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FASHIONLIVINGFIELDTASTELABsMY AC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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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으로 만든 납작한 판 아래에 원통 모양 받침을 이었습니다. 다과를 담아 내거나 자주 차는 장신구를 올려두는 자리로 씁니다. 가벼우면서도 변색 걱정을 덜고 두루 쓸 수 있는 접시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가볍고 변색이 적어 일상의 다양한 쓰임에 두루 맞추기 좋아 골랐습니다.

  1. 다양한 쓰임

    다과를 올리는 그릇으로 쓰거나 매일 착용하는 장신구를 모아두는 등 필요에 맞추어 씁니다.

  2. 알루미늄 소재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무게가 가볍고 변색될 위험이 적습니다.

  3. 첫 사용 전 세척

    초기에 금속 가루가 묻어날 수 있으니 처음 쓰기 전에 깨끗이 씻고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