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Atelier AECHAE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아틀리에 애채(Atelier AECHAE)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김민진 작가가 하루유리라는 이름으로 작업한 지름 16cm의 둥근 유리 접시입니다. 테두리가 완만하게 살짝 들려 있으며, 기본 마감과 무광 마감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음식을 덜어 식탁에 올리는 자리에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길이 깃든 유리 접시를 고른 까닭입니다.

  1. 작가의 유리 공예

    하루유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유리 안에 순간의 소중함을 담아내는 김민진 작가의 작업입니다.

  2. 두 가지 표면 마감

    기본 SNOW와 무광 처리를 더한 SWEEP SNOW 두 가지 옵션 중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3. 지름 16cm 크기

    지름 16cm의 둥근 규격으로 제작되어 덜어 먹는 접시로 두루 쓰기 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