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PAPER PRODUCTS오미세 › MD 페이퍼 프로덕츠 エムディーペーパープロダクツ.MPP-4
MD 노트를 감싸고 있는 반투명한 종이 커버는 씌운 채로 쓰는 것인가요?
노트를 개봉했을 때 겉면이 두꺼운 하드커버 대신 얇은 종이로 둘러싸여 있어, 버리는 포장재인지 그대로 쓰는 커버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기본 구성품으로 들어 있는 글라신 페이퍼는 그대로 씌워 쓰는 커버이며, 때가 타는 것을 막아줄 커버는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겉은 바스락거리는 종이 한 장이지만, 안쪽 노트는 두꺼운 겉표지 없이 실로 엮인 본체 그대로입니다[1].
버리는 포장재가 아닙니다. MD PAPER PRODUCTS 엠디 페이퍼 프로덕츠가 안내하는 제품 구성품에는 176페이지 본책과 가름끈, 인덱스 스티커와 함께 글라신 페이퍼 커버가 명시되어 있습니다[2]. 옛 책의 겉을 감싸던 반투명한 유산지처럼, 실제본된 책등과 표지를 긁힘으로부터 가볍게 지켜주도록 씌워 둔 기본 보호 장치입니다.
가볍습니다. 손에 쥐었을 때 종이 본연의 결이 고스란히 닿지만, 얇은 종이 소재의 특성상 일상에서 묻는 물기나 손때까지 완전히 차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노트가 닳거나 얼룩지는 일이 걱정된다면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브랜드에서는 노트를 오염으로부터 보호하는 전용 커버를 따로 마련해 판매하고 있습니다[3].
hmmm, 얇은 종이 한 겹으로 물성을 날것 그대로 느끼게 두고, 오염을 막을 겉옷은 쓰는 사람의 필요에 따라 덧입히도록 남겨둔 셈입니다.

판매처 상품페이지 ↗MD Notebook - A7 도트방안12,000원
별도로 판매하는 오염 방지용 커버가 어떤 소재로 만들어졌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품 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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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Notebook - A7 도트방안
치수
| 부위 | 값 |
|---|---|
| 무게 | 80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