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범 작가가 제작한 세 가지 규격의 흰 접시입니다. 타원 접시 둘과 팔각 접시 하나로 나뉘며 반무광과 유광 마감을 함께 입혔습니다. 쓰임새와 음식의 양에 맞춰 알맞게 식탁에 올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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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상품인지
신동범 작가의 작업과 쓰임에 맞춘 세 가지 규격을 보고 골랐습니다.
신동범 작가의 작업
신동범 작가가 제작한 접시 시리즈입니다.
타원과 팔각의 세 가지 규격
크기가 다른 두 가지 타원 접시와 팔각 접시 하나로 구성되어 쓰임에 맞춰 쓸 수 있습니다.
두 마감 처리의 결합
반무광과 유광 마감 처리를 함께 적용했습니다.
공식 상품정보
자세히 보기
그 밖에 확인한 것
- 타원 플레이트 M의 크기는 23.5 x 14 cm이다.
- 팔각 플레이트의 크기는 16.5 x 11 cm이다.
- 타원 플레이트 L의 크기는 34.5 x 19.5 cm이다.
- 반무광과 유광의 마감 처리가 적용되어 있다.
- 신동범 작가의 작품이다.

![[白] 플레이트 (3종) 사진 2/3](https://img.hmmm.pub/brands/aechae/products/9b0638e4-3ed0-4641-805d-f36067f00918/38091efdd7253552.png)
![[白] 플레이트 (3종) 사진 3/3](https://img.hmmm.pub/brands/aechae/products/9b0638e4-3ed0-4641-805d-f36067f00918/c62ac6c468a3f0a4.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