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THREE TO EIGHTY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쓰리투에이티의 '빈티지'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폴리우레탄 소재의 갑피를 사용한 와이드 실루엣의 롱 부츠입니다. 상단을 접어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도록 둘 수 있으며, 발목에는 크기가 다른 두 개의 메탈 버클을 달았습니다. 표면을 거칠게 가공한 밑창과 20mm 굽으로 마감해 빈티지한 분위기를 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상단을 접어 내리는 디자인과 빈티지한 세부 요소가 주는 분위기에 주목했습니다.

  1. 접어 내리는 상단 디자인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와이드 실루엣으로, 상단을 접어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도록 연출할 수 있습니다.

  2. 더블 버클과 메탈 로고

    크기가 서로 다른 버클 두 개를 적용하고 브랜드 로고 메탈 장식을 더해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3. 러프한 밑창과 20mm 굽

    밑창 표면을 거칠게 가공해 빈티지한 무드를 살렸고, 20mm 높이의 굽으로 마감했습니다.

은은한 광택과 빈티지한 질감이 감도는 페이크 레더 재킷입니다. 사선으로 겹치는 비정형 패널과 탈부착 스트랩으로 옷깃을 다양하게 여밀 수 있습니다. 엉덩이를 덮는 넉넉한 품이라 일상에서 편안하게 걸쳐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독특한 패널 라인과 체형을 가리지 않는 여유로운 품을 보고 골랐습니다.

  1. 비정형 패널과 메탈 스냅

    전면부에 비정형 패널 라인을 배치하고 메탈 스냅을 달아 여닫기 수월하게 만들었습니다.

  2. 탈부착 비죠 스트랩

    목 부분에 탈부착할 수 있는 비죠 스트랩을 두어 하이넥과 오픈칼라 두 가지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3. 여유 있는 오버사이즈 실루엣

    엉덩이를 덮는 오버사이즈 품으로 제작해 두루 편안하게 덧입기 좋습니다.

은은한 광택과 빈티지한 결이 있는 페이크 레더로 제작했습니다. 앞면의 비정형 절개선과 엉덩이를 덮는 오버사이즈 품을 갖추었습니다. 깃을 조절해 계절의 변화에 맞춰 걸치는 외출복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깃의 여밈 방식을 바꾸어 가며 넉넉하게 걸칠 수 있어 이 옷을 골랐습니다.

  1. 두 가지 깃 연출

    탈부착할 수 있는 비죠 스트랩을 이용해 목을 감싸는 하이넥과 펼쳐진 오픈칼라로 각각 여밀 수 있습니다.

  2. 비정형 패널과 메탈 스냅

    앞면에 불규칙한 절개선과 메탈 스냅 여밈을 배치해 여몄을 때 입체적인 느낌을 줍니다.

  3. 넉넉한 품과 밑단 다트

    엉덩이를 덮는 오버사이즈 품에 뒤쪽 밑단 다트를 더해 옷 끝자락이 안정감 있게 모이도록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