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EASTLOGUE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이스트로그의 '포켓'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15 데니어 나일론 겉감과 안감 사이에 구스다운을 채운 가벼운 다운 재킷입니다. 앞판에 스티치 플리츠와 주머니 세 개를 배치한 트러커 구조를 갖췄습니다. 쌀쌀한 계절에 가볍고 따뜻하게 걸쳐 입는 외투로 알맞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가벼운 나일론 원단에 구스다운을 채우고 실용적인 주머니 구성을 더한 점을 보았습니다.

  1. 구스다운 충전재

    솜털 90%와 깃털 10% 비율의 구스다운 충전재를 채워 가벼우면서도 따뜻합니다.

  2. 경량 나일론 소재

    겉감과 안감 모두 15 데니어의 가벼운 나일론 원단을 둘러 몸에 닿는 무게 부담을 줄였습니다.

  3. 플리츠와 포켓 구성

    앞판에 스티치로 누른 플리츠를 두고, 가슴 패치 포켓 하나와 허리 웰트 포켓 둘을 나란히 배치했습니다.

빈티지 아웃도어 플리스 스웨트를 다시 풀어낸 상의입니다. 이중 스탠드 칼라 앞에 지퍼와 스냅 버튼을 두고, 여러 원단의 배색과 바인딩 마감을 더했습니다. 목을 여며 입거나 가슴 지퍼 포켓을 쓸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아웃도어 스웨트의 구성과 세부 마감을 살펴 골랐습니다.

  1. 아웃도어 플리스의 재해석

    빈티지 아웃도어 플리스 스웨트를 이스트로그식으로 다시 풀었습니다.

  2. 목을 감싸는 이중 구조

    이중 스탠드 칼라를 두고 앞은 지퍼와 스냅 버튼으로 여밀 수 있습니다.

  3. 배색과 마감의 구성

    여러 원단을 나누어 쓰고 넥과 밑단, 소매 끝을 바인딩으로 마감했습니다. 왼쪽 가슴에는 지퍼 포켓을 두었습니다.

폴리아미드 100% 퍼텍스 쉴드 겉감에 다운과 깃털을 90대 10 비율로 넣은 구스다운 충전재를 채운 후드 파카입니다. 투웨이 지퍼와 밀리터리 슬롯 버튼 플래킷으로 앞을 여미며, 가슴과 허리에 주머니를 두 개씩 두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소재와 여밈, 주머니 구성을 살펴 이 파카를 골랐습니다.

  1. 쉴드 겉감과 구스다운

    겉감은 폴리아미드 100% 퍼텍스 쉴드 원단이고, 안에는 다운과 깃털을 90대 10 비율로 넣은 구스다운 충전재를 채웠습니다.

  2. 지퍼와 슬롯 버튼

    앞면은 투웨이 지퍼와 밀리터리 슬롯 버튼 플래킷으로 여밉니다.

  3. 가슴과 허리 주머니

    가슴에는 손을 넣기 편한 사선 워머 포켓 두 개를, 허리에는 스냅 버튼 아웃 포켓 두 개를 두었습니다.

EASTLOGUE이스트로그EA-1

보야지 하프 셔츠에서 카라와 주머니의 스티치를 없앤 마감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셔츠 설명에서 카라와 앞여밈, 가슴 주머니에 스티치가 없다는 문구를 보았습니다. 일반적인 셔츠와 달리 봉제선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을 때 겉모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VOYAGE HALF SHIRTS / NAVY & BEIGE CHECK
hmmm 편집 답변

카라와 앞여밈, 두 개의 가슴 주머니에서 바느질선을 감추고 단추까지 원단으로 감싸 셔츠 겉면에서 봉제선이 도드라지지 않게 정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