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EASTLOGUE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이스트로그의 '스냅'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스카잔 재킷의 골격에 래글런 소매를 더해 만든 다운 점퍼입니다. 솜털 90%와 깃털 10% 비율의 구스다운 충전재를 채웠으며 전면은 로고가 각인된 스냅 버튼으로 여닫습니다. 서로 다른 두 소재를 배색해 겨울철 일상에서 개성 있게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스카잔 고유의 구성과 충실한 구스다운 사양을 함께 담았기 때문입니다.

  1. 스카잔 양식을 차용한 점퍼 구성

    전통 스카잔 재킷의 골격을 바탕으로 래글런 소매를 접목해 다운 점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2. 구스다운 90/10 비율의 보온재

    솜털 90%와 깃털 10% 비율의 구스다운 충전재를 채워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3. 스냅 버튼과 배색 구성

    두 가지 소재를 조합한 배색 외관에 브랜드 로고를 새긴 스냅 버튼 여밈을 배치했습니다.

폴리에스터와 나일론을 배합해 만든 플리스 스웻입니다. 목을 감싸는 이중 스탠드 칼라에 지퍼와 스냅 버튼으로 앞을 여미는 구조입니다. 쌀쌀한 계절에 단독으로 입거나 겉옷 안에 겹쳐 입을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이 옷을 고른 세 가지 까닭입니다.

  1. 과거 아웃도어의 재해석

    빈티지 아웃도어 플리스 스웻을 브랜드의 시각으로 새롭게 풀어냈습니다.

  2. 이중 칼라와 전면 여밈

    목을 감싸는 이중 구조 스탠드 칼라에 지퍼와 스냅 버튼 여밈을 더했습니다.

  3. 소재 혼용과 배색

    폴리에스터와 나일론 원단을 부위마다 섞어 배색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빈티지 아웃도어 플리스 스웨트를 다시 풀어낸 상의입니다. 이중 스탠드 칼라 앞에 지퍼와 스냅 버튼을 두고, 여러 원단의 배색과 바인딩 마감을 더했습니다. 목을 여며 입거나 가슴 지퍼 포켓을 쓸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아웃도어 스웨트의 구성과 세부 마감을 살펴 골랐습니다.

  1. 아웃도어 플리스의 재해석

    빈티지 아웃도어 플리스 스웨트를 이스트로그식으로 다시 풀었습니다.

  2. 목을 감싸는 이중 구조

    이중 스탠드 칼라를 두고 앞은 지퍼와 스냅 버튼으로 여밀 수 있습니다.

  3. 배색과 마감의 구성

    여러 원단을 나누어 쓰고 넥과 밑단, 소매 끝을 바인딩으로 마감했습니다. 왼쪽 가슴에는 지퍼 포켓을 두었습니다.

폴리아미드 100% 퍼텍스 쉴드 겉감에 다운과 깃털을 90대 10 비율로 넣은 구스다운 충전재를 채운 후드 파카입니다. 투웨이 지퍼와 밀리터리 슬롯 버튼 플래킷으로 앞을 여미며, 가슴과 허리에 주머니를 두 개씩 두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소재와 여밈, 주머니 구성을 살펴 이 파카를 골랐습니다.

  1. 쉴드 겉감과 구스다운

    겉감은 폴리아미드 100% 퍼텍스 쉴드 원단이고, 안에는 다운과 깃털을 90대 10 비율로 넣은 구스다운 충전재를 채웠습니다.

  2. 지퍼와 슬롯 버튼

    앞면은 투웨이 지퍼와 밀리터리 슬롯 버튼 플래킷으로 여밉니다.

  3. 가슴과 허리 주머니

    가슴에는 손을 넣기 편한 사선 워머 포켓 두 개를, 허리에는 스냅 버튼 아웃 포켓 두 개를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