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KitchenTool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키친툴에서 다루는 브랜드들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황동으로 만든 스푼 다섯 개로 묶은 세트입니다. 직선으로 곧게 뻗은 손잡이 끝에 오목한 타원형 머리가 이어집니다. 홈이 파여 있는 아즈마야 양념통에 넣고 뚜껑을 닫아 함께 보관할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황동 소재가 지닌 자연스러운 변화와 전용 양념통에 보관하기 좋은 구성을 보고 골랐습니다.

  1. 황동 소재와 다섯 개 구성

    황동으로 제작한 스푼 다섯 개가 한 세트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2. 양념통과 함께 보관

    홈이 파여 있는 아즈마야 양념통에 스푼을 넣고 뚜껑을 닫아 함께 보관할 수 있습니다.

  3. 자연스러운 표면 변화

    황동 특성상 사용하면서 색이 변하거나 세척 후 물 얼룩이 생길 수 있으나, 위생상의 문제는 없습니다.

사루야마 오사무가 기획하고 유리공방 fresco가 제작한 소다 유리 소재의 155ml 잔입니다. 틀을 쓰지 않고 입으로 숨을 불어넣는 추우부키 기법으로 손수 빚었습니다. 볼 하단이 둥글고 입구가 좁아 코냑이나 브랜디처럼 향이 짙은 술을 담기에 알맞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디자이너와 공방의 솜씨가 담긴 이 잔을 고른 까닭입니다.

  1. 디자이너와 공방의 협업

    사루야마 오사무가 기획하고 유리공방 fresco가 제작한 아즈마야의 BAR 시리즈입니다.

  2. 틀 없이 입으로 분 유리

    틀을 쓰지 않고 입으로 숨을 불어넣는 전통 추우부키 기법으로 손수 빚었습니다.

  3. 155ml 용량의 소다 유리

    소다 유리를 소재로 썼으며 155ml 분량을 담아냅니다.

틀 없이 입으로 숨을 불어넣어 빚은 130ml 용량의 유리 술잔입니다. 받침과 이어지는 기둥이 짧고 입구 쪽은 튤립처럼 안으로 오므라져 있습니다. 사루야마 오사무의 협업 기획과 유리공방 프레스코의 제조를 거쳐 칼바도스를 즐기는 자리에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공방의 기술이 깃든 제작 방식과 쓰임을 고려한 비례를 보고 골랐습니다.

  1. 틀 없이 숨을 불어넣은 제작

    틀을 쓰지 않고 숨을 불어넣어 매무새를 잡는 전통 기법인 추우부키 방식으로 빚었습니다.

  2. 사루야마 오사무 기획과 공방 제조

    아즈마야의 바(BAR) 시리즈 제품으로, 디자이너 사루야마 오사무의 협업 기획을 거쳐 유리공방 프레스코에서 만들었습니다.

  3. 짧은 기둥과 오므라든 입구

    받침과 이어지는 기둥 길이가 짧고 입구 쪽이 튤립처럼 오므라져 있습니다.

틀 없이 입으로 숨을 불어넣어 만든 유리 잔입니다. 짧은 스템에 입구가 튤립처럼 오므라든 구조로 위스키를 담아 마시기에 알맞습니다. 사루야마 오사무의 기획과 공방 fresco의 손길로 빚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수 불어 만든 잔에서 드러나는 만듦새와 쓰임의 균형을 살폈습니다.

  1. 전통 추우부키 기법 제작

    틀을 쓰지 않고 숨을 직접 불어넣어 모양을 잡는 수작업 방식으로 만듭니다.

  2. 디자이너와 공방의 협업

    디자이너 사루야마 오사무가 기획하고 유리공방 fresco가 제작을 맡아 완성했습니다.

  3. 오므라진 림과 짧은 스템

    손잡이 스템의 길이가 짧고 잔 입구인 림 부분이 튤립처럼 오므라져 있습니다.

틀을 쓰지 않고 숨을 불어넣어 만든 유리 와인 잔입니다. 튤립처럼 안쪽으로 오므라진 림과 짧은 기둥을 지닌 구조로 270ml 용량을 담아냅니다. 일상 식탁에서 와인을 편안하게 마시는 자리에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전통 공예 기법과 쓰임새를 고려한 디자인이 어우러져 골랐습니다.

  1. 전통 추우부키 기법

    틀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숨을 불어넣어 유리 모양을 잡는 전통 방식으로 제작했습니다.

  2. 디자이너와 공방의 협업

    아즈마야의 바(BAR) 시리즈로 디자이너 사루야마 오사무가 협업하고 유리공방 프레스코가 제작했습니다.

  3. 오므라진 림

    잔의 림 부위가 튤립처럼 안쪽으로 차분하게 오므라져 있습니다.

도자기로 빚은 지름 15cm의 접시입니다. 안쪽 가운데가 둥글고 오목하게 파여 음식을 안정감 있게 담아냅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모두 쓸 수 있어 일상 식탁에서 편하게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매일 상에 올려 편하게 쓰면서 식탁에 작은 생기를 더하는 그릇을 살폈습니다.

  1. 도자기 소재

    도자기로 빚어 제작하여 차분하고 매끄러운 질감을 지닙니다.

  2. 오목한 중앙과 붉은 선

    안쪽 가운데가 둥글게 파여 음식을 모아 주며, 붉은 선이 둘러져 그릇에 산뜻한 인상을 더합니다.

  3. 기기 사용 가능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을 지원해 음식을 데우거나 정리할 때 손이 덜 갑니다.

Azmaya키친툴아즈마야AZ-25

설명에 나오는 '무유약 도자기'는 왜 식기세척기에 넣으면 안 되나요?

티팟 설명에 적힌 무유약 도자기라는 말이 생소하고, 평소 쓰던 식기세척기를 사용하면 안 되는 까닭이 궁금해 망설이게 됩니다.

[아즈마야] Azmaya 둥근 티팟
hmmm 편집 답변

유약을 입히지 않아 흙의 미세한 숨구멍이 겉으로 열려 있어 식기세척기 세제와 잔여물이 흙 속으로 스며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검은 진흙(烏泥) 도자기로 빚은 소형 주전자입니다. 둥그스름한 몸체에 곡선 손잡이와 뾰족한 주둥이, 구멍이 난 뚜껑을 갖추었습니다. 식탁 위에서 소스를 덜어 쓰기 알맞은 45ml 용량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식탁 위에서 양념을 알맞게 덜어 쓰도록 세 가지를 살폈습니다.

  1. 45ml 소형 규격

    식탁 위에서 양념을 필요한 만큼 덜어 쓰기 알맞은 45ml 용량으로 제작되었습니다.

  2. 검은 진흙 도자기

    검은 진흙(烏泥) 도자기를 사용해 정갈하게 빚었습니다.

  3. 세척과 보관 방식

    식기세척기나 전자레인지, 직화나 인덕션에는 쓸 수 없습니다. 중성세제로 씻은 뒤 물기를 바짝 말려 보관합니다.

소다 칼리 유리로 만든 아담한 크기의 락 글라스입니다. 높이 6.6cm에 입구 지름 6.3cm로 아래에서 위로 완만하게 넓어집니다. 135ml 표시 용량으로 차가운 음료나 술을 적당히 덜어 마시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단출한 용량과 쓰임에 충실한 규격을 살폈습니다.

  1. 135ml의 작은 규격

    입구 지름 6.3cm, 높이 6.6cm로 손안에 들어오며 표시 용량은 135ml입니다.

  2. 소다 칼리 유리 소재

    소다 칼리 유리를 사용해 일상에서 담기는 음료의 색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3. 사용 시 주의 사항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뿐 아니라 오븐, 직화, 인덕션 사용이 모두 불가능하므로 손세척이 필요합니다.

손으로 하나씩 빚어 만든 도자기 접시입니다. 가로로 긴 타원 바닥에 테두리가 완만하게 올라와 음식을 안정적으로 받쳐줍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모두 쓸 수 있어 일상적인 상차림에 편리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으로 빚어낸 만듦새를 지니면서도 일상에서 편하게 다룰 수 있어 골랐습니다.

  1. 손으로 빚은 도자기

    기계 대신 수작업으로 그릇을 하나씩 빚어 만들었습니다.

  2.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음식을 간편하게 데우거나 식사 후 식기세척기로 편리하게 세척할 수 있습니다.

  3. 하단부 유약 미처리

    바닥면에는 유약을 바르지 않아 색이 짙은 음식이 닿으면 물들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불꽃 앞에서 입으로 숨을 불어넣어 제작한 310ml 용량의 잔입니다. 지름 8.1cm에 높이 9.8cm 크기이며, 바닥에는 불기 막대를 떼어내며 남은 둥근 자국이 있습니다. 매일 마시는 물이나 음료를 담아 식탁에 두고 쓰기 알맞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으로 숨을 불어넣어 만든 흔적과 쓰기 편한 크기 때문에 골랐습니다.

  1. 수작업 공품 기법

    뜨거운 불꽃 앞에서 짧은 숨을 불어넣어 만드는 공품 기법으로 제작했습니다.

  2. 바닥의 둥근 자국

    컵 뒷면에는 불기 막대를 떼어내며 생긴 둥근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3. 310ml 규격

    지름 8.1cm에 높이 9.8cm 크기로 310ml 용량을 담습니다.

Azmaya키친툴아즈마야AZ-20

180ml와 225ml 중 실제로 쓰는 용량은 어느 쪽인가요?

두 용량이 함께 표시되어 있어 차를 몇 잔 우릴 수 있는지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만수 용량을 평소 사용량으로 보아도 되는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즈마야] Azmaya 둥근 티팟
hmmm 편집 답변

180ml는 표시 용량이고, 225ml는 티팟을 가득 채운 만수 용량이므로 실제 사용은 180ml를 기준으로 가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