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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툴에서 다루는 브랜드들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도자기 흙을 틀에 눌러 찍어내는 가타우치 기법으로 빚은 접시입니다. 네 모서리가 사선으로 깎인 팔각 모양이며, 기본형과 롱 규격 두 가지로 나뉩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서 모두 쓸 수 있어 매일의 식탁에 편하게 올립니다.

왜 이 상품인지

전통 방식으로 빚은 만듦새와 일상에서 다루기 편한 실용성을 두루 살폈습니다.

  1. 틀로 찍어내는 가타우치 기법

    틀에 도자기 흙을 하나씩 눌러 찍어내는 일본 전통 기법인 가타우치로 제작했습니다.

  2. 길이가 다른 두 가지 규격

    가로 11cm에 무게 70g인 기본 팔각접시와 가로 20cm에 무게 155g인 롱 규격 가운데 알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3.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지원

    식기세척기와 전자레인지에 넣어 쓸 수 있으며, 오븐이나 가스 등 직화 기구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Ottinetti키친툴오티네티OT-5

새 제품을 설거지하기 전에 왜 식용유로 먼저 닦아내야 하나요?

새 금속 주방용품을 개봉해 곧바로 물세척을 하려다 기름으로 먼저 닦으라는 안내를 보게 됩니다. 물과 주방세제가 아닌 식용유를 써야 하는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오티네티] 라비올리 & 쿠키 커터 (하트 / 2size)
[오티네티] 투티 프루티 과일 스탠드
hmmm 편집 답변

제조 과정에서 금속 표면에 남은 연마 성분의 이물질은 물만으로는 잘 녹지 않아, 기름으로 먼저 녹여 닦아낸 뒤 씻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SHIMOMURA키친툴시모무라SH-4

설명에 적힌 '편날 칼'에는 왜 이 샤프너를 쓰면 안 되나요?

주방칼을 갈기 위해 샤프너를 고르다 편날 칼에는 사용하지 말라는 안내 문구를 보고, 자신이 쓰는 칼이 해당하는지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시모무라] 프로그레이드 더블 샤프너
hmmm 편집 답변

양쪽 날을 동시에 갈아내는 V자 홈 구조라 한쪽 면만 비스듬히 깎인 편날 칼을 넣으면 날의 형태가 망가지기 때문입니다.

Toyo Sasaki키친툴도요사사키TS-4

사케잔 이름에 붙은 '텐카이'는 어떤 형태를 뜻하나요?

도요사사키 사케잔을 고르다 보면 제품명에 '텐카이'라는 낯선 단어가 붙어 있어 어떤 생김새의 잔인지 궁금해집니다.

[도요사사키] 베이직 사케잔 (텐카이) 100ml
hmmm 편집 답변

사케잔의 텐카이는 바닥에서 위로 올라갈수록 입구가 점차 넓어지는 형태를 뜻하며, 이 제품은 100ml 용량을 담아냅니다.

Maruhiro키친툴마루히로MAR-4

일회용 식기의 형태를 그대로 본뜬 도자기는 어떤 쓰임새를 갖나요?

일회용 접시와 똑같은 모양으로 빚었다는 설명을 보면, 쉽게 버려지는 얇은 형태를 굳이 도자기로 재현해 식기로 쓰는 까닭과 실용성이 궁금해집니다.

[마루히로 하사미] BARBAR KEEPWARE 플레이트 (3size)
hmmm 편집 답변

MARUHIRO 마루히로의 KEEPWARE(킵웨어) 플레이트는 일회용 식기의 외형을 그대로 재현하면서도 흙을 빚어 구워낸 도자기 식기라 지속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Nakagawa Masashichi Shoten키친툴나카가와상점NMS-4

순동 맥주잔을 더 차갑게 쓰려고 냉동실에 넣어 두어도 되나요?

맥주를 차갑게 마시기 위해 잔을 미리 얼려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리로 만든 잔도 일반 잔처럼 냉동 보관해도 괜찮은지 궁금해집니다.

[나카가와상점] 순동 맥주 잔 360ml (오동나무 상자)
hmmm 편집 답변

급격한 온도 변화로 잔이 변형되거나 파손될 위험이 있으므로 순동 맥주잔은 냉동실에 넣지 않아야 합니다.

Kajidonya키친툴카지동야KA-10

포테이토 매셔의 으깨는 판이 일반 도구보다 좁고 둥글게 만들어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감자를 으깨는 도구치고는 누르는 판의 크기가 작고 둥글어, 어떤 쓰임새를 염두에 두고 만든 형태인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카지동야] kajidonya 포테이토매셔
hmmm 편집 답변

원형 캔 통조림 안에 헤드가 곧장 들어가도록 규격을 맞춘 디자인으로, 옥수수나 참치 같은 내용물을 캔 안에서 바로 으깰 수 있습니다.

NODA HORO키친툴노다호로NH-4

법랑 제품 안내에 나오는 '삼발이 자국'은 어떤 흔적인가요?

제품 설명에서 불량이 아니라는 안내와 함께 적힌 삼발이 자국이나 유약 뭉침이 정확히 어떤 현상인지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노다호로] 법랑 다용도 볼 (10size)
[노다호로] 법랑 화이트 시리즈 원형 용기 (6size)
hmmm 편집 답변

삼발이 자국은 금속 표면에 유리 유약을 입혀 고온에서 구워낼 때 그릇을 받침대 위에 올려놓으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제조 공정의 흔적입니다.

Azmaya키친툴아즈마야AZ-9

접이식 원목 행거의 경첩에 쓰인 무명 끈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보통 접이식 원목 가구는 쇠로 된 경첩을 달아 고정하는데, 두껍게 엮은 천 끈이 목재를 잇고 있어 실제 쓸 때 어떤 쓰임새가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아즈마야] Azmaya 히노키 행거 와이드형 (2size)
hmmm 편집 답변

Azmaya 아즈마야는 금속 철물 대신 도톰하고 넓은 면 끈으로 접이 구조를 만들어 유연하게 여닫히도록 했습니다.

Igamono키친툴이가모노IGA-6

새로 산 뚝배기 설명에 적힌 '눈먹임'은 왜 해야 하나요?

새 뚝배기를 바로 쓰지 말고 눈먹임을 먼저 거치라는 안내를 보았을 때, 어떤 이유로 필요한 손질인지 궁금해질 수 있습니다.

[이가모노] 가마도상 (4size)
[이가모노] 클래식 찜뚝배기 - 리프트 포함
hmmm 편집 답변

눈먹임은 흙으로 빚은 도자기의 미세한 기포 구멍을 쌀뜨물이나 죽의 전분으로 채워 국물이 배거나 새지 않게 돕는 길들이기 과정입니다.

Kimura Glass키친툴기무라글라스KG-4

그라나다 와인잔은 모양과 용량이 다른데 왜 전체 높이를 19cm로 똑같이 맞췄나요?

그라나다 시리즈를 살펴보면 볼의 둘레와 용량이 제각각인데도 전체 높이는 19cm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잔마다 형태가 다른데 높이를 하나로 통일한 까닭과 실제 쓸모가 궁금해집니다.

[기무라글라스] KIMURA GLASS 그라나다 16oz 와인 (590ml)
[기무라글라스] KIMURA GLASS 그라나다 21oz 보르도 (630ml)
hmmm 편집 답변

19cm라는 단일 규격으로 통일해 식탁에 여러 잔을 나란히 올렸을 때 정돈된 선을 만들고 수납장 높이를 일정하게 맞출 수 있도록 돕습니다.

HORIE TOUKI키친툴호리에HT-9

핸드드로잉 밥공기의 용 무늬는 왜 그릇마다 선의 굵기나 번짐 정도가 제각각인가요?

상세 사진과 실물의 무늬 농도나 굵기가 달라 불량인지 고민하는 손님이 있습니다. 수작업 도자기에서 나타나는 차이의 배경을 알고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설명이 필요합니다.

[호리에] 용 무늬 핸드드로잉 밥공기
hmmm 편집 답변

기계로 일괄 인쇄하지 않고 사람의 손으로 직접 붓을 대어 그리는 수작업 특성상 선의 굵기와 농도가 그릇마다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