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BY HEYDEY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바이헤이데이의 '무광'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MDF에 무광 ASA 수지를 접합한 세 장의 판재와 최상단 8mm 강화유리를 40mm 간격으로 쌓아 올렸습니다. 하부에는 바닥을 보호하는 부직포 조절발과 155mm 알루미늄 다리를 결합했습니다. 소파 앞자리에서 각 층 사이 공간을 활용해 물건을 정돈하는 소파테이블입니다.

왜 이 상품인지

층별로 나뉜 적층 구조와 실용적인 마감 소재를 보고 골랐습니다.

  1. 4단의 적층 구조

    10mm 두께의 레이어 4개를 40mm 간격으로 쌓아 310mm 높이를 구성했습니다. 최상단에는 NC 공법으로 재단한 8mm 강화유리를 얹어 안정적인 사용을 돕습니다.

  2. ASA 수지와 무광 마감

    MDF 양면에 내후성이 우수한 ASA 수지를 정밀하게 접합했습니다. 빛 반사가 적은 무광 표면에 지문 방지 기능을 더해 손자국이 쉽게 남지 않습니다.

  3. 알루미늄 다리와 조절발

    선반 가공을 거친 155mm 높이의 알루미늄 다리가 상부 하중을 받쳐줍니다. 바닥 접촉부에는 부직포가 결합된 조절발을 적용해 수평을 맞추고 긁힘을 줄입니다.

BY HEYDEY바이헤이데이BH-31

콘코드 소파 다리는 생김새가 비슷한 다른 소파에도 호환되나요?

소파 다리가 낡았거나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 개별 부품을 찾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모델과 겉모양이 닮아 보여 함께 쓸 수 있는지 확인하려는 물음입니다.

Concord Sofa | Parts
hmmm 편집 답변

겉모습은 멀티나 리니어 소파 다리와 닮았지만 높이가 달라 다른 모델에 달면 앉는 느낌이 달라지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철제 프레임에 둥근 좌석과 작은 상판이 이어진 보조 의자입니다. 화이트와 라벤더에는 패브릭을 두르고 블랙에는 인조가죽을 둘렀습니다. 거실이나 침실 곁에 두고 앉거나 작은 물건을 올려두는 용도로 씁니다.

왜 이 상품인지

의자와 작은 상판을 하나로 묶은 쓰임에 주목했습니다.

  1. 원형 좌석과 상판의 결합

    지름 400mm 좌석 옆에 지름 300mm 철제 상판을 이어 붙여 앉는 자리와 작은 물건 둘 곳을 함께 마련했습니다.

  2. 색상에 맞춘 시트 소재

    화이트와 라벤더는 패브릭을 쓰고, 블랙은 국내에서 제작한 인조가죽을 적용했습니다.

  3. 무광 미세 질감 분체 도장

    스틸 프레임을 용접한 뒤 철제 전용 분체 도장으로 마감해 광택 없는 미세한 결을 냈습니다.

BY HEYDEY바이헤이데이BH-2

소파 다리를 스테인리스와 블랙 스틸 중에 고르려는데, 나중에 바꿀 수 있나요?

두 옵션 사이에서 결정을 못 내리는 독자는 이 선택이 되돌릴 수 있는 것인지부터 알고 싶어 합니다. 가구는 한번 들이면 오래 쓰기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Concord Sofa | Fabric
Concord Sofa | Mix
Concord Sofa | Parts
hmmm 편집 답변

두 다리 모두 볼트와 너트로 상부와 결합되어 있어, 처음 고른 뒤에도 교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