업을 거쳐 디자인과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2. 수작업 제작의 개성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만들어져 제품마다 물결 방향과 간격에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

  3. 아담한 70ml 용량

    지름 4.7cm에 높이 7cm 크기로 70ml를 담는 작은 크기입니다.

Kimura Glass키친툴기무라글라스KG-21

밤비 5oz 플루트 글라스는 샴페인 잔인데 왜 다리가 짧은 형태로 나왔나요?

일반적인 샴페인 잔과 달리 다리가 몽당하게 짧게 디자인되어 있어, 일상에서 쓸 때 어떤 실용적인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하는 독자를 위해 작성했습니다.

[기무라글라스] KIMURA GLASS 밤비 5oz 플루트 (160ml)
hmmm 편집 답변

KIMURA GLASS 기무라글라스의 밤비 플루트는 다리를 줄여 전체 높이를 18.2cm로 낮추고 무게를 60g으로 가볍게 만든 샴페인 글라스입니다.

칼리 크리스탈 소재로 제작한 샴페인 잔입니다. 지름 4.5cm, 높이 24.5cm 규격에 무게는 103g입니다. 테이블 위에서 샴페인을 담아 마시는 자리에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에 쥐기 편한 규격과 관리 방식을 고려해 이 잔을 골랐습니다.

  1. 칼리 크리스탈 소재

    칼리 크리스탈 소재를 사용하여 잔을 제작했습니다.

  2. 슬림한 크기와 무게

    지름 4.5cm에 높이 24.5cm 규격이며, 103g의 무게를 갖추었습니다.

  3. 식기세척기 미사용 관리

    식기세척기와 가열 기구 사용이 불가능하여, 연마제나 금속 수세미를 피하고 부드러운 스펀지로 씻어 관리합니다.

무연 크리스탈로 만든 340ml 규격의 와인 잔입니다. 둥근 볼 아래로 곧은 스템과 편평한 원형 받침이 이어지며 입구 쪽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집니다. 식탁 위에서 와인을 덜어 마실 때 씁니다.

왜 이 상품인지

기무라글라스의 피콜로 와인 잔을 고른 까닭입니다.

  1. 브랜드 오리지널 라인

    기무라글라스의 고유 라인업인 피콜로 시리즈의 잔입니다.

  2. 무연 크리스탈 소재

    납 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무연 크리스탈을 사용해 제작했습니다.

  3. 관리 시 주의사항

    가열 기구나 식기세척기에는 쓸 수 없으며 부드러운 스펀지로 닦아 관리해야 합니다.

Kimura Glass키친툴기무라글라스KG-17

같은 소프라노 와인잔인데 12oz와 15oz는 정확히 무엇이 다른가요?

테이블에 둘 와인잔을 고르려는데, 겉보기 높이가 비슷해 보여 어떤 규격을 골라야 할지 고민되는 상황입니다.

[기무라글라스] KIMURA GLASS 소프라노 12oz 와인 (370ml)
[기무라글라스] KIMURA GLASS 소프라노 15oz 와인 (480ml)
hmmm 편집 답변

두 잔 모두 높이는 16.8cm로 같지만 잔의 지름과 무게가 달라 12oz는 370ml, 15oz는 480ml를 담습니다.

납 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무연 크리스탈로 제작된 와인 글라스입니다. 짧은 스템 위에 볼록한 볼이 이어진 370ml 용량으로 식사 자리에서 편안하게 쓰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일상에서 다루기 편한 구조와 정갈한 소재를 고려해 골랐습니다.

  1. 370ml의 와인 글라스

    소프라노 12oz 잔의 용량은 370ml로 와인을 여유 있게 담아내기 좋습니다.

  2. 짧은 스템과 볼록한 볼

    피콜로 시리즈와 비슷하면서도 스템이 짧고 볼이 볼록하게 잡혀 있어 안정적입니다.

  3. 무연 크리스탈 소재

    납 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무연 크리스탈로 제작되어 안심하고 마실 수 있습니다.

소다 글라스를 손으로 다듬어 만든 유리잔입니다. 가운데 부분이 오목하게 들어가 음료를 들고 마시기 편합니다. 155ml 용량으로 물이나 차를 한 잔 담아내기 알맞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매일 편안하게 쓰기 좋은 잔인지 세 가지를 따져보았습니다.

  1. 디자이너 협업 제작

    와타나베 유코와 협업하여 일상에 어울리도록 기획하고 만들었습니다.

  2. 손으로 빚은 소다 글라스

    소다 글라스 소재를 수작업으로 하나씩 다듬어 제작했습니다.

  3. 열원 사용 제한 확인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직화 열원에 쓸 수 없으므로 부드러운 도구로 손세척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