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THREE TO EIGHTY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쓰리투에이티의 '실루엣'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THREE TO EIGHTY쓰리투에이티TTE-50

앞면 단추를 겉에서 보이지 않게 감춘 히든 버튼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코트 앞면에 단추가 드러나지 않는 히든 구조를 보고 착용 시 어떤 쓰임새가 있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넥 라인에만 단추가 따로 노출된 구성의 차이도 함께 확인하고자 하는 질문입니다.

NAPOLEON WOOL HALF COAT CHARCOAL
hmmm 편집 답변

앞여밈을 원단 안쪽으로 숨겨 잠갔을 때의 실루엣을 정돈하고, 코트를 풀어 입거나 깃을 세웠을 때는 로고 각인 단추가 은은하게 드러나도록 돕습니다.

16수 코마사 순면 원단으로 지은 긴소매 옷입니다. 엉덩이를 덮는 긴 길이와 여유 있는 품으로 만들어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기 좋습니다. 앞면에는 미니 로고를, 뒷면에는 레터링 그래픽을 더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탄탄한 순면 원단과 여유로운 실루엣을 고루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1. 16수 코마사 순면 원단

    면 100%의 16수 코마사 원단을 사용해 일상에서 피부에 편안하게 닿습니다.

  2. 여유 있는 긴 기장의 실루엣

    엉덩이를 덮는 72.5cm의 총장과 넉넉한 품을 갖추어 몸을 편안하게 감쌉니다.

  3. 전면과 후면의 그래픽

    앞면의 미니 로고와 뒷면의 레터링 그래픽으로 옷에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16수 코마사 면 100% 원단으로 짜여 부드러운 긴소매 티셔츠입니다. 품이 넉넉하고 엉덩이를 덮는 긴 기장으로 여유를 두었습니다. 앞면의 작은 로고와 뒷면의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피부에 닿는 부드러움과 넉넉한 품을 고루 살핀 까닭입니다.

  1. 16수 코마사 면 소재

    면 100% 원단을 16수 코마사로 짜내어 닿는 감촉이 부드럽습니다.

  2. 여유로운 오버사이즈 실루엣

    품이 넉넉하고 엉덩이를 덮는 긴 기장으로 편안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3. 앞면과 뒷면의 그래픽

    전면부에는 작은 로고를 두고 후면부에는 레터링 포인트를 넣었습니다.

면 100%의 20수 코마사 원단으로 제작한 루즈핏 티셔츠입니다. 앞면에는 뷔스티에 모티브 그래픽을 인쇄하고 뒷면에는 스냅 버튼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넉넉한 품으로 일상에서 편안하게 단품으로 입기 알맞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뷔스티에 그래픽과 뒷면 스냅 버튼, 편안한 코마사 원단을 차례로 살펴 골랐습니다.

  1. 뷔스티에 아트워크 프린팅

    전면부에 뷔스티에를 모티브로 한 그래픽을 인쇄해 단품으로 입어도 시선을 끄는 포인트가 됩니다.

  2. 뒷면 스냅 버튼 디테일

    루즈핏 실루엣의 뒷면에 스냅 버튼을 더해 단추 체결에 따라 옷매무새를 다르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3. 20수 코마사 면 소재

    면 100%의 20수 코마사 원단을 사용해 피부에 닿는 감촉이 부드럽고 편안합니다.

면과 모달, 스판덱스를 섞어 유연하게 늘어나는 긴소매 상의입니다. 넓게 열린 보트넥과 소매의 핀턱, 밑단의 비대칭 다트로 상체의 선을 잡았습니다. 단독으로 가볍게 걸쳐 실루엣의 흐름을 드러내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소매와 밑단에 비대칭으로 들어간 선과 몸에 부드럽게 감기는 혼방 소재를 보고 골랐습니다.

  1. 비대칭 핀턱과 다트

    소매 상단에 비대칭 핀턱을 넣고 밑단에 비대칭 다트를 둘러 입체적인 선을 만듭니다.

  2. 와이드 보트넥 구성

    넓게 파인 보트넥과 양옆의 핀턱으로 목선과 어깨선을 정돈합니다.

  3. 코튼과 모달 혼방 소재

    면 57%와 모달 38%, 스판덱스 5%를 섞어 짜내 신축성 있게 움직입니다.

레이온과 폴리에스터, 스판덱스를 혼방한 줄무늬 원단으로 지은 긴소매 상의입니다. 넓은 보트넥과 비대칭 핀턱으로 자연스러운 주름을 잡았으며 안팎의 치수를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겉과 안의 기장이 달라 뒤집는 방향에 따라 옷을 겹쳐 입은 듯 연출하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안팎의 치수와 주름을 다르게 지어 뒤집는 것만으로 서로 다른 실루엣을 낼 수 있어 골랐습니다.

  1. 안팎으로 뒤집어 입는 리버시블 구조

    양면에 서로 다른 색상과 세부 요소를 두어 입는 면에 따라 다른 옷처럼 연출됩니다. 안팎의 기장이 달라 한 벌만 걸쳐도 겹쳐 입은 듯한 느낌을 냅니다.

  2. 비대칭 핀턱으로 잡은 드레이프

    넓은 보트넥에 양옆 선의 비대칭 핀턱과 소매 핀턱을 더해 원단이 비스듬히 흐르며 자연스러운 주름을 만듭니다.

  3. 면마다 다르게 설계한 치수

    드레이프 면은 총장 56cm에 어깨 43cm, 플레인 면은 총장 53cm에 어깨 38cm로 각각 다르게 재단해 뒤집었을 때 품과 옷맵시가 달라집니다.

20수 코마사 면 100% 원단으로 제작한 루즈핏 티셔츠입니다. 전면에 뷔스티에 모티브의 아트웍 프린팅을 넣고, 뒷면에는 스냅 버튼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넉넉한 품으로 일상에서 가볍고 편안하게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단독으로 입는 티셔츠에 독특한 그래픽과 스냅 버튼 디테일을 고루 갖춰 골랐습니다.

  1. 뷔스티에 모티브 그래픽

    전면부에 뷔스티에를 본뜬 아트웍 프린팅을 배치해 시각적인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2. 뒷면 스냅 버튼 디테일

    루즈핏 실루엣에 뒷면 스냅 버튼을 더해 등 뒤에도 디테일을 살렸습니다.

  3. 20수 코마사 면 원단

    20수 코마사 소재의 면 100% 원단으로 제작해 깔끔하게 착용하기 좋습니다.

폴리우레탄 소재의 갑피를 사용한 와이드 실루엣의 롱 부츠입니다. 상단을 접어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도록 둘 수 있으며, 발목에는 크기가 다른 두 개의 메탈 버클을 달았습니다. 표면을 거칠게 가공한 밑창과 20mm 굽으로 마감해 빈티지한 분위기를 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상단을 접어 내리는 디자인과 빈티지한 세부 요소가 주는 분위기에 주목했습니다.

  1. 접어 내리는 상단 디자인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와이드 실루엣으로, 상단을 접어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도록 연출할 수 있습니다.

  2. 더블 버클과 메탈 로고

    크기가 서로 다른 버클 두 개를 적용하고 브랜드 로고 메탈 장식을 더해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3. 러프한 밑창과 20mm 굽

    밑창 표면을 거칠게 가공해 빈티지한 무드를 살렸고, 20mm 높이의 굽으로 마감했습니다.

THREE TO EIGHTY쓰리투에이티TTE-40

발목 부분에 들어간 주름 디테일은 신었을 때 어떤 역할을 하나요?

앞코가 뾰족하고 발목을 감싸는 부츠를 고를 때 걸음이 불편하거나 가죽이 발목을 압박하지 않을지 고민하는 손님이 있습니다. 디자인 요소로 보이는 주름이 실제 착용감에서 어떤 구실을 하는지 확인하려는 질문입니다.

POINTED WRINKLE LEATHER BOOTS GREY
hmmm 편집 답변

발목선을 따라 자연스럽게 잡힌 주름은 걸을 때 가죽이 뻣뻣하게 접히지 않도록 도와주며 30mm 굽과 함께 발목 부담을 줄여줍니다.

해당 상품이 현재 판매종료 되었습니다.

소가죽 갑피와 합성가죽 안감으로 지은 롱부츠입니다. 무릎 아래로 곧게 뻗은 통에 뾰족한 앞코와 발목 주름을 더했습니다. 30mm 굽을 받쳐 일상에서 깔끔하게 신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날렵한 앞코의 실루엣과 세심한 국내 맞춤 제작 방식을 보고 골랐습니다.

  1. 날렵한 앞코와 발목 주름

    곧게 뻗은 통 끝에 뾰족한 앞코를 두고 발목에 자연스러운 주름을 모았습니다. 선이 둔탁하지 않아 다리선이 매끄럽게 정돈됩니다.

  2. 소가죽 갑피와 30mm 굽

    겉면은 소가죽으로 만들고 안쪽은 합성가죽을 둘렀습니다. 30mm 높이의 낮은 굽을 적용해 걸음이 흔들리지 않고 안정적입니다.

  3. 국내 수제화 맞춤 옵션

    국내에서 직접 손으로 만드는 수제화입니다. 주문할 때 발 볼 넓힘이나 발등 높임 옵션을 신청해 내 발에 맞출 수 있습니다.

면과 레이온을 절반씩 섞은 원단으로 만든 반달 곡선 에코백입니다. 손잡이에 사선 절개를 넣었으며 입구는 끈을 리본으로 묶어 닫습니다. 안쪽에 포켓이 있어 작은 소지품을 분리해 담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가벼운 원단에 독특한 절개와 여밈 방식을 더해 골랐습니다.

  1. 반달 실루엣과 사선 절개

    둥근 반달 라인에 손잡이 사선 절개 디테일을 더해 유려하게 이어집니다.

  2. 실버 그래픽과 리본 여밈

    앞면의 은색 숫자 그래픽과 뒷면 로고를 새겼으며 입구는 리본 스트링으로 묶어 여밉니다.

  3. 면·레이온 혼방과 내부 포켓

    면과 레이온을 절반씩 섞어 제작했으며 안쪽 포켓에 작은 소지품을 깔끔하게 넣을 수 있습니다.

THREE TO EIGHTY쓰리투에이티TTE-31

드레이프 면과 플레인 면을 뒤집어 입을 때 크기와 모양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양면 착용이 가능한 옷인데 설명에 드레이프 면과 플레인 면의 실측 치수가 각각 다르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뒤집어 입느냐에 따라 실제 크기와 실루엣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궁금해집니다.

DRAPE REVERSIBLE SLEEVES BLACK
hmmm 편집 답변

드레이프 면은 주름과 함께 총장과 어깨가 더 넉넉하며, 플레인 면은 와이드 보트넥과 함께 길이와 어깨너비가 더 간결하게 맞물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