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Azmaya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아즈마야의 '수작업'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틀 없이 입으로 숨을 불어넣어 만든 유리 잔입니다. 짧은 스템에 입구가 튤립처럼 오므라든 구조로 위스키를 담아 마시기에 알맞습니다. 사루야마 오사무의 기획과 공방 fresco의 손길로 빚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수 불어 만든 잔에서 드러나는 만듦새와 쓰임의 균형을 살폈습니다.

  1. 전통 추우부키 기법 제작

    틀을 쓰지 않고 숨을 직접 불어넣어 모양을 잡는 수작업 방식으로 만듭니다.

  2. 디자이너와 공방의 협업

    디자이너 사루야마 오사무가 기획하고 유리공방 fresco가 제작을 맡아 완성했습니다.

  3. 오므라진 림과 짧은 스템

    손잡이 스템의 길이가 짧고 잔 입구인 림 부분이 튤립처럼 오므라져 있습니다.

손으로 하나씩 빚어 만든 도자기 접시입니다. 가로로 긴 타원 바닥에 테두리가 완만하게 올라와 음식을 안정적으로 받쳐줍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모두 쓸 수 있어 일상적인 상차림에 편리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으로 빚어낸 만듦새를 지니면서도 일상에서 편하게 다룰 수 있어 골랐습니다.

  1. 손으로 빚은 도자기

    기계 대신 수작업으로 그릇을 하나씩 빚어 만들었습니다.

  2.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음식을 간편하게 데우거나 식사 후 식기세척기로 편리하게 세척할 수 있습니다.

  3. 하단부 유약 미처리

    바닥면에는 유약을 바르지 않아 색이 짙은 음식이 닿으면 물들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불꽃 앞에서 입으로 숨을 불어넣어 제작한 310ml 용량의 잔입니다. 지름 8.1cm에 높이 9.8cm 크기이며, 바닥에는 불기 막대를 떼어내며 남은 둥근 자국이 있습니다. 매일 마시는 물이나 음료를 담아 식탁에 두고 쓰기 알맞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으로 숨을 불어넣어 만든 흔적과 쓰기 편한 크기 때문에 골랐습니다.

  1. 수작업 공품 기법

    뜨거운 불꽃 앞에서 짧은 숨을 불어넣어 만드는 공품 기법으로 제작했습니다.

  2. 바닥의 둥근 자국

    컵 뒷면에는 불기 막대를 떼어내며 생긴 둥근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3. 310ml 규격

    지름 8.1cm에 높이 9.8cm 크기로 310ml 용량을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