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여령 작가가 백자 흙으로 빚어낸 도자 식기 세트입니다. 크기가 다른 두 점의 플레이트로 구성되어 상차림에 따라 나누어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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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상품인지
작가가 빚은 백자의 맑은 결과 두 가지 크기로 나눈 쓰임새를 보았습니다.
이여령 작가의 작업물
공예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여령 작가가 직접 빚어낸 도자 식기입니다.
백자 소재의 기물
맑은 백자 흙으로 구워내 차분하고 깨끗한 분위기를 띱니다.
두 가지 크기 구성
크기가 다른 두 점의 플레이트로 묶여 있어 상차림에 맞추어 나누어 쓰기 좋습니다.
공식 상품정보
자세히 보기
그 밖에 확인한 것
- 두 가지 사이즈로 구성된 도자 플레이트 세트이다.
- 이여령(Lee Yeo Ryeong) 작가의 작업물이다.
- 백자 소재의 제품이다.

![[Aechae Gift] 이중 플레이트 set (2PCS) 사진 1/4](https://img.hmmm.pub/brands/aechae/products/fe4e6e84-b110-4763-b1f5-71de96cc944c/64ede79a02b2e69b.png)
![[Aechae Gift] 이중 플레이트 set (2PCS) 사진 3/4](https://img.hmmm.pub/brands/aechae/products/fe4e6e84-b110-4763-b1f5-71de96cc944c/a18f248a95b036dd.png)
![[Aechae Gift] 이중 플레이트 set (2PCS) 사진 4/4](https://img.hmmm.pub/brands/aechae/products/fe4e6e84-b110-4763-b1f5-71de96cc944c/6e8a392b852fda17.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