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진 작가가 하루유리라는 이름으로 작업한 지름 16cm의 둥근 유리 접시입니다. 테두리가 완만하게 살짝 들려 있으며, 기본 마감과 무광 마감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음식을 덜어 식탁에 올리는 자리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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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상품인지
손길이 깃든 유리 접시를 고른 까닭입니다.
작가의 유리 공예
하루유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유리 안에 순간의 소중함을 담아내는 김민진 작가의 작업입니다.
두 가지 표면 마감
기본 SNOW와 무광 처리를 더한 SWEEP SNOW 두 가지 옵션 중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지름 16cm 크기
지름 16cm의 둥근 규격으로 제작되어 덜어 먹는 접시로 두루 쓰기 적당합니다.
공식 상품정보
자세히 보기
그 밖에 확인한 것
- 옵션은 Option 1 SNOW와 Option 2 SWEEP SNOW (무광)이 있다.
- 작가 김민진은 하루유리라는 이름으로 유리 안에 순간의 소중함을 담아내는 작업을 한다.
- 상품의 크기는 Ø16 cm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