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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lier AECHAE아틀리에 애채AA-16

작품을 담아 온 오동나무 상자는 평소 보관할 때도 그대로 쓰면 되나요?

신동범 작가의 백자 작품을 구매한 뒤 포장 상자를 보관용으로 계속 활용해도 되는지, 그리고 어떤 환경에서 보관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할 때 묻게 됩니다.

백자 달항아리
화기 (White)
화병 (매병형)
백자 달항아리
hmmm 편집 답변

작품 구매 시 오동나무 상자에 포장되어 제공되므로, 습기와 충격에 취약한 도자기를 넣어 그대로 보관 상자로 활용하기에 알맞습니다.

겉은 가볍고 부드러운 오동나무 상자이고, 안에는 흙을 빚어 구운 단단한 백자가 담깁니다.

Atelier AECHAE 아틀리에 애채에서 선보이는 신동범 작가의 화기 (White)[1]와 백자 달항아리[2], 매병형 화병은 모두 구매할 때 오동나무 상자에 담겨 제공됩니다[3]. 이 상자는 단순히 작품을 건네받을 때 쓰는 일회성 포장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에서 백자를 안전하게 갈무리하는 전용 함으로 쓰기에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오동나무는 무게가 가벼우면서도 내부 습도를 일정하게 지키는 성질이 있고 벌레를 막아 주어, 예로부터 도자기나 귀한 글씨를 보관하는 상자 소재로 널리 쓰였습니다. 도예 기물을 상자 안에 넣어 두면 겉에서 가해지는 충격을 덜어줄 뿐 아니라 계절에 따른 온도와 습도 변화로부터 백자를 지켜 줍니다.

기물을 꺼내어 두지 않을 때는 부드러운 천이나 면 보자기로 감싸 상자 안에 넣어 두고, 상자 자체는 직사광선을 피해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진 곳에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hmmm, 단정하게 짠 오동나무 상자는 백자가 바깥 생활을 쉬고 숨을 고르는 아늑한 거처가 되어 줍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백자 달항아리150,000원
공식 상품페이지 ↗화기 (White)1,100,000원
공식 상품페이지 ↗화병 (매병형)450,000원
아직 남은 질문

상자 내부에 들어가는 완충재의 종류나 백자 외 다른 기물에도 오동나무 상자가 기본 제공되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품 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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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병 (매병형)

그 밖에 밝힌 수치

그 밖에 밝힌 수치
부위값
높이27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