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Cueren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쿠에른(Cueren)에 물은 질문과 그 답입니다. 각 답에는 근거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겉감에 나파 램스킨을 쓰고 안감과 분리형 깔창에는 천연 소가죽을 덧대었습니다. 앞코까지 이어지는 가죽끈과 뒤축 밴딩이 발을 감싸며, 킵스킨과 TR 소재를 결합한 드라이빙 밑창을 적용했습니다. 일상에서 발을 가볍게 움직이고 싶을 때 신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부드러운 가죽의 감촉과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구조를 두루 갖추어 골랐습니다.

  1. 나파 램스킨 갑피

    겉면에 부드러운 나파 램스킨을 쓰고 발이 직접 닿는 안감과 깔창에는 천연 소가죽을 덧대었습니다.

  2. 결합 밑창과 분리형 깔창

    풀그레인 킵스킨과 TR 소재를 결합한 드라이빙 밑창을 갖추었으며, 깔창을 분리해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3. 앞코 레이스업과 뒤쪽 밴딩

    가죽끈이 앞코 부근까지 이어져 발 볼에 맞춰 조여 맬 수 있고, 뒤축 밴딩이 뒤꿈치를 유연하게 잡아줍니다.

나파 램스킨 갑피에 소가죽 안감과 깔창을 두른 신발입니다. 풀그레인 킵스킨과 고무 밑창을 손바느질로 꿰매고 뒤꿈치 둘레에 밴딩을 더했습니다. 발을 가볍게 감싸 주어 일상에서 걷거나 운전할 때 신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발을 감싸는 유연함과 편안한 쓰임을 살펴 세 가지를 골랐습니다.

  1. 나파 램스킨과 소가죽 안감

    갑피에는 나파 램스킨을 쓰고, 발이 닿는 안감과 깔창에는 소가죽을 둘렀습니다.

  2. 손바느질 드라이빙 밑창

    풀그레인 킵스킨과 TR 소재 밑창을 손바느질로 꿰매어 결합했습니다.

  3. 뒤쪽 밴딩과 탈부착 깔창

    뒤꿈치에 밴딩을 넣어 신고 벗기 쉬우며, 꺼내어 둘 수 있는 분리형 깔창을 넣었습니다.

Cueren쿠에른CU-3

하루 종일 신고 난 뒤 안창을 매번 분리해서 말려야 하나요?

신발 설명에 적힌 탈착식 안창 건조 안내를 보고, 외출 후 돌아올 때마다 안창을 매번 꺼내어 관리해야 하는지 번거로움과 실용성이 궁금해진 순간입니다.

VALENCIA 14 SNEAKERS
hmmm 편집 답변

매일 꺼낼 필요는 없지만 땀이나 물기가 찼을 때 안창을 분리해 그늘에서 말리면 가죽 변형을 막을 수 있습니다.

Cueren쿠에른CU-2

가죽 설명에 나오는 '풀그레인'은 어떤 가죽인가요?

신발 소재를 살피다 보면 풀그레인이라는 설명이 자주 눈에 띕니다. 일반 가죽과 무엇이 다르고 신었을 때 어떤 특징이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hmmm 편집 답변

풀그레인은 가죽 겉면을 깎아내지 않고 본래 결을 살린 천연가죽으로, CUEREN 쿠에른은 가공을 줄여 신을수록 자연스럽게 길드는 가죽을 씁니다.

Cueren쿠에른CU-1

백팩 겉감과 안감에 쓰인 두 가죽은 어떤 점이 다른가요?

LANIÈRE 07 BACKPACK의 겉감과 안감 소재가 서로 다른 천연 가죽으로 표기되어 있어, 두 소재의 특성과 쓰임새의 차이가 궁금할 때 묻는 질문입니다.

LANIÈRE 07 BACKPACK
hmmm 편집 답변

CUEREN 쿠에른의 LANIÈRE 07 BACKPACK은 겉면에 Nappa lambskin(나파 램스킨)을 적용하고 안쪽에는 Cow Leather(카우 레더) 소가죽을 나누어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