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일론과 폴리우레탄을 조합해 부위마다 다른 원단을 겹쳐 낸 기능성 팬츠입니다. 허리에는 자석 버클을, 뒷면에는 떼어낼 수 있는 작은 가방을 달아 움직임과 쓰임을 고려했습니다. 일상뿐 아니라 야외 활동이나 스포츠웨어로 입기 알맞습니다.
데상트와 협업한 디자인
데상트 빈티지 아카이브에서 찾은 라인을 현대적인 기능성 스포츠웨어 감각으로 다시 엮었습니다.
소재를 조합한 레이어드
나일론과 폴리우레탄 원단을 부위별로 나누어 겹쳐 입은 듯한 입체감을 냈습니다.
자석 버클과 탈부착 슬링백
허리 밴드와 자석 버클로 품을 편하게 맞추고, 뒷판의 슬링백은 상황에 맞춰 떼어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