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HATCHINGROOM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해칭룸(HATCHINGROOM)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부드러운 면 100% 자카드 져지 소재로 만든 후디입니다. 어깨 움직임이 편안한 레글런 소매와 소매 끝 핑거 홀 디테일을 적용했습니다. 브로큰 엄브렐라 재팬과의 협업을 거쳐 기존 베이스 후디 디자인을 새롭게 풀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편안한 움직임과 부드러운 감촉을 담아낸 세 가지 까닭입니다.

  1. 협업으로 재해석한 실루엣

    해칭룸의 베이스 후디 디자인에 브로큰 엄브렐라 재팬의 감성을 더해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2. 면 100% 자카드 져지 원단

    면 100%의 자카드 져지 소재를 사용하여 살결에 닿는 감촉이 부드럽습니다.

  3. 레글런 소매와 핑거 홀 디테일

    어깨 움직임이 편한 레글런 패턴을 적용하고 소매 끝에 엄지손가락을 걸 수 있는 핑거 홀을 두었습니다.

면 100% 자카드 져지 원단을 사용하여 표면 질감을 도드라지게 살린 후드 티셔츠입니다. 어깨선이 비스듬히 이어지는 레글런 구조에 소매 끝에는 손가락을 걸 수 있는 구멍을 냈습니다. 브로큰 엄브렐라 재팬과의 협업으로 기존 디자인을 다듬어 일상에서 편안하게 걸쳐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질감과 소매의 디테일을 새롭게 다듬어 고른 세 가지 까닭입니다.

  1. 두 브랜드의 협업

    브로큰 엄브렐라 재팬과의 협업을 거쳐 기존 베이스 후디의 분위기를 새롭게 풀어냈습니다.

  2. 자카드 져지 소재

    면 100% 자카드 져지 원단을 둘러 특유의 거친 표면 질감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3. 레글런 소매와 핑거 홀

    어깨선이 비스듬히 떨어져 움직이기 수월하며 소매 끝 구멍에 손가락을 끼워 안정되게 입을 수 있습니다.

가먼트 워싱 후가공을 거친 코튼 몰스킨 소재로 빈티지한 질감을 살린 외투입니다. 뒷면 액션플리츠를 덜어내고 좁은 폭 스티치를 적용해 M-65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다듬었습니다. 네 개의 주머니와 내장 후드, 허리와 밑단 조절 끈이 있어 일상에서 체형에 맞춰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군용 외투의 실용적인 구성을 현대적인 쓰임새에 맞춰 정돈한 세 가지 이유입니다.

  1. 코튼 몰스킨 원단

    가먼트 워싱 후가공을 거쳐 자연스러운 빈티지 질감을 살렸습니다.

  2. M-65 디자인 재해석

    뒷면 액션플리츠를 지우고 좁은 폭 스티치를 적용해 현대적인 인상으로 다듬었습니다.

  3. 포켓과 실루엣 조절

    전면에 네 개의 주머니와 내장 후드를 두고 허리와 밑단 끈으로 품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표면 질감이 살아 있는 코튼 몰스킨 원단에 가먼트 워싱을 거쳐 지은 겉옷입니다. 군용 M-65 자켓을 바탕으로 스티치 폭을 좁히고 등판 주름을 덜어내어 겉면을 매끄럽게 정돈했습니다. 넉넉한 주머니와 조임 끈을 갖추어 일상에서 편안하게 걸치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군용 외투의 실용적인 기능을 살리면서도 깔끔한 선으로 다시 매만진 점에 주목했습니다.

  1. 간결하게 다듬은 M-65

    군용 M-65 필드자켓의 바탕에서 좁은 폭 스티치를 두고 등판 플리츠를 덜어내어 겉면을 차분하게 정돈했습니다.

  2. 코튼 몰스킨과 워싱 가공

    질감이 도드라지는 코튼 몰스킨 원단에 가먼트 워싱 후가공을 거쳐 자연스러운 결을 냈습니다.

  3. 히든 플라켓과 맞춤 염색 단추

    앞섶의 여밈 단추를 덮는 히든 플라켓을 적용하고 따로 주문해 염색한 단추를 달았습니다.

약브러쉬드 캔버스 면 100% 원단에 가먼트 워싱 후가공을 거쳐 지은 파카입니다. 목깃의 어드저스터로 하이넥 차림새를 만들 수 있고 안팎으로 다섯 개의 주머니를 나누어 두었습니다. 일상에서 소지품을 넉넉히 넣고 편안하게 걸쳐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원단의 가공 방식과 실용적인 세부 구성을 살펴 골랐습니다.

  1. 가먼트 워싱 캔버스 코튼

    면 100% 약브러쉬드 캔버스 원단에 가먼트 워싱 후가공을 거쳤습니다. 원단 표면에 은은하게 일어난 결이 자연스럽습니다.

  2. 카라 어드저스터

    목깃 부분에 어드저스터를 더했습니다. 깃을 세워 고정하면 하이넥 차림새로 바람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안팎의 포켓 구성

    전면 웰트 포켓 두 개와 입체 플랩 포켓 두 개, 내부 포켓 한 개를 두었습니다. 소지품 크기에 맞추어 나누어 담기 알맞습니다.

약브러쉬드 캔버스 면 원단에 가먼트 워싱 처리를 더해 주름과 얼룩이 자연스레 잡힌 워크 파카입니다. 앞면에 입체 주머니와 손을 넣는 주머니를 두고 안쪽에도 작은 수납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옷깃을 올려 목을 감쌀 수 있어 쌀쌀한 날 편안하게 걸쳐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자연스러운 질감의 캔버스 원단에 실용적인 주머니와 옷깃 구조를 더했습니다.

  1. 워싱을 거친 캔버스 원단

    면 100% 약브러쉬드 캔버스 소재에 가먼트 워싱 후가공을 적용해 자연스러운 주름과 얼룩이 잡혀 있습니다.

  2. 하이넥 연출이 가능한 옷깃

    조절용 어드저스터가 있어 옷깃을 위로 올려 목을 감싸는 방식으로 고정할 수 있습니다.

  3. 앞면과 안쪽에 배치한 주머니

    앞면에 웰트 주머니 둘과 플랩 입체 주머니 둘을 배치하고 안쪽에도 주머니 하나를 두어 수납을 나눴습니다.

이탈리아 베라펠레 인증을 받은 풀 그레인 베지터블 소가죽으로 제작한 벨트입니다. 아닐린 염색으로 가죽 본연의 표면을 살리고 가장자리는 엣지코트로 마감했습니다. 아연 금속 부자재를 결합해 바지 위에 안정적으로 두르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품질을 검증받은 가죽과 견고한 마감 방식을 고려해 골랐습니다.

  1. 베라펠레 인증 소가죽

    이탈리아 베라펠레 협회 인증을 받은 풀 그레인 베지터블 소가죽에 아닐린 염색을 적용해 본래 성질을 담았습니다.

  2. 표면 질감과 엣지코트 마감

    가죽 본질의 표면을 살려 자연스러운 질감을 냈으며 측면은 사이드 엣지코트로 깔끔하게 둘렀습니다.

  3. 아연 100% 금속 부자재

    버클을 포함한 부자재를 아연 100%로 만들어 튼튼하게 결합됩니다.

HATCHINGROOM해칭룸HR-9

셀비지 진인데 밑단의 라인이 왜 흐릿하게 보이나요?

셀비지 데님 특유의 또렷한 마감선을 기대하며 밑단을 살폈을 때, 선이 어둡고 흐릿하게 보여 의아할 수 있습니다.

Regular Selvedge Jeans Over Dyed French Blue
hmmm 편집 답변

옷을 완성한 뒤 통째로 물들이는 후염색 방식을 거치면서 셀비지 마감선까지 푸른 염료가 함께 스며들었기 때문입니다.

30수 브러쉬드 면 100% 원단으로 지은 긴소매 티셔츠입니다. 몸판 앞뒤의 절개선과 소매 끝의 커프스 및 숨은 핑거홀로 구조를 짰습니다. 알맞은 품으로 떨어져 단독으로 입거나 겉옷 아래 받쳐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앞뒤를 가로지르는 절개와 소매 끝 디테일에 집중했습니다.

  1. 앞뒤를 가로지르는 절개

    몸판 전면 상단의 곡선 절개와 등판의 요크 및 중심 세로 절개를 배치했습니다.

  2. 소매 커프스와 히든 핑거홀

    소매 끝에 무광 폴리 단추를 단 커프스와 엄지손가락을 넣는 숨은 구멍을 두었습니다.

  3. 30수 브러쉬드 코튼 원단

    표면의 결을 살린 면 100% 원단으로 제작했습니다.

이탈리아 베라펠레 협회 인증을 거친 풀 그레인 베지터블 소가죽에 아닐린 염색을 입히고, 옆면 모서리를 엣지코트로 정돈했습니다. 폭 3cm의 간결한 선에 아연 버클을 조합해 일상 바지 허리선에 두루 꿰어 착용하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가죽 본연의 결을 살린 가공 방식과 꼼꼼한 모서리 마감에 주목해 골랐습니다.

  1. 베라펠레 인증 소가죽

    이탈리아 베라펠레 협회의 인증을 거친 풀 그레인 베지터블 소가죽에 아닐린 염색을 적용했습니다.

  2. 사이드 엣지코트 마감

    옆면 모서리에 사이드 엣지코트 마감을 둘러 깔끔하게 정돈했습니다.

  3. 아연 부자재와 기본 규격

    금속 부자재로 아연 100%를 사용했으며 버클 포함 길이 110cm에 폭 3cm 규격으로 제작했습니다.

어깨끈에 부드럽고 유연한 소가죽을 덧댄 검은색 백팩입니다. 양쪽 사이드 지퍼로 내부를 열고, 메인·후면·내부 포켓에 소지품을 나눠 담아 등에 멥니다.

왜 이 상품인지

여는 방식과 나뉜 수납, 어깨끈의 소가죽 배색을 보고 골랐습니다.

  1. 양쪽으로 여는 내부

    양쪽 사이드 지퍼 가운데 한쪽을 열어 내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2. 세 곳으로 나눈 수납

    메인 포켓과 후면 포켓, 내부 포켓을 하나씩 두었습니다.

  3. 소가죽을 댄 어깨끈

    어깨끈에 부드럽고 유연한 소가죽을 배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