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EASTLOGUE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이스트로그의 '기모'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EASTLOGUE이스트로그EA-13

스웨터 설명에 나오는 '섀기 브러시드'는 어떤 가공인가요?

스웨터 표면이 일반적인 니트보다 복슬복슬해 보이는데, 상품 설명에 낯선 가공 명칭이 적혀 있어 무엇을 뜻하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SHAGGY DOG CREWNECK SWEATER / RED
hmmm 편집 답변

니트 표면을 긁어 보슬보슬한 기모를 풍성하게 일으키는 마감 방식으로, 원사의 결을 살려 포근한 질감을 냅니다.

폴리에스터와 나일론을 배합해 만든 플리스 스웻입니다. 목을 감싸는 이중 스탠드 칼라에 지퍼와 스냅 버튼으로 앞을 여미는 구조입니다. 쌀쌀한 계절에 단독으로 입거나 겉옷 안에 겹쳐 입을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이 옷을 고른 세 가지 까닭입니다.

  1. 과거 아웃도어의 재해석

    빈티지 아웃도어 플리스 스웻을 브랜드의 시각으로 새롭게 풀어냈습니다.

  2. 이중 칼라와 전면 여밈

    목을 감싸는 이중 구조 스탠드 칼라에 지퍼와 스냅 버튼 여밈을 더했습니다.

  3. 소재 혼용과 배색

    폴리에스터와 나일론 원단을 부위마다 섞어 배색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빈티지 아웃도어 플리스 스웨트를 다시 풀어낸 상의입니다. 이중 스탠드 칼라 앞에 지퍼와 스냅 버튼을 두고, 여러 원단의 배색과 바인딩 마감을 더했습니다. 목을 여며 입거나 가슴 지퍼 포켓을 쓸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아웃도어 스웨트의 구성과 세부 마감을 살펴 골랐습니다.

  1. 아웃도어 플리스의 재해석

    빈티지 아웃도어 플리스 스웨트를 이스트로그식으로 다시 풀었습니다.

  2. 목을 감싸는 이중 구조

    이중 스탠드 칼라를 두고 앞은 지퍼와 스냅 버튼으로 여밀 수 있습니다.

  3. 배색과 마감의 구성

    여러 원단을 나누어 쓰고 넥과 밑단, 소매 끝을 바인딩으로 마감했습니다. 왼쪽 가슴에는 지퍼 포켓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