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에 실크를, 위사에 뉴질랜드산 메리노 울을 써서 얇고 가벼운 조젯 원단으로 지은 풀오버 셔츠입니다. 앞면에 커다란 박스 주름을 잡아 몸에 달라붙지 않고 여유로운 실루엣을 냅니다. 일상에서 편안하면서도 차분한 옷차림을 차려입을 때 제격입니다.
앞면의 커다란 박스 플리츠
앞면에 큼직한 박스 주름을 잡아 입체적인 볼륨감과 여유로운 품을 살렸습니다.
실크와 메리노 울의 결합
경사에는 실크, 위사에는 뉴질랜드산 메리노 울을 써서 얇고 가벼운 조젯 원단으로 짰습니다. 실크의 광택과 울의 포근한 보온성이 한데 어우러집니다.
서로 다른 꼬임이 만든 표면 질감
꼬임 방향이 다른 실들을 엮어 특유의 까슬까슬한 촉감과 섬세한 표면 결을 냅니다.














