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m, a good brandARTS&SCIENCEFASHIONLIVINGFIELDTASTEMY ACCOUNT

아츠앤사이언스의 '가죽'에 관해 확인된 사실로만 답한 질문들입니다.

갑피부터 솔까지 단일 회색으로 구성한 소가죽 스니커즈입니다. 발등을 낮추고 슬림하게 정돈했으며, 힐과 토에는 단단한 가죽을, 본래 나일론이 쓰이던 자리에는 부드러운 가죽을 나누어 배치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일상 차림에 깔끔하게 받쳐 신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한 가지 색상 안에서 가죽의 쓰임과 실루엣을 세심하게 조율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1. 단일 회색조로 통일한 별주 모델

    갑피와 솔을 모두 단일 그레이 색상으로 구성한 아츠앤사이언스 별주 사양입니다. 색을 하나로 모아 신발 전체가 차분하게 가라앉습니다.

  2. 부위마다 다르게 적용한 소가죽

    나일론이 쓰이던 자리에는 부드러운 가죽을, 힐과 토에는 단단한 가죽을 나누어 배치했습니다. 소가죽의 특성을 부위의 쓰임에 맞게 조율했습니다.

  3. 낮은 발등과 슬림한 실루엣

    발등을 낮게 설정하고 실루엣을 슬림하게 정돈했습니다. 발볼이 과하게 부풀지 않아 발 모양을 날렵하게 감싸 줍니다.

ARTS&SCIENCE아츠앤사이언스ART-1

가죽 룸슈즈는 왜 보혁 크림 없이 마른 천으로만 닦으라고 하나요?

가죽 신발은 보통 영양 크림을 발라 관리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마른 천만 쓰라는 안내가 있어 의문이 생깁니다. 크림 없이도 가죽 상태가 유지되는지 확인하고 싶어집니다.

Room shoes 2
hmmm 편집 답변

무두질 과정에서 쇠기름을 듬뿍 머금은 가죽이라 자체 유분이 충분하므로 크림을 보태지 않고 마른 천으로만 닦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