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게 휜 등받이와 원형 방석 쿠션이 네 다리 프레임 위에 얹힌 의자입니다. 등받이는 원목 결을 살리거나 불투명 도장으로 마감한 세 가지 중 고를 수 있고, 좌판에는 오염 관리가 쉬운 패브릭을 얹었습니다. 쓰지 않을 때는 위로 포개어 보관할 수 있어 식탁이나 작업실에 두기 알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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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상품인지
취향에 맞게 등받이 마감을 고르고, 쓰지 않을 때는 포개어 공간을 아낄 수 있어 골랐습니다.
세 가지 등받이 선택지
원목 결이 비치는 미색 도장과 불투명한 아이보리, 블랙 중에서 실내 분위기에 맞춰 등받이를 고를 수 있습니다.
물로 닦아내는 패브릭
나노 코팅을 더한 원단을 고르면 일상적인 얼룩을 물만으로 닦아내어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포개어 두는 스태킹 구조
의자를 위로 겹쳐 둘 수 있어 쓰지 않을 때 바닥 자리를 덜 차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