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ubisya PRINTING lab프린트교토.SPL-3
포치부쿠로 설명에 나오는 '카마스 봉투'는 일반 봉투와 어떻게 다른가요?
포치부쿠로 안내에 적힌 '카마스 봉투'라는 낯선 용어를 보고 일반 봉투와 무엇이 다른지 궁금해진 상황입니다. 생김새와 구조적인 특징을 파악해 알맞게 쓰고자 질문하게 됩니다.
카마스 봉투는 세로로 긴 일반 봉투와 달리, 한 장의 종이를 아래에서 접어 올려 양옆을 붙이고 윗부분을 가로로 넓게 여는 형태입니다.
봉투를 집어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곳은 가로로 시원하게 트인 입구입니다. 카마스(カマス) 봉투는 짚가마니의 구조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종이를 아래에서 위로 접어 올린 자리의 양옆을 붙여 만듭니다. 뒤판 가운데를 세로로 이어 붙이는 일반 편지 봉투와 달리, 윗면 전체가 가로로 넓게 열려 작은 카드나 접은 지폐를 넣고 꺼내기 수월합니다.
구조가 다르면 쓰임새의 비율도 달라집니다. 가로 95mm, 세로 70mm 크기로 손바닥 위에 안정감 있게 올라오는 아담한 직사각형 형태를 지닙니다[1]. syubisya PRINTING lab 슈비샤 프린팅 랩은 이 카마스 봉투 앞면에 활판인쇄 방식을 거쳐 금색 잉크로 글자 '네(ね)'를 찍었습니다[2]. 여기에 종이로 수제작한 작은 노시(熨斗) 장식을 덧붙여 포치부쿠로를 완성했습니다[3].

공식 상품페이지 ↗【ねぽち袋】ねずみSold Out
봉투 제작에 쓰인 종이의 구체적인 종류나 평량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