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수작업'이 적힌 상품이 리빙 브랜드 19곳에 474개 있습니다.

이름에 적힌 종류는 잔·글라스 83개, 소파 67개, 테이블 49개, 접시 35개, 쿠션 33개입니다.

최근 기준일 2026년 10월 7일 · 공식몰 상품 정보

좌방석 표면에 스티치 격자 퀼팅을 두고 내장재에 고정해 원단의 늘어짐을 줄인 소파입니다. 분체 도장 스틸이나 폴리싱 스테인리스 다리가 하부를 받치며, 거실 크기에 맞게 일체형이나 세 가지 모듈로 조합할 수 있습니다. 벽면이나 거실 중앙에 놓아 깔끔하고 안정적인 휴식 공간을 만듭니다.

왜 이 상품인지

원단 변형을 줄이는 스티치 퀼팅과 거실에 맞춰 나누는 모듈 구성 때문에 골랐습니다.

  1. 변형을 줄인 스티치 퀼팅

    패브릭을 절개하지 않고 스티치로만 격자를 내어 스펀지 내장재에 고정했습니다. 원단이 늘어나거나 주름지는 변형을 줄여 처음의 탄탄함을 오래 지켜줍니다.

  2. 거실 맞춤형 모듈 구성

    일체형 베이직 구성 외에도 세 가지 모듈을 조합해 거실 면적에 맞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각 모듈마다 네 개의 다리가 독립적으로 붙어 안정감 있게 지탱합니다.

  3. 두 가지 재질의 금속 다리

    미세한 질감의 분체 도장 블랙 스틸과 수작업 폴리싱을 거친 슬림한 스테인리스 다리 중 고를 수 있습니다. 원하는 거실 분위기에 맞춰 하부 재질을 선택하기 좋습니다.

틀 없이 입으로 숨을 불어넣어 만든 유리 잔입니다. 짧은 스템에 입구가 튤립처럼 오므라든 구조로 위스키를 담아 마시기에 알맞습니다. 사루야마 오사무의 기획과 공방 fresco의 손길로 빚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수 불어 만든 잔에서 드러나는 만듦새와 쓰임의 균형을 살폈습니다.

  1. 전통 추우부키 기법 제작

    틀을 쓰지 않고 숨을 직접 불어넣어 모양을 잡는 수작업 방식으로 만듭니다.

  2. 디자이너와 공방의 협업

    디자이너 사루야마 오사무가 기획하고 유리공방 fresco가 제작을 맡아 완성했습니다.

  3. 오므라진 림과 짧은 스템

    손잡이 스템의 길이가 짧고 잔 입구인 림 부분이 튤립처럼 오므라져 있습니다.

광택이 없는 유약 바탕에 푸른 격자 무늬를 유광으로 얹은 수작업 그릇입니다. 일반적인 볼에 비해 너비가 넓고 평평하여 차곡차곡 포개어 보관하기 편합니다. 매일 마주하는 식탁에서 음식을 여유롭게 담아내는 식기로 쓰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맛이 담긴 유약 마감과 쓰기 편한 구조를 눈여겨보았습니다.

  1. 대비되는 두 가지 유약 마감

    광택이 없는 매트한 표면 바탕에 윤이 도는 푸른 격자 무늬를 함께 입혔습니다. 한 그릇 위에서 서로 다른 두 가지 유약 질감이 또렷하게 드러납니다.

  2. 넓고 평평한 구조

    일반적인 볼보다 너비가 넓고 바닥이 평평해 음식을 안정감 있게 담을 수 있습니다. 위로 차곡차곡 포개어 둘 수 있어 수납공간을 효율적으로 씁니다.

  3. 수작업이 남긴 고유한 개성

    손으로 직접 빚어내어 그릇마다 선의 굵기와 번짐, 색의 농도와 미세한 기포 자국이 저마다 다릅니다. 공정상 생기는 자연스러운 차이가 고유한 흔적으로 남습니다.

munito무니토MU-24

MOIRE SHELF 선반의 유리 블록마다 두께와 내부 결이 조금씩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선반에 들어가는 유리 블록의 두께와 결이 일정하지 않아 공정상의 특성인지 궁금해집니다.

MOIRE SHELF
hmmm 편집 답변

작업자가 고온의 유리에 직접 숨을 불어넣어 형태를 빚는 수작업 글라스 블로잉 공정을 거치기 때문입니다.

HORIE TOUKI키친툴호리에HT-9

핸드드로잉 밥공기의 용 무늬는 왜 그릇마다 선의 굵기나 번짐 정도가 제각각인가요?

상세 사진과 실물의 무늬 농도나 굵기가 달라 불량인지 고민하는 손님이 있습니다. 수작업 도자기에서 나타나는 차이의 배경을 알고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설명이 필요합니다.

[호리에] 용 무늬 핸드드로잉 밥공기
hmmm 편집 답변

기계로 일괄 인쇄하지 않고 사람의 손으로 직접 붓을 대어 그리는 수작업 특성상 선의 굵기와 농도가 그릇마다 달라집니다.

Kimura Glass키친툴기무라글라스KG-26

지름과 높이가 같은 피보 오소독스와 피보 알로라는 무엇이 다른가요?

두 와인잔 모두 지름 5.2cm에 높이 24.8cm로 겉모양 규격이 같아, 상세 페이지를 보면서 어떤 잔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는 상황입니다.

[기무라글라스] KIMURA GLASS 피보 알로라 (280ml)
[기무라글라스] KIMURA GLASS 피보 오소독스 (245ml)
hmmm 편집 답변

수작업으로 만들어 93g으로 가벼운 오소독스와, 기계 공정을 적용해 115g의 무게를 지닌 알로라의 제작 방식 및 무게 차이입니다.

납 성분을 넣지 않은 얇은 무연 크리스탈을 손으로 빚어 만든 와인 잔입니다. 볼 중간이 넓게 벌어지고 입구로 모이는 구조이며, 100g 무게에 1.01L 용량을 담아냅니다. 넉넉한 부르고뉴 와인을 따라 식탁에 두고 마시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넓은 볼을 지녔으면서도 무게가 가볍고 통일된 높이를 갖추어 골랐습니다.

  1. 가벼운 무게의 무연 크리스탈

    납 성분을 넣지 않은 무연 크리스탈로 제작해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100g의 가벼운 무게로 손목에 전해지는 부담을 덜어 줍니다.

  2. 섬세하게 만든 칼리 크리스탈

    얇은 유리를 손으로 하나씩 다듬어 낸 핸드메이드 잔입니다. 고급 잔에 쓰이는 칼리 크리스탈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3. 통일된 19cm 높이

    그라나다 시리즈는 용량이 다른 잔들과 나란히 두어도 전체 높이가 19cm로 같습니다. 식탁에 함께 올려두어도 위쪽 선이 나란히 이어집니다.

와타나베 유코와 협업하여 만든 핸드메이드 유리잔입니다. 지름 4.7cm에 높이 7cm 크기로 70ml의 음료를 담습니다. 차나 술을 적은 양으로 나누어 마시는 자리에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일상에서 자주 손이 가는 잔의 쓰임새를 살피며 세 가지 이유로 골랐습니다.

  1. 와타나베 유코 협업 디자인

    와타나베 유코와의 협업을 거쳐 디자인과 제작을 진행했습니다.

  2. 수작업 제작의 개성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만들어져 제품마다 물결 방향과 간격에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

  3. 아담한 70ml 용량

    지름 4.7cm에 높이 7cm 크기로 70ml를 담는 작은 크기입니다.

손으로 하나씩 빚어 만든 도자기 접시입니다. 가로로 긴 타원 바닥에 테두리가 완만하게 올라와 음식을 안정적으로 받쳐줍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를 모두 쓸 수 있어 일상적인 상차림에 편리합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으로 빚어낸 만듦새를 지니면서도 일상에서 편하게 다룰 수 있어 골랐습니다.

  1. 손으로 빚은 도자기

    기계 대신 수작업으로 그릇을 하나씩 빚어 만들었습니다.

  2.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음식을 간편하게 데우거나 식사 후 식기세척기로 편리하게 세척할 수 있습니다.

  3. 하단부 유약 미처리

    바닥면에는 유약을 바르지 않아 색이 짙은 음식이 닿으면 물들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Aizawa Koubou키친툴아이자와공방AK-1

새 주방 도구 표면에 보이는 미세한 잔 스크래치는 어떤 작업 과정에서 남는 건가요?

포장을 막 뜯은 새 스테인리스 도구 표면에 옅은 긁힘이나 얼룩이 보여 제품에 결함이 있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만듦새 불량인지 고유한 제작 방식의 결과인지 그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아이자와공방] 계량스푼 (5ml/15ml)
hmmm 편집 답변

새 제품 표면에 남은 미세한 흠집과 자국은 기계로 균일하게 깎아내는 대신 사람의 손으로 직접 다듬는 수작업 마감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겨납니다.

불꽃 앞에서 입으로 숨을 불어넣어 제작한 310ml 용량의 잔입니다. 지름 8.1cm에 높이 9.8cm 크기이며, 바닥에는 불기 막대를 떼어내며 남은 둥근 자국이 있습니다. 매일 마시는 물이나 음료를 담아 식탁에 두고 쓰기 알맞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으로 숨을 불어넣어 만든 흔적과 쓰기 편한 크기 때문에 골랐습니다.

  1. 수작업 공품 기법

    뜨거운 불꽃 앞에서 짧은 숨을 불어넣어 만드는 공품 기법으로 제작했습니다.

  2. 바닥의 둥근 자국

    컵 뒷면에는 불기 막대를 떼어내며 생긴 둥근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3. 310ml 규격

    지름 8.1cm에 높이 9.8cm 크기로 310ml 용량을 담습니다.

BY HEYDEY바이헤이데이BH-16

패브릭 소파는 쓰면서 여러 번 세탁하면 발수 기능이 사라지지 않나요?

소파 커버를 자주 세탁하다 보면 발수 코팅이 벗겨져 오염에 취약해질까 봐 관리 방식을 고민하게 됩니다.

Weekend Sofa
hmmm 편집 답변

브랜드는 원단 표면만 코팅한 것이 아니라 섬유 전체에 가공 기법을 적용해 여러 번 세탁해도 발수력이 유지된다고 설명합니다.

유리 표면에 기리코 공예 기법으로 삼잎무늬를 깎아 새긴 톨 규격의 유리잔 세트입니다. 높이 11.8cm의 잔 두 개가 칸막이가 있는 전용 오동나무 상자에 담겨 구성됩니다. 손으로 만들어 잔마다 고유한 차이가 나며 차가운 음료를 넉넉히 담아 마시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으로 깎아 낸 섬세한 유리 무늬와 이를 정갈하게 담아낸 상자의 매무새를 살폈습니다.

  1. 기리코 기법의 삼잎무늬

    유리 표면을 직접 깎아내는 기리코 공예 기법을 적용해 삼잎무늬를 정교하게 새겼습니다.

  2. 오동나무 상자 포장

    오동나무 상자에 담겨 제공됩니다.

  3. 수작업으로 생기는 개성

    손으로 하나씩 작업하여 제품마다 두께와 높이, 중량에 자연스러운 차이가 나타납니다.

munito무니토MU-13

패브릭 설명에 나오는 'C0 등급 비불소 발수제'는 어떤 의미인가요?

쿠션 원단 안내에서 낯선 화학 가공 용어를 보고 인체 안전성이나 기능 면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할 때 묻게 됩니다.

DOZE CUSHION | Fabric
hmmm 편집 답변

C0 등급 비불소 발수제는 환경과 인체에 축적되기 쉬운 불소 화합물을 배제하고 만든 친환경 발수 가공 방식을 뜻합니다.

손으로 직접 선을 그려 넣은 도자기 원형 그릇입니다. 일반적인 그릇보다 너비가 넓고 평평해 음식을 넉넉히 담기 좋고 차곡차곡 포개어 보관하기 수월합니다.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서 모두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수작업으로 그려낸 선과 매일 쓰기 편한 실용성을 함께 갖춰 골랐습니다.

  1. 불규칙한 수작업 선

    손으로 일자 라인을 불규칙하게 직접 그려 넣어 그릇마다 선의 모양이 조금씩 다릅니다.

  2. 넓고 평평한 구조

    일반적인 그릇보다 너비가 있고 평평하여 찬장에 차곡차곡 포개어 보관하기 편합니다.

  3.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

    도자기 소재로 만들어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에서 모두 부담 없이 다룰 수 있습니다.

손으로 빚어 만든 유리 재질의 찬술용 도쿠리입니다. 아래가 넓고 목이 좁은 모양새에 물코를 더해 잔에 술을 따르기 편합니다. 310ml 용량으로 식탁에서 시원한 술을 나누어 마실 때 쓰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찬 술을 잔에 깔끔하게 나누어 담을 수 있도록 이 도쿠리를 골랐습니다.

  1. 손으로 빚은 유리 도쿠리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빚은 유리 주기로 맑은 결을 보여줍니다.

  2. 따르기 편한 물코 구조

    주입구에 물코가 있어 작은 잔에도 술을 바깥으로 흘리지 않고 붓기 수월합니다.

  3. 식기세척기 세척 지원

    가정용 식기세척기에 바로 넣을 수 있어 모임 뒤에도 관리가 편리합니다.

지름 15cm, 높이 5.5cm 크기의 도자기로 빚은 원형 식기입니다. 안쪽에서 테두리 바깥으로 6가지 색상의 브이 자 선이 이어지며 무게는 210g입니다. 밥이나 반찬을 담아 매일 식탁에 올리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매일 손이 가도록 쓰기 편한 만듦새를 보고 골랐습니다.

  1. 수작업으로 그린 6색 브이 라인

    손으로 직접 그려 제품마다 선의 두께와 발색에 자연스러운 차이가 있습니다. 6가지 색상의 브이 라인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이어집니다.

  2.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전자레인지와 식기세척기 모두 쓸 수 있어 음식을 데우거나 식사 후 정리하기 수월합니다.

  3. 가벼운 무게의 도자기 볼

    지름 15cm, 높이 5.5cm 규격의 도자기 식기로 무게가 210g이라 손목에 무리 없이 들 수 있습니다.

Toyo Sasaki키친툴도요사사키TS-3

같은 수제맥주 글라스 세트인데 세 잔의 형태와 용량은 각각 어떻게 다른가요?

세 가지 모양의 잔이 함께 묶여 있어 어떤 잔에 어떤 맥주를 따라 마셔야 할지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맥주 종류에 맞춰 잔을 골라 쓰려는 분들이 차이를 확인하는 물음입니다.

[도요사사키] 수제맥주 글라스 세트 (3pcs)
hmmm 편집 답변

도요사사키 수제맥주 세트는 기본형인 베이직과 감칠맛을 살리는 테이스티, 향을 모아주는 아로마 타입으로 구성되어 잔마다 용량과 어울리는 맥주 종류가 다릅니다.

손잡이가 달린 435ml 용량의 유리잔입니다. 넉넉한 양의 맥주나 음료를 담아 마시기 좋습니다. 사용한 뒤에는 식기세척기에 넣어 세척할 수 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넉넉한 용량과 쓰기 편한 구성을 갖추어 골랐습니다.

  1.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식기세척기를 이용해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습니다.

  2. 묵직한 규격

    지름 7.5cm에 높이 15.5cm이며 665g의 무게를 갖추었습니다.

  3. 수작업 제작 공정

    수작업으로 만들어 잔마다 두께와 높이, 무게에 고유한 차이가 있습니다.

칼리 크리스탈 소재를 손으로 다듬어 만든 380ml 용량의 샴페인 잔입니다. 지름 5.6cm에 높이 23cm 크기이며, 무게는 85g입니다. 스파클링 와인이나 샴페인을 따라 마시는 자리에 쓰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손으로 빚어낸 가벼운 크리스탈 샴페인 잔을 고른 까닭입니다.

  1. 손으로 빚는 제작 방식

    기계가 아니라 사람의 손길을 거쳐 하나씩 만들어내는 핸드메이드 시리즈입니다.

  2. 가벼운 칼리 크리스탈

    지름 5.6cm에 높이 23cm 크기이며, 칼리 크리스탈 소재를 써 무게가 85g에 머뭅니다.

  3. 부드러운 손세척 관리

    식기세척기나 오븐, 전자레인지에 쓸 수 없어 연마제가 없는 부드러운 스펀지로 닦아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