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제 프레임에 둥근 좌석과 작은 상판이 이어진 보조 의자입니다. 화이트와 라벤더에는 패브릭을 두르고 블랙에는 인조가죽을 둘렀습니다. 거실이나 침실 곁에 두고 앉거나 작은 물건을 올려두는 용도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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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상품인지
의자와 작은 상판을 하나로 묶은 쓰임에 주목했습니다.
원형 좌석과 상판의 결합
지름 400mm 좌석 옆에 지름 300mm 철제 상판을 이어 붙여 앉는 자리와 작은 물건 둘 곳을 함께 마련했습니다.
색상에 맞춘 시트 소재
화이트와 라벤더는 패브릭을 쓰고, 블랙은 국내에서 제작한 인조가죽을 적용했습니다.
무광 미세 질감 분체 도장
스틸 프레임을 용접한 뒤 철제 전용 분체 도장으로 마감해 광택 없는 미세한 결을 냈습니다.
공식 상품정보
자세히 보기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값 |
|---|---|
| 높이 | 740mm |
| 지름 | 300mm |
| 세로 | 400mm |
| 가로 | 660m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