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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툴에서 다루는 브랜드들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법랑 소재 사각 트레이와 18-8 스테인리스 채망으로 구성된 조리 도구입니다. 바닥이 평평하고 테두리가 반듯해 재료를 모아두거나 기름받이와 식힘망으로 쓰기 알맞습니다. 직화와 오븐에서 가열할 수 있으며 식기세척기로 세척해 관리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재료 손질부터 가열 조리와 식힘까지 한 번에 이어가도록 골랐습니다.

  1. 다양한 가열 조리

    직화와 오븐에서 조리할 수 있어 팬처럼 쓰고, 사용 뒤에는 식기세척기로 씻을 수 있습니다. 단, 인덕션과 전자레인지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2. 법랑과 스테인리스 채망

    법랑 트레이에 18-8 스테인리스 채망을 포개어 기름을 받치거나 식힘망으로 씁니다.

  3. 토스터 전용 크기

    21호 트레이와 채반은 발뮤다 토스트기에 알맞게 들어가 구이 요리를 하기에 좋습니다.

NODA HORO키친툴노다호로NH-10

같은 법랑 재질인데 보관용기와 냄비 둘 다 식기세척기에 넣어도 되나요?

같은 브랜드의 법랑 식기라 관리 방법도 같을 것이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제품 형태마다 사용 가능한 가전 기준이 달라 식기세척기에 넣기 전 망설여집니다.

[노다호로] LUKE 소스팬 18cm (LK-18N) - 인덕션 OK
[노다호로] LUKE 양수냄비 21cm (LK-21T) - 인덕션 OK
[노다호로] 법랑 화이트 시리즈 원형 용기 (6size)
hmmm 편집 답변

보관용기는 본체에 한해 식기세척기를 쓸 수 있지만, 냄비는 소스팬과 양수냄비 모두 식기세척기에 넣을 수 없습니다.

흰색 몸체 양쪽에 물코를 내고 반달 모양 손잡이를 한 덩이로 이은 작은 냄비입니다. 가스와 하이라이트 같은 직화는 물론 인덕션 상판 위에서도 조리할 수 있습니다. 찻물이나 우유를 데워 컵에 곧장 따르는 자리에 쓰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어느 손으로 쥐어도 내용물을 깔끔하게 덜어낼 수 있어 골랐습니다.

  1. 양방향 물코 구조

    양쪽에 물코가 트여 있어 오른손잡이든 왼손잡이든 잡는 손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따를 수 있습니다.

  2. 이음새 없는 손잡이

    반달 모양 손잡이가 몸체와 한 덩이로 이어져 있어 틈새에 이물질이 끼지 않고 매끄럽게 쥘 수 있습니다.

  3. 인덕션과 직화 겸용

    가스와 하이라이트 같은 직화 열원은 물론 인덕션 위에서도 조리가 가능합니다.

법랑 본체에 페놀수지 손잡이를 더한 소형 냄비입니다. 테두리가 바깥쪽으로 둥글게 벌어져 있으며 뚜껑 가운데에는 검은색 손잡이가 달렸습니다. 720ml와 980ml 두 가지 크기로 가스와 인덕션, 오븐에서 적은 양을 조리할 때 씁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소량의 음식을 여러 열원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골랐습니다.

  1. 두 가지 소형 용량

    720ml와 980ml 두 가지 용량으로 나뉘어 조리할 음식의 분량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다양한 가열 기구 사용

    가스와 하이라이트 같은 직화는 물론 인덕션과 오븐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단, 뚜껑은 오븐에 넣을 수 없습니다.

  3. 법랑과 페놀수지 구성

    본체는 법랑 재질로 만들었으며 손잡이에는 페놀수지를 썼습니다.

NODA HORO키친툴노다호로NH-7

법랑 보관용기 겉에 마카로 날짜를 메모해도 깨끗이 지워지나요?

반찬이나 식재료를 보관할 때 라벨 테이프를 붙이지 않고 용기 표면에 바로 날짜나 이름을 적어 두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마카 자국이 착색되지 않고 설거지할 때 깨끗하게 지워지는지 궁금해집니다.

[노다호로] TUTU 법랑 원형 보관용기 (3size)
hmmm 편집 답변

수용성 보드마카로 적어 둔 글씨는 일반 주방세제로 설거지하듯 씻어내면 깨끗하게 지울 수 있습니다.

NODA HORO키친툴노다호로NH-6

계량컵 안쪽에 새겨진 눈금은 실제로 쓸 때 어떤 역할을 하나요?

계량컵을 단순히 분량을 재는 도구로만 써야 하는지, 냄비처럼 불 위에 직접 올려 조리해도 되는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노다호로] 법랑 계량컵 (2size)
hmmm 편집 답변

안쪽 눈금으로 잰 내용물을 다른 냄비에 옮겨 담지 않고 가스 불에 바로 올려 한 번에 끓여 내도록 돕습니다.

금속 바탕에 유리질 유약을 입혀 마감한 법랑 바스켓입니다. 양쪽에 손잡이가 달려 물이나 세탁물을 채워 옮기기 수월합니다. 가스와 하이라이트 열원에 바로 올려 내용물을 삶거나 식기세척기로 씻을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직화 가열이 필요한 세탁부터 일상 세척까지 다루기 편한 점을 살폈습니다.

  1. 직화 가열과 식기세척기 세척

    가스와 하이라이트 열원에 올려 내용물을 삶을 수 있고 식기세척기로 세척할 수 있습니다.

  2. 두 가지 용량과 양손 손잡이

    5L와 10L 두 가지로 나뉘며, 양쪽에 달린 손잡이로 물이나 세탁물을 담아 옮기기 편합니다.

  3. 유리질 마감의 법랑 재질

    금속 바탕에 유리질 유약을 입혀 마감한 법랑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NODA HORO키친툴노다호로NH-4

법랑 제품 안내에 나오는 '삼발이 자국'은 어떤 흔적인가요?

제품 설명에서 불량이 아니라는 안내와 함께 적힌 삼발이 자국이나 유약 뭉침이 정확히 어떤 현상인지 궁금하기 때문입니다.

[노다호로] 법랑 다용도 볼 (10size)
[노다호로] 법랑 화이트 시리즈 원형 용기 (6size)
hmmm 편집 답변

삼발이 자국은 금속 표면에 유리 유약을 입혀 고온에서 구워낼 때 그릇을 받침대 위에 올려놓으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제조 공정의 흔적입니다.

NODA HORO키친툴노다호로NH-3

음식을 데우려고 법랑 용기째 불이나 오븐에 넣을 때 뚜껑도 같이 덮어도 되나요?

용기째 가열할 수 있는 법랑의 특성만 떠올리고 뚜껑까지 덮은 채 불에 올려도 되는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본체와 뚜껑의 소재가 달라 견디는 열의 한계가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노다호로] 법랑 화이트 시리즈 정사각 용기 (3size)
[노다호로] 법랑 화이트 시리즈 직사각 용기 (4size)
hmmm 편집 답변

금속에 유리를 입힌 본체와 달리 뚜껑은 70℃까지만 견디므로 불에 올리거나 오븐에 넣을 때는 반드시 뚜껑을 벗겨야 합니다.

NODA HORO키친툴노다호로NH-2

바닥에 붙은 빨간색 'S' 스티커는 스몰 사이즈를 뜻하나요?

노다호로 용기 바닥에 붙은 알파벳 스티커를 보고 제품 크기(Small)를 나타내는 치수 표기인지 헷갈리는 독자의 상황을 고려했습니다.

hmmm 편집 답변

제품 바닥의 붉은 스티커는 스몰 크기를 뜻하는 표시가 아니라, 일본 법랑 협회의 기준을 통과했다는 공인 인증 마크입니다.

NODA HORO키친툴노다호로NH-1

노다호로 법랑 제품은 인덕션에서 모두 쓸 수 있나요?

인덕션 조리가 가능한 법랑 냄비를 보고 다른 보관 용기도 가열할 수 있는지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같은 법랑 소재라도 형태나 용도에 따라 사용 기준이 다른지 확인하려는 질문입니다.

[노다호로] LUKE 양수냄비 21cm (LK-21T) - 인덕션 OK
[노다호로] 법랑 다용도 볼 (10size)
hmmm 편집 답변

NODA HORO 노다호로의 법랑 제품 중 인덕션 사용이 가능한 것은 냄비와 주전자뿐이며, 볼 형태의 보관 용기는 인덕션에 올릴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