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THREE TO EIGHTY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쓰리투에이티의 '드레이프'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레이온과 폴리에스터, 스판덱스를 혼방한 줄무늬 원단으로 지은 긴소매 상의입니다. 넓은 보트넥과 비대칭 핀턱으로 자연스러운 주름을 잡았으며 안팎의 치수를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겉과 안의 기장이 달라 뒤집는 방향에 따라 옷을 겹쳐 입은 듯 연출하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안팎의 치수와 주름을 다르게 지어 뒤집는 것만으로 서로 다른 실루엣을 낼 수 있어 골랐습니다.

  1. 안팎으로 뒤집어 입는 리버시블 구조

    양면에 서로 다른 색상과 세부 요소를 두어 입는 면에 따라 다른 옷처럼 연출됩니다. 안팎의 기장이 달라 한 벌만 걸쳐도 겹쳐 입은 듯한 느낌을 냅니다.

  2. 비대칭 핀턱으로 잡은 드레이프

    넓은 보트넥에 양옆 선의 비대칭 핀턱과 소매 핀턱을 더해 원단이 비스듬히 흐르며 자연스러운 주름을 만듭니다.

  3. 면마다 다르게 설계한 치수

    드레이프 면은 총장 56cm에 어깨 43cm, 플레인 면은 총장 53cm에 어깨 38cm로 각각 다르게 재단해 뒤집었을 때 품과 옷맵시가 달라집니다.

THREE TO EIGHTY쓰리투에이티TTE-31

드레이프 면과 플레인 면을 뒤집어 입을 때 크기와 모양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양면 착용이 가능한 옷인데 설명에 드레이프 면과 플레인 면의 실측 치수가 각각 다르게 표기되어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뒤집어 입느냐에 따라 실제 크기와 실루엣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궁금해집니다.

DRAPE REVERSIBLE SLEEVES BLACK
hmmm 편집 답변

드레이프 면은 주름과 함께 총장과 어깨가 더 넉넉하며, 플레인 면은 와이드 보트넥과 함께 길이와 어깨너비가 더 간결하게 맞물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