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이름에 접시·플레이트(plate)가 들어간 상품이 리빙 브랜드 15곳에 98개 있습니다.

소재 정보에 적힌 소재는 스테인리스 3개입니다.

최근 기준일 2026년 10월 7일 · 공식몰 상품 정보

18-8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한 납작한 강판입니다. 손잡이를 쥐고 요철 면에 식재료를 문질러 깔끔하게 갈아낼 수 있습니다. 시스템사각밧드 위에 알맞게 얹어 조리 준비를 수월하게 돕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조리와 뒤처리를 간결하게 돕는 쓰임새에 주목했습니다.

  1. 18-8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부식과 오염에 강한 18-8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들어 위생적으로 오래 쓸 수 있습니다.

  2.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조리를 마친 뒤 식기세척기에 바로 넣어 세척할 수 있어 관리가 수월합니다.

  3. 시스템사각밧드와의 결합

    시스템사각밧드 S (1/4)에 크기가 꼭 맞아, 받쳐 두고 재료를 갈아 담기 편리합니다.

마루히로 하사미가 오사무 굿즈와 협업해 마더구스 동요 그림을 담아낸 소형 접시입니다. 지름 15.5cm 크기에 테두리가 살짝 솟아 있어 디저트나 반찬을 덜어 담기 좋습니다.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해 음식을 올려 바로 데울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친근한 그림과 매일 쓰기 좋은 실용성을 두루 갖췄습니다.

  1. 오사무 굿즈 협업

    영국 전래 동요 마더구스를 소재 삼아 하사미와 함께 제작한 시리즈로, 접시 한가운데 캐릭터 그림을 담았습니다.

  2. 15.5cm 소형 크기

    지름 15.5cm, 높이 1.5cm 규격으로 제작해 디저트나 반찬을 덜어 담는 용도로 알맞습니다.

  3. 전자레인지 조리 지원

    전자레인지에 넣어 바로 조리할 수 있어 음식을 번거롭지 않게 데웁니다.

파인 클리어 소다 라임 유리로 빚어낸 둥근 접시입니다. 가장자리가 완만하게 들려 있고 바닥면에 잔잔한 굴곡이 비쳐 담긴 음식을 차분하게 받쳐 줍니다. 과일이나 간단한 디저트를 올려 내는 자리에 쓰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오랜 기술이 담긴 만듦새와 일상에서의 쓰임새를 고루 살폈습니다.

  1. 소다 라임 유리 소재

    파인 클리어 소다 라임 유리를 사용하여 맑고 깨끗하게 제작되었습니다.

  2. 130년 전통의 브랜드

    1878년 문을 연 TOYO사와 1902년 시작된 SASAKI사가 합병해 이어진 도요사사키의 제품입니다.

  3. 취급 및 세척 주의

    직화와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를 쓸 수 없으며, 뜨거운 상태에서 찬 천을 대거나 급랭하면 깨질 수 있어 부드러운 손세척이 필요합니다.

한 점씩 손으로 덩굴무늬를 그려 넣은 미노야키 도자기 콩접시입니다. 완만한 깊이의 작은 크기로 식사 자리에서 찬이나 양념을 덜어 내기 좋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쓸 수 있어 매일 다루기 편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식탁에 편안하게 올릴 수 있는 도자기를 고른 까닭입니다.

  1. 손으로 그린 덩굴무늬

    붓으로 당초무늬를 직접 한 점씩 그려 내어 손길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2.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지원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모두 쓸 수 있어 일상에서 다루기 수월합니다.

  3. 제작 과정이 남긴 흔적

    유약 뭉침이나 기포, 바닥 굽의 자국과 철점처럼 가마를 거치며 생겨난 고유한 흔적이 담깁니다.

가로와 세로 16cm의 정사각 규격에 둘레를 3.8cm 높여 빚은 그릇입니다. 손으로 갈색 유약을 입혀 마감했으며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상 식탁에서 반찬이나 국물이 자작한 음식을 담는 자리마다 편하게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매일 차리는 식탁에서 부담 없이 꺼내 쓰기 좋은 기준을 살폈습니다.

  1. 식기세척기와 전자레인지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음식을 데우고 뒷정리하는 관리가 수월합니다.

  2. 손으로 입힌 갈색 유약

    손수 유약을 바르는 공정을 거쳐 접시마다 갈색의 농도와 색감이 저마다 다르게 표현됩니다.

  3. 둘레를 올린 3.8cm 높이

    가로와 세로 16cm에 높이 3.8cm로 둘레가 오목하게 올라와 음식을 안정감 있게 받쳐줍니다.

긴 직사각형 안을 칸막이로 나누어 세 종류의 반찬이나 양념을 섞이지 않게 담는 접시입니다. 위로 차곡차곡 포개어 둘 수 있으며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상차림에 오르는 그릇 수를 줄이고 관리와 보관의 수고를 덜어줍니다.

  1. 세 칸 나눔

    안쪽이 칸막이로 구분되어 반찬이나 양념 세 가지가 서로 섞이지 않게 담깁니다.

  2.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음식을 담은 채 전자레인지에 데울 수 있고 식기세척기로 씻어낼 수 있어 관리가 수월합니다.

  3. 차곡차곡 포개는 구조

    위로 쌓아 올릴 수 있도록 제작되어 좁은 찬장 공간을 효율적으로 씁니다.

무광 18-8 스테인리스로 만든 접시입니다. 가장자리에 넓은 림이 둘러져 있고 바닥면이 둥글게 이어집니다. 크기가 세 가지로 나뉘어 음식의 양과 쓰임새에 맞추어 식탁에 올립니다.

왜 이 상품인지

식탁에서 다루기 편한 소재와 쓰임새에 맞춘 구성을 갖추었기 때문입니다.

  1. 무광 스테인리스와 편한 관리

    무광 18-8 스테인리스로 만들어 식기세척기에 넣어 세척할 수 있습니다.

  2. 넓은 림과 둥근 바닥

    가장자리에 넓은 림이 둘러져 있으며 바닥면이 둥글게 이어집니다.

  3. 세 가지 크기 구성

    가로 18cm의 S 크기부터 25cm의 M, 32cm의 L 크기까지 갖추어 쓰임새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운데가 분리되어 음식을 나누어 담을 수 있는 직사각형 접시입니다. 위로 차곡차곡 포개어 보관할 수 있어 찬장 속 자리를 많이 차지하지 않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모두 쓸 수 있어 음식을 데우고 뒷정리하는 일상에서 두루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끼니마다 간편하게 음식을 나누고 정리를 덜어 주는 쓰임을 살폈습니다.

  1. 칸막이와 포갬 설계

    내부가 나뉘어 있어 음식을 따로 담기 수월하고, 위로 포개어 둘 수 있어 보관하기 편합니다.

  2.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지원

    전자레인지로 찬을 바로 덥힐 수 있으며 식기세척기 세척을 지원해 식사 후 정리가 수월합니다.

  3. 네 가지 색상 구성

    식탁 분위기나 차림새에 맞춰 고를 수 있도록 네 가지 색상으로 마련했습니다.

유약을 입혀 구운 도자기에 손으로 무늬를 그리고 다시 구워낸 콩접시입니다. 지름 9cm 규격에 가장자리 테두리가 완만하게 올라와 있습니다. 젓갈이나 양념 같은 작은 찬거리를 덜어 상에 낼 때 씁니다.

왜 이 상품인지

식탁에 알맞게 놓이는 쓰임새와 손그림이 지닌 개성을 보고 골랐습니다.

  1. 손으로 직접 그린 채색 문양

    유약을 입혀 구운 뒤 손으로 그림을 그려 다시 소성해 제작하여 그릇마다 색감과 표현에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2. 지름 9cm의 규격

    지름 9cm, 높이 2cm 크기로 만들어져 양념이나 곁들임 찬을 소량 덜어 담기에 알맞습니다.

  3.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쓸 수 있어 관리가 편하며, 그릇 상태를 오래 유지하려면 손세척을 권합니다.

은은한 푸른빛 유약 바탕에 갈색 테두리를 두른 도자기 접시입니다. 가로 21.8cm, 세로 12cm 크기에 높이 3.5cm의 직사각형으로 만들었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모두 쓸 수 있어 매일 식사 자리에 올리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식탁에 편히 올릴 일상 그릇으로 고른 까닭입니다.

  1. 푸른 유약과 갈색 선

    은은한 푸른빛이 감도는 유약 바탕에 테두리를 따라 갈색 선을 둘렀습니다.

  2. 가로로 긴 직사각형

    가로 21.8cm, 세로 12cm 크기이며 높이는 3.5cm입니다.

  3.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모두 사용할 수 있어 관리가 수월합니다.

돌이 섞인 거친 흙을 손물레로 빚고 받침을 깎아 구워낸 작은 도자기 접시입니다. 오목한 접시 아래로 굽이 솟아 지름 9cm에 높이 4.5cm 크기를 지닙니다. 식사 자리에서 작은 찬이나 곁들임 음식을 담는 자리에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물레로 깎아 올린 굽과 흙의 질감을 눈여겨보고 골랐습니다.

  1. 손으로 빚고 깎은 제작 방식

    손물레로 하나씩 매만진 뒤 받침 부분을 직접 깎아 만들었습니다.

  2. 거친 흙이 드러내는 표면 질감

    돌이 섞인 거친 흙을 사용하여 구워내는 과정에서 표면에 작은 돌의 흔적과 요철이 생깁니다.

  3. 높이가 있는 소형 규격

    지름 9cm에 높이 4.5cm로 받침이 위로 솟아 있는 작은 접시입니다.

HORIE TOUKI키친툴호리에HT-3

유약이 발리지 않은 백자 그릇 표면에 양념이 묻어도 괜찮은가요?

백자 찬합이나 접시를 식탁에서 쓰다 보면 바닥 굽이나 테두리처럼 유약이 없는 곳에 진한 양념이 닿아 얼룩이 남을까 염려되기 때문입니다.

[호리에] h+ 라운드 백자 찬합 (2type)
[호리에] h+ 라운드 스트라이프 백자 찬합 (2type)
[호리에] h+ 팔각 접시 (4size)
hmmm 편집 답변

유약이 닿지 않은 도자기 표면은 양념에 닿으면 색이 배어들 수 있어 진한 음식이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장인이 직접 손으로 사슴 그림을 그려 넣은 아리타 콩접시입니다. 가장자리가 낮게 올라온 구조여서 곁들임 찬이나 소스를 덜어 내기 좋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매일 쓰는 식기로 편하게 다룹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길이 깃든 그림과 일상에서 쓰기 편한 구성을 보고 골랐습니다.

  1. 두 가지 색상

    빨강과 파랑 두 가지 색상으로 마련되어 상차림 분위기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손으로 그린 사슴

    장인이 접시마다 사슴 그림을 직접 그려 넣어 제각기 은은한 멋이 배어납니다.

  3. 간편한 식기 사용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 모두 쓸 수 있어 데우거나 설거지할 때 편리합니다.

아이보리 색상에 완만한 곡선으로 낮게 이어지는 접시입니다. 지름 7.6cm부터 16.4cm까지 세 가지 크기로 나뉘어 반찬이나 다과를 알맞게 덜어두기 좋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서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매일 식탁에서 자주 쓰이도록 알맞은 크기와 쓰임새를 살폈습니다.

  1. 세 가지 크기 구성

    지름 7.6cm부터 16.4cm까지 세 가지 크기가 마련되어 소스나 찬, 다과에 맞추어 고를 수 있습니다.

  2. 완만한 곡선의 낮은 접시

    아이보리 색감과 부드러운 곡선이 어우러진 낮은 접시로 음식을 편하게 덜어둘 수 있습니다.

  3.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지원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을 지원해 일상에서 간편하게 음식을 데우고 씻어낼 수 있습니다.

가로 8.7cm, 세로 6.3cm 규격의 마름모 콩접시입니다. 반찬이나 양념을 소량씩 덜어 상에 올리기 알맞으며 옐로우와 그린 두 가지 색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매일 차리는 식탁에서 다루기 편한 쓰임새를 보고 골랐습니다.

  1.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

    전자레인지로 바로 데우고 식기세척기로 세척할 수 있어 상차림과 뒷정리가 수월합니다.

  2. 소량을 덜어내기 좋은 크기

    가로 8.7cm, 세로 6.3cm 규격이라 반찬이나 양념을 남기지 않고 조금씩 담아내기 알맞습니다.

  3. 두 가지 색상 구성

    옐로우와 그린 두 가지 색으로 나와 식탁 분위기에 맞추어 고를 수 있습니다.

Maruhiro키친툴마루히로MAR-9

그릇 바닥에 양념이 묻으면 바로 씻어야 하나요?

진한 소스가 그릇 아래로 흘렀을 때, 어느 부분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고민하게 됩니다.

hmmm 편집 답변

네, 유약이 없는 바닥과 굽에는 색이 밸 수 있으니 양념을 오래 두지 말고 바로 닦아 주세요.

청백자로 만든 접시로, 지름 15.5cm부터 24cm까지 소·중·대 세 가지 크기로 나뉩니다. 접시 바닥면과 굽 자리에는 유약을 바르지 않고 마감했습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 넣어 쓸 수 있어 매일 식탁에 올리기 수월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자주 쓰는 식기인 만큼 크기 구성과 관리 편의를 먼저 살폈습니다.

  1. 세 가지 크기와 무게 구성

    소, 중, 대 세 가지 크기로 지름은 15.5cm부터 24cm까지 갖추었습니다. 무게는 규격에 따라 215g부터 608g까지 나뉩니다.

  2.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지원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 넣어 쓸 수 있어 관리가 간편합니다. 직화나 인덕션, 오븐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3. 유약이 없는 바닥 마감

    접시 바닥면과 굽 자리에는 유약을 덧바르지 않은 상태로 마감했습니다.

Maruhiro키친툴마루히로MAR-7

그릇 안쪽의 매끄러운 유광과 바깥쪽 패턴의 무광은 쓰임새가 어떻게 다른가요?

TAGAYA 시리즈 그릇을 살펴보다 안쪽과 겉면의 광택이 서로 다르게 마감된 것을 보고, 실제 음식을 담거나 세척할 때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고 싶을 때 나오는 질문입니다.

[마루히로 하사미] Takahiro Yasuda TAGAYA 볼 (5size / 5type)
[마루히로 하사미] Takahiro Yasuda TAGAYA 플레이트 (5size / 5type)
hmmm 편집 답변

음식이 직접 닿는 그릇 안쪽은 오염을 닦아내기 쉽도록 매끄러운 유광으로 마감하고, 손으로 쥐거나 겉으로 드러나는 패턴 부분은 차분한 무광 질감을 살렸습니다.

손으로 하나씩 빚어 만든 도자기 접시입니다. 가로로 긴 타원 바닥에 테두리가 완만하게 올라와 음식을 안정적으로 받쳐줍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모두 쓸 수 있어 일상적인 상차림에 편리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으로 빚어낸 만듦새를 지니면서도 일상에서 편하게 다룰 수 있어 골랐습니다.

  1. 손으로 빚은 도자기

    기계 대신 수작업으로 그릇을 하나씩 빚어 만들었습니다.

  2.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음식을 간편하게 데우거나 식사 후 식기세척기로 편리하게 세척할 수 있습니다.

  3. 하단부 유약 미처리

    바닥면에는 유약을 바르지 않아 색이 짙은 음식이 닿으면 물들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가장자리가 낮게 올라온 갈색 원형 접시로, 지름 15.5cm와 22cm 두 가지 크기로 나뉩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해 음식을 데우거나 뒷정리하기 편합니다. 작은 크기는 머그컵 받침으로도 쓸 수 있어 식사와 티타임에 두루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식탁에 편하게 올릴 접시로 세 가지 까닭을 살폈습니다.

  1. 두 가지 크기

    지름 15.5cm의 미니와 22cm의 기본형으로 나뉘어 음식 종류와 양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2. 간편한 기기 사용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모두 쓸 수 있어 조리와 정리가 수월합니다.

  3. 소서로도 쓰는 미니

    미니 플레이트는 블럭 머그컵의 소서로 쓸 수 있어 컵 받침을 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