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maya키친툴 › 아즈마야.AZ-35
티팟 안쪽 거름망까지 흙을 빚어 도자기로 만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티팟에 흔히 쓰이는 금속망 대신 본통과 같은 도자기로 거름망을 구워낸 방식을 보고 차 맛이나 쓰임새에서 어떤 점이 다른지 궁금해집니다.
찻물이 금속에 닿아 차 본래의 맛과 향이 흐려지는 현상을 막고 차가 자연스럽게 우러나도록 돕기 위한 만듦새입니다.
티팟 뚜껑을 열면 주둥이 안쪽에 오목하게 뚫린 구멍들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Azmaya 아즈마야의 둥근 티팟은 얇은 금속망을 덧대는 대신, 본체와 같은 도자기로 거름망을 함께 빚어냈습니다[1].
도자기로 거릅니다. 일반적으로 찻물이 금속에 닿으면 특유의 쇠 맛이 섞여 섬세한 찻잎의 향미를 가릴 수 있습니다. 도자기는 냄새를 타거나 다른 맛을 내지 않아, 차 본래의 맛과 향을 방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우려내도록 돕습니다[2]. 얇은 금속망처럼 힘을 주어 닦다가 휘거나 찌그러질 염려도 없습니다.
이 주전자는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에서 흙을 빚고 구워 완성한 1~2인용 크기입니다[3].

판매처 상품페이지 ↗[아즈마야] Azmaya 둥근 티팟93,500원
찻잎 거름망에 뚫린 구멍의 구체적인 개수와 지름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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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마야] Azmaya 둥근 티팟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값 |
|---|---|
| 용량 | 225ml |
![[아즈마야] Azmaya 둥근 티팟](https://img.hmmm.pub/brands/azmaya/products/79707d9a-b2ce-45fb-adaa-bd3c2cc361a5/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