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EASTLOGUE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이스트로그의 '래글런'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울과 알파카, 나일론을 섞은 모직 원단에 양가죽 깃을 둘렀습니다. 소매통이 여유로운 래글런 구조에 충전재를 채운 퀼팅 안감을 갖췄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단추 탭을 채워 목과 몸을 따뜻하게 감싸는 외투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소재의 포근한 질감과 방한을 고려한 깃 구조에 주목해 골랐습니다.

  1. 양가죽을 덧댄 조절식 칼라

    깃 부분에 양가죽을 둘렀으며, 단추 탭을 사용해 목 여밈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2. 충전재를 채운 안감과 래글런 소매

    소매와 품이 넉넉한 래글런 구조이며, 안쪽에 충전재를 채운 퀼팅 안감을 둘러 차가운 기운을 막아줍니다.

  3. 알파카를 혼합한 겉감 원단

    울 74%에 알파카 15%와 나일론 11%를 섞은 모직 원단으로 포근한 촉감을 지닙니다.

스카잔 재킷의 골격에 래글런 소매를 더해 만든 다운 점퍼입니다. 솜털 90%와 깃털 10% 비율의 구스다운 충전재를 채웠으며 전면은 로고가 각인된 스냅 버튼으로 여닫습니다. 서로 다른 두 소재를 배색해 겨울철 일상에서 개성 있게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스카잔 고유의 구성과 충실한 구스다운 사양을 함께 담았기 때문입니다.

  1. 스카잔 양식을 차용한 점퍼 구성

    전통 스카잔 재킷의 골격을 바탕으로 래글런 소매를 접목해 다운 점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2. 구스다운 90/10 비율의 보온재

    솜털 90%와 깃털 10% 비율의 구스다운 충전재를 채워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3. 스냅 버튼과 배색 구성

    두 가지 소재를 조합한 배색 외관에 브랜드 로고를 새긴 스냅 버튼 여밈을 배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