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EREN 쿠에른의 발렌시아 14와 발렌시아 15 스니커즈는 어떤 점이 다른가요?
발렌시아 라인의 스니커즈를 살펴보는데 14와 15가 어떻게 구분되는지 한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끈 묶는 자리나 가죽 패널의 구성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고 싶어집니다.
쿠에른의 '가죽'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발렌시아 라인의 스니커즈를 살펴보는데 14와 15가 어떻게 구분되는지 한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끈 묶는 자리나 가죽 패널의 구성에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고 싶어집니다.
겉감에 나파 램스킨을 쓰고 안감과 분리형 깔창에는 천연 소가죽을 덧대었습니다. 앞코까지 이어지는 가죽끈과 뒤축 밴딩이 발을 감싸며, 킵스킨과 TR 소재를 결합한 드라이빙 밑창을 적용했습니다. 일상에서 발을 가볍게 움직이고 싶을 때 신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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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가죽의 감촉과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구조를 두루 갖추어 골랐습니다.
나파 램스킨 갑피
겉면에 부드러운 나파 램스킨을 쓰고 발이 직접 닿는 안감과 깔창에는 천연 소가죽을 덧대었습니다.
결합 밑창과 분리형 깔창
풀그레인 킵스킨과 TR 소재를 결합한 드라이빙 밑창을 갖추었으며, 깔창을 분리해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앞코 레이스업과 뒤쪽 밴딩
가죽끈이 앞코 부근까지 이어져 발 볼에 맞춰 조여 맬 수 있고, 뒤축 밴딩이 뒤꿈치를 유연하게 잡아줍니다.
나파 램스킨 갑피에 소가죽 안감과 깔창을 두른 신발입니다. 풀그레인 킵스킨과 고무 밑창을 손바느질로 꿰매고 뒤꿈치 둘레에 밴딩을 더했습니다. 발을 가볍게 감싸 주어 일상에서 걷거나 운전할 때 신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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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감싸는 유연함과 편안한 쓰임을 살펴 세 가지를 골랐습니다.
나파 램스킨과 소가죽 안감
갑피에는 나파 램스킨을 쓰고, 발이 닿는 안감과 깔창에는 소가죽을 둘렀습니다.
손바느질 드라이빙 밑창
풀그레인 킵스킨과 TR 소재 밑창을 손바느질로 꿰매어 결합했습니다.
뒤쪽 밴딩과 탈부착 깔창
뒤꿈치에 밴딩을 넣어 신고 벗기 쉬우며, 꺼내어 둘 수 있는 분리형 깔창을 넣었습니다.
신발 설명에 적힌 탈착식 안창 건조 안내를 보고, 외출 후 돌아올 때마다 안창을 매번 꺼내어 관리해야 하는지 번거로움과 실용성이 궁금해진 순간입니다.
신발 소재를 살피다 보면 풀그레인이라는 설명이 자주 눈에 띕니다. 일반 가죽과 무엇이 다르고 신었을 때 어떤 특징이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LANIÈRE 07 BACKPACK의 겉감과 안감 소재가 서로 다른 천연 가죽으로 표기되어 있어, 두 소재의 특성과 쓰임새의 차이가 궁금할 때 묻는 질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