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FASHIONLIVINGFIELDTASTELABsMY ACCOUNT

이전으로 돌아가기

납 활자와 기호를 손수 짜 맞춰 은색 잉크로 찍어낸 종이 카드입니다. 가로 75밀리미터, 세로 80밀리미터 크기의 검은색과 흰색 종이 두 장이 한 묶음으로 들어 있습니다. 손바닥만 한 크기로 짤막한 안부를 적어 건네거나 곁에 놓아두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옛 활자와 기호를 하나씩 모아 찍어낸 활판 인쇄의 매무새가 또렷해 골랐습니다.

  1. 활자와 기호로 짠 판

    납으로 된 옛 활자와 괘선, 기호를 손수 조합해 판을 만들고 종이에 한 장씩 찍어냈습니다.

  2. 흑백 두 장의 묶음

    검은색 종이와 흰색 종이에 각각 인쇄하여 두 장을 한 묶음으로 담았습니다.

  3. 손바닥 크기와 은색 잉크

    가로 75밀리미터, 세로 80밀리미터 크기의 종이에 은색 잉크로 선과 기호를 새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