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연 도예가가 손으로 빚어 만든 도자기 잔입니다. 돌멩이를 닮은 아랫부분과 둥근 몸체가 소성 과정에서 유약을 통해 단단하게 하나로 이어집니다. 일상에서 차나 음료를 담아 마시는 자리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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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상품인지
흙과 유약이 자연스레 이어지며 잔마다 고유한 손맛을 품고 있어 골랐습니다.
도예가 김수연의 작업
김수연 도예가가 손으로 직접 빚은 작업입니다.
유약으로 결합한 돌받침
자갈을 닮은 하부와 몸체가 소성 과정에서 유약을 통해 하나로 이어집니다.
제각기 다른 만듦새
정형화되지 않은 디자인 특성상 잔마다 세부 모습과 크기가 조금씩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