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단 부분을 황동으로 바꾼 지름 11mm, 높이 99mm 규격의 볼펜입니다. 검은색 잉크를 담아 메모나 기록을 남길 때 사용합니다.
황동으로 리뉴얼한 선단
펜 선단 부분을 황동 소재로 새롭게 리뉴얼했습니다.
지름 11mm, 높이 99mm 규격
볼펜 크기는 지름 11mm에 높이 99mm입니다.
블랙 색상 잉크
내부에 담긴 잉크 색상은 블랙입니다.


hmmm, a good brandOMISEFASHIONLIVINGFIELDTASTELABsMY ACCOUNT
오미세에서 다루는 브랜드들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선단 부분을 황동으로 바꾼 지름 11mm, 높이 99mm 규격의 볼펜입니다. 검은색 잉크를 담아 메모나 기록을 남길 때 사용합니다.
황동으로 리뉴얼한 선단
펜 선단 부분을 황동 소재로 새롭게 리뉴얼했습니다.
지름 11mm, 높이 99mm 규격
볼펜 크기는 지름 11mm에 높이 99mm입니다.
블랙 색상 잉크
내부에 담긴 잉크 색상은 블랙입니다.


기본 종이는 80g/㎡이고, 코튼 종이는 75g/㎡입니다. MD PAPER PRODUCTS MD 페이퍼 프로덕츠의 기본 MD PAPER(엠디 페이퍼)는 80g/㎡ 평량을 지녔습니다. 반면 MD PAPER COTTON(엠디 페이퍼 코튼)은 MD 종이에 코튼 펄프를 20% 배합해 완성한 75g/㎡ 사양입니다.



16페이지로 접은 종이다발의 등을 실로 꿰매어 엮은 반양장제본 노트입니다. 바닥에 180도로 활짝 펼쳐져 양면을 편평하게 마주할 수 있습니다. 1960년대에 시작된 엠디 페이퍼를 브랜드의 원점으로 삼아 종이를 담았습니다.
180도 펼침 구조
노트가 180도로 활짝 펼쳐져 바닥에 평평하게 놓입니다.
실로 엮은 반양장제본
16페이지로 접힌 종이다발의 등을 실로 꿰매어 엮는 반양장제본 방식을 사용합니다.
1960년대 시작된 종이
1960년대에 태어난 엠디 페이퍼 한 장을 브랜드의 원점으로 둡니다.



제품 포장이나 상세 안내를 살피다 보면 원산지 표기에서 나라 이름 두 개를 마주치게 됩니다. '일본'이라는 국가명 옆에 괄호로 '가죽:태국'을 덧붙인 형태입니다.


겉은 바스락거리는 종이 한 장이지만, 안쪽 노트는 두꺼운 겉표지 없이 실로 엮인 본체 그대로입니다.


함침종이는 제조 과정에서 종이 섬유 안쪽까지 수지 같은 성분을 깊숙이 스며들게 만든 가공지를 뜻합니다. 액체 물질을 적셔 굳히는 방식을 거치면서 섬유 사이의 결합이 단단해져, 일반 종이보다 질기고 습기나 마찰에 잘 견디는 특성을 띱니다.

플라스틱 몸통에 M 굵기의 스틸 촉을 단 만년필입니다. 손잡이 부분을 투명하게 만들어 잉크 카트리지 상태와 남은 양을 보며 쓸 수 있습니다. 약 15g의 가벼운 무게이며 검정 잉크 카트리지 하나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투명한 손잡이
손잡이 부분이 투명하여 잉크 카트리지 결합 상태와 남은 잉크 양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틸 촉과 가벼운 몸통
중간 굵기인 M 규격의 스틸 펜촉을 달았으며, 플라스틱 몸통으로 제작되어 무게가 약 15g입니다.
검정 카트리지 동봉
본품 한 자루와 검정 잉크 카트리지 한 개로 구성되어 있어 개봉 후 곧바로 결합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쪽은 시간을 세로로 쪼개고, 다른 쪽은 일정 옆에 모눈 메모를 넉넉하게 둡니다. TRAVELER'S COMPANY 트래블러스 컴퍼니의 오리지널 다이어리 리필 두 종은 모두 날짜가 미리 인쇄되어 있지 않아 원하는 시점부터 언제든 쓸 수 있고, 분량도 64페이지로 약 6개월에 해당하는 28주 분량이라는 점이 같습니다. 다만 속지를 펼쳤을 때 마주하는 레이아웃의 역할이 완전히 다릅니다.


반양장제본은 실로 꿰매어 엮은 속장에 두꺼운 판지 대신 부드러운 표지를 둘러 마감하는 방식입니다. 풀로만 종이 등을 굳히는 일반적인 무선제본과 달리, 실로 엮은 책은 접힌 마디가 유연하게 움직여 쉽게 뜯어지지 않고 활짝 벌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