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혼방'이 적힌 상품이 패션 브랜드 23곳에 1,022벌 있습니다.

이름에 적힌 종류는 니트 195벌, 팬츠 118벌, 셔츠 99벌, 티셔츠 81벌, 가디건 61벌입니다.

최근 기준일 2026년 10월 7일 · 공식몰 상품 정보

면과 폴리에스터 혼방 미니쭈리 원단에 스판덱스를 더해 부드럽고 유연하게 늘어납니다. 여유 있는 품과 짧은 길이에 가슴 부근까지 깊게 트인 V넥 구조를 지녔습니다. 안에 다른 옷을 받쳐 입거나 단독으로 가볍게 걸쳐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깊게 트인 목선과 어깨 세부 장식을 살리고 편안한 원단을 골랐습니다.

  1. 깊은 V넥이 더해진 크롭 후디

    여유 있는 크롭 길이에 깊게 파인 V넥을 더해 가볍고 시원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2. 어깨 라인의 수작업 메탈 장식

    양 어깨선에 YKK 무독성 메탈 아일렛과 리벳을 손으로 직접 달아 옷마다 장식 위치가 조금씩 다릅니다.

  3. 신축성을 더한 미니쭈리 원단

    부드러운 코튼 폴리 혼방 미니쭈리 소재에 스판덱스를 섞어 몸을 조이지 않고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폴리에스터 92%와 스판덱스 8%를 섞어 유연하게 늘어나는 원단으로 지었습니다. 목을 감싸는 높은 깃과 가슴선 아래의 짧은 밑단, 등판의 곡선 트임을 갖춘 크롭 상의입니다. 움직임에 걸림이 없어 활동량이 많은 날에도 편안하게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는 절개와 유연한 신축성에 주목했습니다.

  1. 유연한 혼방 원단

    폴리에스터 92%에 스판덱스 8%를 섞어 몸의 움직임에 맞추어 부드럽게 늘어납니다.

  2. 두 신장의 착용 기준

    163cm와 174cm 모델이 동일한 1 사이즈를 착용해 신장별 입는 느낌을 가늠하기 수월합니다.

  3. 활동성을 고려한 절개

    과감한 절개를 살리면서도 몸의 움직임에 제약을 주지 않도록 실용성을 챙겼습니다.

LOW CLASSIC로우클래식LC-95

지퍼 라인에 덧댄 인조 가죽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퍼 재킷의 상품 설명을 읽다 지퍼 라인에 인조 가죽 트리밍이 들어갔다는 문구를 보았습니다. 털옷에 가죽을 덧댄 이유와 실제 쓰임새가 궁금해집니다.

Fuzzy Fur Jacket_Ivory
hmmm 편집 답변

털이 지퍼 날에 끼이지 않도록 돕고 매끄럽게 여닫을 수 있게 지퍼 길목을 정리해 주는 마감입니다.

레이온 92%와 폴리에스터 8%를 섞은 피치 가공 원단으로 지은 바지입니다. 허리선 아래 맞주름으로 여유로운 볼륨감을 내고, 밑단은 바깥으로 접어 올린 카브라로 마감했습니다. 편안한 착용감과 차분한 옷매무새가 필요한 일상에서 두루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여유로운 품과 말끔하게 정돈된 밑단 마감이 균형을 이루어 골랐습니다.

  1. 맞주름으로 살린 여유로운 품

    앞면에 맞주름 디테일을 더해 품에 풍성한 볼륨감을 살렸습니다. 아래로 자연스럽게 떨어져 편안하면서도 정제된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2. 턴업으로 정돈한 밑단 카브라

    밑단을 바깥으로 접어 올린 카브라 디테일로 바지 끝자락을 마감했습니다. 발목 주변의 매무새가 흐트러지지 않고 반듯하게 정돈됩니다.

  3. 피치 가공된 레이온 혼방 소재

    레이온 92%와 폴리에스터 8%를 섞은 피치 가공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표면을 곱게 긁어낸 텍스처로 부드러운 감촉을 전합니다.

울과 캐시미어를 혼방한 원사로 넉넉하게 짠 하이넥 스웨터입니다. 앞단작에 달린 단추 여섯 개로 목깃 여밈을 조절하며, 소매와 밑단은 립조직과 롤드 엣지로 마감했습니다. 쌀쌀한 계절에 목을 감싸거나 깃을 열어 입는 옷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목깃을 조절하는 앞단작 구조와 울 캐시미어 혼방 소재에 주목했습니다.

  1. 여밈을 조절하는 목깃

    루즈핏 하이넥 디자인에 앞단작 단추 여섯 개를 두어 목깃 여밈 정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2. 울과 캐시미어 혼방 소재

    나일론과 폴리에스터 바탕에 울 26%와 캐시미어 4%를 더한 혼방 원사를 사용했습니다.

  3. 립조직과 롤드 엣지 마감

    소매와 밑단 가장자리를 립조직으로 마감하고 롤드 엣지 요소를 적용했습니다.

바지 본체와 탈부착 가방 모두 면과 나일론 혼방 원단으로 제작했습니다. 과감한 절개선과 비대칭 요소를 두면서도 다리 움직임에 걸림이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손가방을 필요에 따라 떼어내며 일상의 다양한 활동 자리에서 가볍게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자유로운 활동성과 실용적인 구성을 눈여겨보았습니다.

  1. 면과 나일론 혼방 원단

    바지 본체와 분리형 가방 모두 면 64%와 나일론 36%를 섞은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2. 체형별 착용 기준

    키 163cm인 여성 모델은 2 사이즈를, 키 183cm인 남성 모델은 3 사이즈를 착용했습니다.

  3. 활동성을 고려한 설계

    과감한 절개와 장식적인 요소를 두면서도 몸의 움직임에 제약이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울과 나일론, 캐시미어를 섞어 짠 하이넥 니트 스웨터입니다. 앞단에 달린 단추 다섯 개를 여미거나 풀어 목선을 두 가지 방식으로 바꿉니다. 쌀쌀한 날씨에 목선의 여밈을 조절해가며 단독으로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포근한 혼방 소재에 목선을 달리 연출하는 실용성을 눈여겨보았습니다.

  1. 울과 캐시미어 혼방

    울 61%와 나일론 35%, 캐시미어 4%를 섞어 짰습니다. 캐시미어와 울의 포근함을 살리면서 나일론으로 탄탄함을 더했습니다.

  2. 단추로 조절하는 목선

    앞 단작에 다섯 개의 단추를 두어 여밈 방식을 달리할 수 있습니다. 단추를 여미거나 풀면서 두 가지 방식으로 입습니다.

  3. 사양을 유지하는 캐리오버

    2025년 출시 이후 소재 혼용률과 국내 제조 사양을 동일하게 유지하며 선보입니다. 해마다 변함없는 기준을 두고 만듭니다.

폴리에스터 70%와 레이온 27%, 스판 3%를 혼합한 원단으로 지은 검은색 바지입니다. 허리단에는 오비 라인과 바텍을 적용하고, 뒷면 양쪽 주머니는 생김새를 다르게 두었습니다. 깔끔한 매무새가 필요한 자리나 편안한 일상에 두루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허리선 마감부터 뒷주머니의 구성까지 세심하게 살폈습니다.

  1. 비대칭 포켓 구성

    뒷면 양쪽 주머니의 생김새를 서로 다르게 구성했습니다. 좌우 모양을 달리해 뒤태에 은은한 차이를 주었습니다.

  2. 신축성을 더한 혼방 소재

    폴리에스터 70%, 레이온 27%, 스판 3%를 혼합한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신축성을 더해 다리를 움직일 때 걸림이 적습니다.

  3. 허리선 마감 디테일

    허리단에 오비 라인을 잡고 바텍 디테일을 더해 정돈했습니다. 허리선을 탄탄하게 여며 바지의 매무새를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이탈리아에서 제조한 울과 비스코스 혼방 원단으로 지은 더블 브레스트 재킷입니다. 어깨 패드로 각을 잡고 뒷면 트임을 두지 않아 군더더기 없이 떨어집니다.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나 차분한 옷차림이 필요할 때 걸치기 알맞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곧게 뻗은 어깨선과 트임 없이 정갈하게 떨어지는 뒤태를 보고 골랐습니다.

  1. 숄더 패드와 무트임 구조

    어깨에 패드를 넣어 곧은 선을 만들고, 뒷면에 트임을 두지 않고 이어지도록 마감했습니다.

  2. 이탈리아 제조 원단

    이탈리아에서 생산한 울 58%와 비스코스 42% 혼방 원단을 사용해 결이 차분합니다.

  3. 소매 사선 프레스 디테일

    소매에 사선으로 프레스 가공을 적용했으며, 관리는 단독 드라이클리닝을 거쳐야 합니다.

울 50%와 나일론 50%를 혼합한 원사로 편직했습니다. 앞쪽이 파인 브이넥과 래글런 어깨선 바탕에 굵기가 서로 다른 줄무늬를 가슴 위쪽으로 나란히 둘렀습니다. 소매 끝과 밑단에 골 조직 마감이 들어가 단품으로 입거나 외투 속에 편안하게 받쳐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자체 개발한 줄무늬 도안과 균형 잡힌 혼방 소재를 보고 골랐습니다.

  1. 자체 개발 스트라이프

    로우클래식에서 자체 개발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해 색다른 인상을 줍니다.

  2. 울과 나일론 혼방 원사

    울 50%와 나일론 50%를 섞은 혼방사를 사용해 따뜻하면서도 탄탄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3. 래글런 소매와 립 마감

    래글런 숄더 디자인으로 어깨 움직임이 편안하며 소매와 밑단의 립조직이 옷매무새를 안정적으로 잡아줍니다.

울 혼방 원사를 사용해 16게이지 1합의 얇고 섬세한 조직으로 편직한 니트 가디건입니다. 둥근 목선과 앞면의 단추 여밈으로 간결하게 구성했습니다. 단독으로 입거나 얇은 이너웨어 위에 가볍게 덧입기 알맞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섬세하게 짠 얇은 조직과 실용적인 여밈 구성을 보고 골랐습니다.

  1. 16게이지 1합 편직

    얇고 섬세한 16게이지 1합 조직으로 촘촘하게 편직하여 부피감이 적고 가볍습니다.

  2. 울 혼방 소재

    울 혼방 원사를 사용하여 부드러우면서도 유연하게 몸을 감쌉니다.

  3. 라운드 넥과 전면 단추

    둥근 라운드 넥라인과 앞면 단추 여밈을 두어 편안하게 여닫을 수 있습니다.

LOW CLASSIC로우클래식LC-89

폭이 16cm로 좁고 긴 머플러는 둘렀을 때 어떤 역할을 하나요?

일반적인 목도리에 비해 폭이 좁고 길이가 길게 나와 있어, 실제로 목에 둘렀을 때 부피감이나 착용 모습이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하려는 질문입니다.

Wool Cash Blend Striped Muffler_Charcoal Grey
hmmm 편집 답변

도톰한 메리노 울과 캐시미어 혼방 소재를 여러 번 감아도 목둘레가 과하게 부풀지 않고 길게 늘어뜨려 착용할 수 있습니다.

블랙과 그레이 톤이 섞인 울 나일론 혼방 원단으로 지은 돌먼 실루엣의 하프 코트입니다. 어깨선 구분 없이 소매로 이어지는 품과 둥근 목선으로 여유롭게 만들었습니다. 가볍게 걸쳐 입거나 같은 원단으로 된 베스트, 팬츠와 함께 셋업으로 착용하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여유로운 실루엣과 세심한 만듦새를 살핀 세 가지 까닭입니다.

  1. 울 나일론 멜란지 원단

    울 60%와 나일론 40%를 섞어 짰으며, 블랙과 그레이 색상이 은은하게 섞여 깊이 있는 색감을 보여줍니다.

  2. 셋업 구성 가능

    동일한 원단으로 만든 울 베스트나 팬츠를 곁들여 한 벌의 차림으로 갖춰 입을 수 있습니다.

  3. 안감과 부자재 마감

    배색을 더한 멜란지 면 안감을 덧대고 브랜드 로고를 새긴 소뿔 단추를 달아 세부 요소를 꼼꼼히 챙겼습니다.

메리노 울과 캐시미어를 나일론과 함께 섞어 도톰하게 짠 긴 머플러입니다. 긴 기장 전면에 자체 제작한 스트라이프 무늬를 고르게 둘렀습니다. 찬 바람이 드는 날 목 둘레를 여유 있게 감싸는 데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도톰한 짜임과 고유한 줄무늬에 주목해 이 머플러를 골랐습니다.

  1. 길게 이어지는 스트라이프

    긴 머플러 전면에 자체 제작한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했습니다.

  2. 울과 캐시미어 혼방

    메리노 울 48%와 캐시미어 5%, 나일론 47%를 섞어 도톰하게 짰습니다.

  3. 분명한 관리 기준

    열 손상을 막기 위해 건조기와 열처리를 피하고 단독 드라이클리닝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블랙과 그레이 톤이 섞인 울 나일론 혼방 겉감에 배색 코튼 안감을 덧댄 라운드넥 조끼입니다. 앞면은 로고를 새긴 소뿔 단추로 여미며 다트와 웰트 포켓으로 선을 정돈했습니다. 단독으로 가볍게 걸쳐 입거나 동일한 소재의 코트 및 팬츠와 함께 셋업으로 갖춰 입을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균형 잡힌 혼방 소재와 정돈된 마감, 셋업으로 이어지는 활용성을 보고 골랐습니다.

  1. 멜란지 겉감과 배색 안감

    블랙과 그레이 톤이 섞인 울 나일론 혼방 겉감에 배색 코튼 안감을 덧대었습니다. 울 60%와 나일론 40%를 섞은 소재로 안쪽까지 신경 써서 마감했습니다.

  2. 정돈된 디테일과 부자재

    로고를 각인한 소뿔 단추를 달고 다트와 웰트 포켓 디테일을 더해 깔끔하게 마감했습니다.

  3. 셋업 착용 구성

    동일한 소재로 제작된 돌먼 하프 코트 및 멜란지 울 팬츠와 함께 셋업으로 갖춰 입을 수 있습니다.

울 87%와 캐시미어 4%를 섞은 트윌 조직 원단으로 지은 슬림핏 싱글 코트입니다. 높은 브이존에 노치드 라펠과 배색 카라를 달았으며 소매는 단추로 여닫을 수 있습니다. 바깥과 안쪽에 주머니를 두고 기모 안감을 덧대어 쌀쌀한 날에 손을 넣고 다니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캐시미어 혼방 원단의 결부터 소매와 주머니의 마감까지 세심하게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1. 캐시미어 혼방 트윌 원단

    울 87%와 캐시미어 4%를 섞어 짠 선염 원단에 은은한 트윌 조직을 더해 차분한 결을 살렸습니다.

  2. 노치드 라펠과 배색 카라

    브이존을 높게 잡고 노치드 라펠을 둘렀으며, 깃 부분에 울 소재 배색을 더해 산뜻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3. 기모 안감 주머니와 리얼 버튼 소매

    플랩 포켓 안쪽에 기모 원단을 덧대어 손을 따뜻하게 보호합니다. 소매 끝은 실제로 여닫을 수 있는 단추로 마감해 여미는 방식을 바꿀 수 있습니다.

면 70%와 나일론 30%를 혼방한 원단으로 지은 하프 플라켓 셔츠입니다. 세 개의 단추로 목선을 열고 닫을 수 있으며, 밑단 안쪽 스트링으로 품을 알맞게 조절해 입을 수 있습니다. 옆선에는 슬릿 포켓을 두어 작은 소지품을 넣기에 알맞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혼방 원단과 조절 가능한 디테일, 쓰임새를 고려한 주머니와 부자재를 두루 살펴 골랐습니다.

  1. 코튼과 나일론 혼방

    면 70%와 나일론 30%를 조합한 원단으로 지었습니다.

  2. 조절 가능한 넥라인과 밑단

    세 개의 단추로 목선 여밈을 바꾸고, 밑단 안쪽에 숨긴 스트링으로 옷의 품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3. 로고 각인 버튼과 사이드 포켓

    로고를 새긴 너트 버튼을 달고 측면에는 슬릿 포켓을 두어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울과 캐시미어를 섞어 부드럽게 짠 슬림핏 싱글 코트입니다. 높은 V존 노치드 라펠과 카라 배색을 두었으며 뒷면에 중앙 트임을 내었습니다. 차려입는 일상이나 격식을 갖춰야 하는 자리에서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부드러운 감촉과 곧게 떨어지는 슬림한 매무새에 주목해 골랐습니다.

  1. 부드러운 혼방 원단

    울 85%에 캐시미어 5%를 더해 짜 부드러운 감촉을 냅니다. 나일론 10%를 함께 섞어 원단의 짜임을 탄탄하게 받쳐 줍니다.

  2. 노치드 라펠과 카라 배색

    높은 V존의 노치드 라펠을 적용하고 카라에 울 소재 배색을 둘렀습니다. 깃 주변에 뚜렷한 포인트를 주어 시선을 모읍니다.

  3. 슬림핏 구조와 센터 벤트

    몸선을 정돈하는 견고한 슬림핏 싱글 구조로 디자인했습니다. 뒷면 중앙에 긴 트임을 두어 활동할 때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면 100% 원단으로 제작한 줄무늬 셔츠입니다. 옆선에 마련한 숨은 단추를 이용해 기본 실루엣과 비대칭 실루엣으로 바꾸어 입을 수 있습니다. 앞섶 여밈 부자재로는 4홀 너트 단추를 달아 마무리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자연스러운 면 100% 원단에 옆선 단추로 실루엣을 바꾸는 구조를 갖추어 골랐습니다.

  1. 면 100% 소재

    원단 전체를 다른 혼방 없이 면 100%로 구성했습니다.

  2. 옆선 단추를 통한 실루엣 전환

    옆선의 숨은 단추를 활용해 비대칭 실루엣과 기본 실루엣으로 번갈아 연출할 수 있습니다.

  3. 4홀 너트 버튼 마감

    구멍이 네 개 뚫린 너트 단추 부자재를 채택해 옷을 여미도록 마감했습니다.

울과 캐시미어를 섞어 짠 원단으로 지은 긴 외투입니다. 정강이를 덮는 넉넉한 품에 사선 주머니를 내고 천연 소뿔 단추를 달았습니다. 추운 겨울날 겉에 여유 있게 걸쳐 입는 옷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겨울철 몸을 넉넉하게 감싸는 만듦새를 살폈습니다.

  1. 부드러운 캐시미어 혼방 원단

    울에 캐시미어를 더해 피부에 닿는 감촉이 부드럽습니다.

  2. 기모 안감을 덧댄 사선 주머니

    손을 편하게 넣을 수 있게 주머니를 사선으로 내고 안쪽에 기모를 둘렀습니다.

  3. 결이 살아 있는 천연 소뿔 단추

    자연 소뿔을 가공해 만들어 단추마다 고유한 무늬가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