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NU - Homma Manufacturing키친툴 › 혼마제작소.KHM-6
손잡이 아래쪽에 스테인리스 스틸을 덧댄 이유는 무엇인가요?
냄비를 살펴보다 플라스틱 손잡이 밑면에 금속이 덧대어진 생김새를 보고, 어떤 실용적인 쓸모가 있는지 확인하고 싶을 때 묻게 됩니다.
가스 불길이나 화기의 열이 플라스틱 손잡이에 직접 닿아 재질이 녹거나 뜨겁게 달아오르는 일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합니다.
KOINU 코이누의 클래식 양수냄비는 손잡이 소재로 폴리프로필렌을 쓰고, 양쪽 손잡이 아랫자리마다 스테인리스 스틸을 덧대어 마감했습니다[1][2].
가스레인지나 하이라이트 같은 직화 기구에서는 바닥을 타고 올라오는 화염과 열기가 손잡이 밑면에 가장 먼저 닿습니다[3]. 플라스틱 계열 소재는 금속보다 열을 덜 품어 잡기 편하지만, 직접 닿는 고열에는 녹거나 모양이 상할 수 있습니다. 밑에 덧댄 스테인리스 스틸이 아래에서 올라오는 뜨거운 열기를 튕겨 내는 보호판 구실을 해 손잡이가 손상되거나 지나치게 뜨거워지는 일을 줄여 줍니다[4].
인덕션은 물론 불꽃이 직접 닿는 직화 환경에서도 불길에 손잡이가 상할까 조마조마해하지 않고 조리에 집중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5]. 조리를 마친 뒤에는 식기세척기에 그대로 넣어 관리할 수 있습니다[6].

판매처 상품페이지 ↗[혼마제작소 코이누] 클래식 양수냄비(4L) 21cm246,000원
손잡이 하단 스텐 마감이 어느 정도의 화력이나 온도까지 버틸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열 기준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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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마제작소 코이누] 클래식 양수냄비(4L) 21cm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값 |
|---|---|
| 용량 | 4l |
![[혼마제작소 코이누] 클래식 양수냄비(4L) 21cm](https://img.hmmm.pub/brands/koinu-homma/products/435079f5-58b0-401b-98c1-5e98a8d885db/b9365988d4112e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