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KitchenTool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키친툴에서 다루는 브랜드들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도자기 소재로 만들어 음식을 담은 채 전자레인지에 데울 수 있는 접시입니다. 승려의 식기인 응량기에서 착안해 같은 크기의 볼 뚜껑으로 쓰거나 차곡차곡 포개어 둘 수 있습니다. 음식이 닿는 안쪽은 유광으로, 바깥 테두리 선은 무광으로 나누어 마감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포개어 두는 쓰임새와 쓰기 편한 표면 처리를 두루 갖추었습니다.

  1. 응량기에서 착안한 뚜껑 겸용 접시

    승려의 식기인 응량기에서 착안하여 같은 크기의 볼 위에 뚜껑처럼 덮거나 차곡차곡 포개어 보관할 수 있습니다.

  2. 유광과 무광으로 나눈 표면 처리

    가장자리 무늬와 선은 무광으로 처리하고 음식이 닿는 안쪽 면은 유광으로 나누어 마감했습니다.

  3. 전자레인지 조리 지원

    도자기 소재로 제작되어 음식을 담은 상태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어 데울 수 있습니다.

지름 12cm에 높이 4.5cm 크기로 325ml 용량을 담는 그릇입니다. 스프볼과 겹쳐 둘 수 있으며 앞접시나 찬기, 어린이 식기, 1인용 샐러드 볼로 두루 씁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조리와 정리가 수월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식탁 위에서 쓰임이 다양하고 다루기 편해 골랐습니다.

  1. 다양한 쓰임새

    스프볼과 겹쳐 둘 수 있는 크기로 앞접시나 찬기, 1인용 샐러드 볼, 어린이 식기 등 여러 용도로 쓰기 좋습니다.

  2. 325ml의 용량

    지름 12cm에 높이 4.5cm 크기로 325ml 용량을 담을 수 있습니다.

  3.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지원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쓸 수 있어 음식을 데우거나 뒷정리하기 수월합니다.

Maruhiro키친툴마루히로MAR-4

일회용 식기의 형태를 그대로 본뜬 도자기는 어떤 쓰임새를 갖나요?

일회용 접시와 똑같은 모양으로 빚었다는 설명을 보면, 쉽게 버려지는 얇은 형태를 굳이 도자기로 재현해 식기로 쓰는 까닭과 실용성이 궁금해집니다.

[마루히로 하사미] BARBAR KEEPWARE 플레이트 (3size)
hmmm 편집 답변

MARUHIRO 마루히로의 KEEPWARE(킵웨어) 플레이트는 일회용 식기의 외형을 그대로 재현하면서도 흙을 빚어 구워낸 도자기 식기라 지속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aruhiro키친툴마루히로MAR-3

같은 BARBAR(바르바르) 라인인데 면기와 소바컵 모두 식기세척기에 넣어도 되나요?

같은 시리즈의 테이블웨어라 관리법도 같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두 그릇을 식기세척기에 함께 넣어도 무방한지 확인하려는 질문입니다.

[마루히로 하사미] BARBAR AIKOMA 아이코마 낮은 면기
[마루히로 하사미] BARBAR IROHA 면기 (3type)
[마루히로 하사미] BARBAR SOBA CHOCO 화이트패턴 소바컵 (5type)
hmmm 편집 답변

이로하 면기와 아이코마 낮은 면기는 식기세척기를 쓸 수 있지만, 소바컵은 식기세척기 사용이 불가해 손으로 씻어야 합니다.

Maruhiro키친툴마루히로MAR-2

그릇 이름에 적힌 '타타라'는 어떤 제작 방식을 뜻하나요?

그릇 이름이나 설명에 '타타라'라는 생소한 단어가 반복되어 나오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공정인지 가늠하기 어려워 묻게 됩니다.

[마루히로 하사미] BARBAR 타타라 오발 플레이트 26cm
hmmm 편집 답변

타타라는 판처럼 얇게 편 점토를 틀에 얹고 손으로 두드려 모양을 잡는 전통 도자기 성형 기법을 가리킵니다.

Maruhiro키친툴마루히로MAR-1

TAGAYA 설명에 나오는 '응량기'는 어떤 그릇인가요?

그릇 설명을 읽다가 '응량기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생소한 표현을 만났습니다. 어떤 형태와 쓰임을 본뜬 식기인지 이해한 뒤 고르고 싶습니다.

[마루히로 하사미] Takahiro Yasuda TAGAYA 볼 (5size / 5type)
hmmm 편집 답변

응량기는 크기순으로 그릇이 하나에 쏙 겹쳐지는 사찰의 식기 구성을 뜻하며, TAGAYA는 이 방식을 빌려 다섯 가지 규격의 볼과 플레이트가 맞물려 포개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