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이름에 팬츠·바지(pants·trousers)가 들어간 상품이 패션 브랜드 20곳에 990벌 있습니다.

소재 정보에 적힌 소재는 코튼 465벌, 폴리에스터 177벌, 나일론 127벌, 레이온 85벌, 울 67벌입니다.

최근 기준일 2026년 10월 7일 · 공식몰 상품 정보

LOW CLASSIC로우클래식LC-72

상품 이름에 붙은 '벌룬', '코쿤' 같은 말은 무슨 뜻인가요?

상품 목록을 훑다 보면 소재나 기장이 아니라 사물 이름이 붙은 옷이 계속 나옵니다. 무슨 기준으로 붙은 말인지 몰라 옷의 생김새를 짐작하기 어렵습니다.

Wave Mini Sweater_Black
Wide-Fit Curved Cotton Pants_Black
hmmm 편집 답변

풍선이나 고치처럼 사물의 모양을 빌려, 그 옷이 몸에서 어떤 부피로 서는지 이름에 미리 적어 둔 말입니다.

among어몽AG-19

바지 설명에 적힌 '세미 배럴핏'은 실제로 입었을 때 어떤 모양이 나오나요?

온라인 설명에 낯선 핏 이름이 적혀 있어 다리 라인이 어떻게 떨어지는지 가늠하기 어렵고, 단면 치수만으로는 형태를 짐작하기 쉽지 않습니다.

A SEMI BARREL COTTON PANTS_BEIGE
hmmm 편집 답변

허벅지부터 무릎까지 둥글게 여유가 생겼다가 밑단으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좁아지는 입체적인 항아리형 실루엣을 뜻합니다.

RECTO렉토RE-50

사이즈를 한 단계 올리면 기장도 그만큼 길어지나요?

품이 조금 아쉬워 한 사이즈 올릴까 고민할 때, 기장까지 같이 길어질지가 가장 걸립니다. 옷 종류마다 답이 다를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LAYERED DETAIL MIDI SKIRT (SEPIA BEIGE)
SIGNATURE MILITARY COTTON JACKET (LIGHT KHAKI)
WIDE BANDING LOOSE FIT SWEATPANTS (BLACK)
hmmm 편집 답변

재킷은 사이즈를 올리면 기장도 함께 늘어나지만, 팬츠와 스커트는 소수점 단위로만 움직여 거의 그대로입니다.

일본 오카야마산 13온즈 면 원단에 다양한 워싱 가공을 입혔습니다. 밑단까지 넓게 내려오는 통을 지녔으며 체인 스티치와 지퍼 플라이로 튼튼하게 마감했습니다. 편안한 차림으로 일상에서 두루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오카야마산 원단의 밀도와 정교한 워싱 가공을 보고 골랐습니다.

  1. 오카야마산 13온즈 원단

    일본 오카야마산 13온즈 코튼 100%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촘촘하게 직조하여 질감이 탄탄합니다.

  2. 다양한 워싱 가공

    스톤 워싱과 틴트, 브러쉬, 빈티지 스테인 가공을 거쳐 특유의 낡은 결을 살렸습니다.

  3. 체인 스티치와 YKK 부자재

    허리와 밑단을 체인 스티치로 마감하고 YKK사의 버튼과 지퍼 플라이로 여밉니다.

면과 나일론을 절반씩 섞은 투톤 원단으로 만든 둥근 와이드 팬츠입니다. 앞뒤 중심의 절개선과 더블 스티치로 곡선을 내며, 허리 양옆 밴딩과 이중 여밈을 갖추어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앞뒤 절개선이 만드는 둥근 선과 편안한 허리 구조를 두루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1. 앞뒤 절개선과 더블 스티치

    앞뒤 중심에 절개 라인을 길게 넣고 더블 스티치로 마감해 둥근 와이드 실루엣을 살렸습니다.

  2. 코튼과 나일론 혼방 원단

    면 50%와 나일론 50%를 섞어 짠 투톤 원단으로 깊이 있는 색감을 냅니다.

  3. 허리 옆면 밴딩과 이중 여밈

    허리 양옆에 밴딩을 넣고 YKK 지퍼와 로고를 각인한 소뿔 속단추로 안정감 있게 여밀 수 있습니다.

THREE TO EIGHTY쓰리투에이티TTE-12

바지 설명에 나오는 '배색'은 서로 다른 원단을 함께 썼다는 뜻인가요?

상품 설명에 적힌 배색이라는 표현과 여러 가지로 나뉜 소재 조성이 바지에서 실제로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궁금할 수 있습니다.

Crocheted Pocket Contrast Pants (White)
hmmm 편집 답변

두 가지 이상의 서로 다른 성질과 질감을 가진 원단을 한 옷에 이어 붙여 시각적인 대비를 주는 구성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