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유리 상판과 분체도장 스틸 바디, 내부 바닥이 서로 다른 세 층을 이루는 소파 테이블입니다. 소파 앞에 두고 쓰며 상판 아래 바닥 공간에 책이나 소품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상판 유리를 통해 내부에 둔 물건이 아래로 들여다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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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상품인지
세 층으로 나뉜 구조와 세부 마감이 돋보여 골랐습니다.
세 층으로 나눈 구성
상판과 프레임, 내부 바닥이 서로 다른 층을 이룹니다. 상판 아래 공간이 따로 나뉘어 있어 물건을 분리해 올려둘 수 있습니다.
폭넓은 색상 조합
유리는 투명한 청유리와 브라운 톤 색유리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스틸 바디는 화이트와 블랙, 내부 바닥은 우드와 블랙이 마련되어 공간에 맞춰 조합하기 좋습니다.
유리와 스틸의 마감
8mm 강화 유리를 NC 공법으로 재단해 모서리를 정밀하게 맞췄습니다. 스틸 바디는 미세한 결을 살린 분체도장을 적용해 차분한 무광 표면을 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