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 설명에 나오는 '헤라시'는 어떤 기법인가요?
니트 상품 설명을 읽다 보면 헤라시(Narrowing)라는 낯선 단어가 등장합니다. 옷의 겉모양이나 착용감에 어떤 역할을 하는 마감인지 알고 싶어집니다.
아모멘토(AMOMENTO)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니트 상품 설명을 읽다 보면 헤라시(Narrowing)라는 낯선 단어가 등장합니다. 옷의 겉모양이나 착용감에 어떤 역할을 하는 마감인지 알고 싶어집니다.
일본산 생지 데님 원단으로 만든 남성용 스트레이트 핏 팬츠입니다. 겉감은 면 98%와 폴리우레탄 2%로 구성되며, 네 개의 포켓을 갖췄습니다.
01 / 04
생지 데님 원단과 면 중심 구성, 네 개의 포켓을 갖춰 골랐습니다.
일본산 생지 데님
일본산 생지 데님 원단으로 만들었습니다.
면 중심 혼방
겉감은 면 98%와 폴리우레탄 2%로 구성됩니다.
네 개의 포켓
포켓 네 개를 갖춘 데님 팬츠입니다.
이태리산 천연 소가죽 스트랩에 니켈 도금 버클을 단 벨트입니다. OS 기준 높이 2.8cm, 길이 105cm로 바지 고리에 끼워 착용합니다.
01 / 04
쓰면서 달라지는 가죽색과 빈티지 도금 버클, 바지 고리에 맞는 규격을 보고 골랐습니다.
쓰며 달라지는 색
이태리산 천연 소가죽을 썼습니다. 다크 브라운 가죽은 사용감에 따라 투톤 색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빈티지 니켈 버클
은은한 질감의 니켈 도금 버클이 다크 브라운 가죽과 차분히 맞물립니다.
바지 고리에 맞는 규격
OS 기준 높이 2.8cm, 길이 105cm로 바지 고리에 안정적으로 들어갑니다.
양가죽 한 장으로 절개선 없이 갑피를 감싼 레이스업 스니커즈입니다. 발끝까지 이어지는 얇은 끈과 뒤꿈치의 셔링 주름을 두고, 2cm 높이의 뉴플렉스 비브람 고무 밑창을 덧댔습니다.
01 / 04
한 장의 가죽 위에 여밈과 주름을 두고 비브람 밑창을 받친 구성이 눈에 들어와 골랐습니다.
한 장으로 감싼 갑피
양가죽 한 장이 절개선 없이 갑피 전체를 감쌉니다.
발끝의 끈과 뒤꿈치 주름
얇은 신발끈을 앞코 끝자리까지 배치하고 뒤꿈치에는 셔링 주름을 잡았습니다.
비브람 고무 밑창
2cm 높이의 뉴플렉스 비브람 밑창을 덧댔으며, 소재는 고무 100%입니다.
스커트 상품 안내에서 여성 모델뿐 아니라 키 185cm인 남성 모델의 치수가 함께 적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남녀 중 어느 기준에 맞춰 핏을 살펴봐야 하는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 묻게 됩니다.
양가죽 100% 갑피를 안감과 절개선 없이 홑겹으로 만든 검은 슬립온 로퍼입니다. 발등이 드러나는 아구라인에는 둥근 심지를 두고, 밑창은 유연한 미드솔과 고무 아웃솔로 구성했습니다. 바지 차림에 끈 없이 신습니다.
01 / 04
이 로퍼를 고른 데에는 세 가지 까닭이 있습니다.
절개 없는 홑겹 갑피
갑피 전체에 양가죽 100%를 쓰고, 안감과 절개선 없이 홑겹으로 만들었습니다.
발등을 잇는 둥근 심지
발등이 드러나는 아구라인을 따라 둥근 심지를 더했습니다.
유연한 밑창 구성
유연한 미드솔에 고무 100% 아웃솔을 결합했습니다.
안감을 덧대지 않고 양가죽 홑겹으로 지어낸 슬립온 로퍼입니다. 갑피에 절개선이 없어 발등부터 앞코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며, 입구 둘레에 둥근 심지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굽이 낮고 끈이 없어 일상에서 가볍고 편안하게 신기 좋습니다.
01 / 04
불필요한 선을 덜어내고 가죽 본연의 질감을 살린 만듦새를 눈여겨보았습니다.
절개선 없는 외관
갑피를 조각내지 않고 매끄럽게 이어 군더더기 없는 인상을 줍니다.
양가죽 홑겹 구성
안감 없이 홑겹 가죽으로만 제작해 부드럽고 가볍게 발을 감싸 줍니다.
아구라인 심지 디테일
발이 들어가는 입구 둘레에 둥근 심지를 둘러 홑겹 가죽의 테두리를 깔끔하게 마감했습니다.
더비 슈즈나 메리제인을 살피다 보면 굽 소재로 '목굽' 혹은 '나무 굽'이라는 단어를 마주하게 됩니다. 단단한 나무 굽이 발을 어떻게 받쳐 주는지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종로구 효자동 골목에 아모멘토의 이름이 걸린 두 매장이 가까이 모여 있어, 어디로 발걸음을 향해야 할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허리단이 따로 나뉘지 않고 매끈하게 이어지는 스커트인데 벨트 고리가 함께 달려 있어 어떤 쓰임새인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스트라이프 앞판과 큐프로 혼방 뒷판을 맞대어 만든 단추 조끼입니다. 앞면에 네 개의 사각 주머니와 너트 단추를 달고, 등판에는 품을 조절하는 벨트 비조를 두었습니다. 셔츠나 티셔츠 위에 가볍게 덧입어 일상 옷차림에 변화를 주기 좋습니다.
01 / 04
앞뒤가 다른 원단 조합과 실용적인 세부 요소를 품고 있어 골랐습니다.
앞뒤가 다른 배색 구성
앞판의 스트라이프 원단과 뒷판의 큐프로 혼방 원단이 맞물려 보는 각도에 따라 서로 다른 질감을 보여줍니다.
품을 조절하는 등 뒤 비조
뒷면에 벨트 비조를 두어 입는 사람의 체형이나 안에 받쳐 입은 옷 두께에 맞춰 실루엣을 알맞게 조일 수 있습니다.
사각 주머니와 너트 단추
앞판에 네 개의 스퀘어 포켓을 배치해 실용성을 챙기고 천연 너트 단추로 은은한 멋을 더했습니다.
구두 색상 설명을 읽다가 생소한 공정 이름을 발견했습니다. 가죽에 어떤 처리를 해서 겉모습이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