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이전으로 돌아가기

신문지 같은 촉감에 약간 도톰한 두께를 지닌 타블로 종이로 만든 편지봉투입니다. 약 30년 전 일본 활판 인쇄 전성기의 문양을 둘렀으며, 서로 다른 배색 네 가지가 한 장씩 들어 있습니다. 소중한 편지나 사연을 담아 우편으로 부칠 때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옛 활판 인쇄의 섬세한 도안과 고유한 종이 결을 그대로 전하는 봉투여서 골랐습니다.

  1. 활판 인쇄 전성기의 도안

    약 30년 전 일본 활판 인쇄 전성기에 쓰이던 문양을 살려 겉면을 꾸몄습니다.

  2. 네 가지 다른 배색 구성

    빨강과 파랑, 노랑과 골드, 핑크와 초록, 은색과 검정 조합을 한 장씩 총 네 장 묶었습니다.

  3. 신문의 감촉을 살린 타블로 종이

    신문지처럼 손에 닿는 결이 느껴지면서도 톡톡한 두께를 지닌 타블로 용지를 썼습니다.

공식 상품정보

자세히 보기

그 밖에 확인한 것

  • 세트 구성 색상은 赤 X 青 1매, イエロー X ゴールド 1매, ピンク X グリーン 1매, シルバー X 黒 1매이다.
  • 용지는 タブロ이다.
  • 종이는 신문 같은 촉감의 약간 두꺼운 종이를 사용했다.
  • 내용 구성은 4매 세트이다.
  • 약 30년 전 일본의 활판 인쇄 전성기 패턴을 사용해 디자인했다.
  • fucchi 시리즈의 洋長3カマス 봉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