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IE TOUKI키친툴 › 호리에 堀江陶器.HT-27
백자 식기 설명에 나오는 '검은 점'은 제품 불량인가요?
새하얀 백자 그릇을 고르다 보면 표면에 검은 점이나 유약 뭉침이 도드라질 수 있다는 안내를 마주하게 됩니다. 흠집 하나 없이 깨끗한 상태를 기대했던 사람에게는 이 흔적이 제품 하자인지 의문이 남습니다.
흙과 유약에 든 성분이 고온의 가마에서 구워지며 드러나는 도자기 고유의 현상으로, 제품 불량이 아닙니다.
바탕은 새하얗지만, 그 위에 돋아난 점은 짙은 검은색입니다. 일반적으로 도자기를 빚는 흙이나 표면에 바르는 유약에는 미량의 철분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성분들이 가마 속 높은 열을 견디며 구워질 때 표면으로 피어올라 작은 점 형태로 남게 됩니다. 어두운 도자기에서는 쉽게 묻히지만, 백자는 바탕이 밝고 희기 때문에 작은 점이나 유약이 뭉친 흔적도 한결 또렷하게 도드라집니다[1].
결함이 아닙니다[2]. HORIE TOUKI 호리에의 제품 설명을 보면 h+ 림 플레이트는 고온 소성 시 테두리에 옅은 노란빛이 돌거나 표면에 검은 점과 유약 뭉침이 생길 수 있고[3], 백자 찬합 역시 소재 특성상 검은 점과 유약 찍힘이 눈에 띌 수 있습니다[4]. 브랜드는 이를 도자기 고유의 특성으로 보아 제품 하자로 분류하지 않으며, 교환이나 반품을 진행할 때도 불량이 아닌 단순 변심 기준을 적용합니다[5].

판매처 상품페이지 ↗[호리에] h+ 라운드 스트라이프 백자 찬합 (2type)66,000원

판매처 상품페이지 ↗[호리에] h+ 림 플레이트 (4size)12,000원

연결된 상품 ↗[호리에] h+ en 볼 (3size)Sold Out
식기 표면에 나타나는 검은 점의 크기나 개수에 따라 불량 여부를 나누는 구체적인 기준이 있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품 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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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에] h+ 라운드 스트라이프 백자 찬합 (2type)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값 |
|---|---|
| 용량 | 360ml |
[호리에] h+ 림 플레이트 (4size)
치수
| 부위 | S | M | L | XL |
|---|---|---|---|---|
| 높이 | 1.5cm | 2.3cm | 2cm | 2.5cm |
![[호리에] h+ 라운드 스트라이프 백자 찬합 (2type)](https://img.hmmm.pub/brands/horie-touki/products/0d0f59fc-fbf9-4801-b69a-2f5bffb94287/3.jpg)
![[호리에] h+ 림 플레이트 (4size)](https://img.hmmm.pub/brands/horie-touki/products/5e14758b-a111-40f3-bfad-96761793831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