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출판사로 알려진 프란츠에서 책 말고도 계속해서 만들어 내는 물건이 있나요?
Franz 프란츠는 작곡가의 얼굴을 새긴 문구류부터 연주자가 실제로 쓰는 가구까지 일상에서 음악을 만나는 물건들을 꾸준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책상 위에서 먼저 마주치게 됩니다. Franz는 책과 더불어 음악을 모티브로 삼은 여러 가지 소품을 선보여 왔습니다. 작곡가의 얼굴이 들어간 접착테이프를 비롯해 연필과 지우개, 자처럼 손에 자주 닿는 일상 문구를 만들어 작업 공간 안으로 음악을 들여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