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피는 풀그레인 킵스킨으로 짓고, 안감과 안창은 천연 소가죽으로 둘렀습니다. 발등을 세 쌍의 끈으로 묶는 레이스업 구조이며, 뒤꿈치 쿠션과 3cm 굽을 갖추었습니다. 말끔한 차림이나 일상에서 고루 신기 좋습니다.
풀그레인 킵스킨과 소가죽 안감
갑피에 풀그레인 킵스킨을 쓰고, 발이 닿는 안감과 인솔은 천연 소가죽으로 마감했습니다.
뒤꿈치 쿠션과 3cm 굽
뒤꿈치 안쪽에 쿠션을 넣어 걸음을 받치고, 3cm 높이의 밑창 굽을 두었습니다.
세 구멍 레이스업 방식
양쪽에 세 개씩 둔 아일렛 구멍으로 발등을 간결하게 여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