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으로 만든 납작한 판 아래에 원통 모양 받침을 이었습니다. 다과를 담아 내거나 자주 차는 장신구를 올려두는 자리로 씁니다. 가벼우면서도 변색 걱정을 덜고 두루 쓸 수 있는 접시입니다.
01 / 04
왜 이 상품인지
가볍고 변색이 적어 일상의 다양한 쓰임에 두루 맞추기 좋아 골랐습니다.
다양한 쓰임
다과를 올리는 그릇으로 쓰거나 매일 착용하는 장신구를 모아두는 등 필요에 맞추어 씁니다.
알루미늄 소재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무게가 가볍고 변색될 위험이 적습니다.
첫 사용 전 세척
초기에 금속 가루가 묻어날 수 있으니 처음 쓰기 전에 깨끗이 씻고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