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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령 작가가 백자 흙으로 빚어낸 도자 식기 세트입니다. 크기가 다른 두 점의 플레이트로 구성되어 상차림에 따라 나누어 쓸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작가가 빚은 백자의 맑은 결과 두 가지 크기로 나눈 쓰임새를 보았습니다.

  1. 이여령 작가의 작업물

    공예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여령 작가가 직접 빚어낸 도자 식기입니다.

  2. 백자 소재의 기물

    맑은 백자 흙으로 구워내 차분하고 깨끗한 분위기를 띱니다.

  3. 두 가지 크기 구성

    크기가 다른 두 점의 플레이트로 묶여 있어 상차림에 맞추어 나누어 쓰기 좋습니다.

공식 상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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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확인한 것

  • 두 가지 사이즈로 구성된 도자 플레이트 세트이다.
  • 이여령(Lee Yeo Ryeong) 작가의 작업물이다.
  • 백자 소재의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