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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뒤피와 앙리 마티스의 회화 작업을 인쇄한 엽서입니다. 가로 105mm, 세로 148mm 크기 판형에 앙리 마티스의 'La Leçon de musique' 관련 그림을 담았습니다. 벽에 붙여 두고 감상하거나 짧은 글을 적어 전하는 쓰임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화가의 붓으로 그린 음악 회화를 일상적인 판형으로 곁에 둘 수 있어 골랐습니다.

  1. 화가의 그림을 담은 구성

    라울 뒤피와 앙리 마티스의 회화 작업을 인쇄한 엽서 시리즈입니다. 두 화가가 음악을 다룬 회화 작업을 고루 만날 수 있습니다.

  2. 앙리 마티스 작품 수록

    앙리 마티스의 작품 'La Leçon de musique' 관련 그림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명화 원작의 구도와 분위기를 엽서 한 장으로 마주할 수 있습니다.

  3. 규격화된 엽서 판형

    가로 105mm, 세로 148mm 크기로 제작했습니다. 규격 판형이라 작은 액자에 넣어 보관하거나 좁은 틈에 붙여 두기 좋습니다.

공식 상품정보

자세히 보기

그 밖에 확인한 것

  • 사이즈는 105x148mm이다.
  • 라울 뒤피(1877-1953)와 앙리 마티스(1869-1954)의 그림을 담은 엽서 시리즈이다.
  • 앙리 마티스의 작품 'La Leçon de musique' 관련 엽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