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THREE TO EIGHTY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쓰리투에이티의 '레이온'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레이온과 폴리에스터, 스판덱스를 혼방한 줄무늬 원단으로 지은 긴소매 상의입니다. 넓은 보트넥과 비대칭 핀턱으로 자연스러운 주름을 잡았으며 안팎의 치수를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겉과 안의 기장이 달라 뒤집는 방향에 따라 옷을 겹쳐 입은 듯 연출하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안팎의 치수와 주름을 다르게 지어 뒤집는 것만으로 서로 다른 실루엣을 낼 수 있어 골랐습니다.

  1. 안팎으로 뒤집어 입는 리버시블 구조

    양면에 서로 다른 색상과 세부 요소를 두어 입는 면에 따라 다른 옷처럼 연출됩니다. 안팎의 기장이 달라 한 벌만 걸쳐도 겹쳐 입은 듯한 느낌을 냅니다.

  2. 비대칭 핀턱으로 잡은 드레이프

    넓은 보트넥에 양옆 선의 비대칭 핀턱과 소매 핀턱을 더해 원단이 비스듬히 흐르며 자연스러운 주름을 만듭니다.

  3. 면마다 다르게 설계한 치수

    드레이프 면은 총장 56cm에 어깨 43cm, 플레인 면은 총장 53cm에 어깨 38cm로 각각 다르게 재단해 뒤집었을 때 품과 옷맵시가 달라집니다.

면과 레이온을 절반씩 섞은 원단으로 만든 반달 곡선 에코백입니다. 손잡이에 사선 절개를 넣었으며 입구는 끈을 리본으로 묶어 닫습니다. 안쪽에 포켓이 있어 작은 소지품을 분리해 담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가벼운 원단에 독특한 절개와 여밈 방식을 더해 골랐습니다.

  1. 반달 실루엣과 사선 절개

    둥근 반달 라인에 손잡이 사선 절개 디테일을 더해 유려하게 이어집니다.

  2. 실버 그래픽과 리본 여밈

    앞면의 은색 숫자 그래픽과 뒷면 로고를 새겼으며 입구는 리본 스트링으로 묶어 여밉니다.

  3. 면·레이온 혼방과 내부 포켓

    면과 레이온을 절반씩 섞어 제작했으며 안쪽 포켓에 작은 소지품을 깔끔하게 넣을 수 있습니다.

폴리에스터와 레이온에 스판덱스를 섞은 부드러운 신축성 원단으로 지은 비니입니다. 절개 라인을 둘러 잡고 하단에는 메탈 아일렛과 뒤편 라벨을 달았습니다. 넉넉한 크기로 머리에 유연하게 밀착되어 일상에서 편안하게 쓰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유연하게 늘어나는 혼방 원단과 안정적인 절개 구조에 주목했습니다.

  1. 절개 라인과 금속 장식

    겹쳐진 절개선이 모자의 균형을 안정적으로 잡아 주며, 하단 메탈 아일렛과 뒷면 로고 라벨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2. 신축성 있는 혼방 원단

    폴리에스터와 레이온, 스판덱스를 섞어 부드럽고 잘 늘어납니다. 머리를 조이지 않고 유연하게 감싸 줍니다.

  3. 여유로운 원사이즈

    너비 26.5cm, 높이 27cm의 넉넉한 규격으로 두상에 구애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맞닿습니다.

레이온과 나일론을 섞어 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구김이 잡히는 슬립 원피스입니다. 어깨 스트랩 길이를 조절해 기본 끈이나 목 뒤로 넘기는 홀터넥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단독으로 입거나 얇은 상의 위에 겹쳐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묶는 방식과 겹쳐 입는 방법에 따라 여러 차림을 만들 수 있어 골랐습니다.

  1. 홀터넥과 기본 끈 연출

    어깨 스트랩 길이를 조절해 기본 끈으로 매거나 목 뒤로 넘겨 홀터넥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묶는 방식에 따라 목선과 어깨선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2. 단독과 겹쳐 입기

    원피스 하나만 시원하게 단독으로 입거나 다른 옷 위에 덧입는 방식으로 두루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자연스러운 구김의 혼방 소재

    레이온 65%와 나일론 35%를 혼방해 닿는 감촉이 부드럽습니다. 착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주름이 잡혀 관리가 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